26살 여자 직장인입니다. ![]()
회계 업무하고 있고 직장 들어온지 2년 됐어요~
연봉 : 퇴직금 포함 3100만원이고 실수령액은 월 약 225만원입니다.
퇴직금 포함 2500에서 시작했는데 많이 올랐네요..![]()
지금 한달 약 225만원 중,
[저축/보험]
적금 80만원
펀드 10만원
주택청약 10만원
소멸성 실비보험 9만원 (어머니꺼 6만원 제것 3만원)
비과세연금보험 14만원
[적금 40만원 하나 더 있었는데 3/31 만기됨]
총 123만원 고정지출[만기된 40만원 뺐어요]
[용돈]
교육/운동/여행 등등, 관리비 등등 모두 포함해서 평균 내보니
한달에 대략 50만원정도 씁니다.
그럼 지출은 총 173만원
원래는 정기적금 40만원까지 있었으니깐
매달 10만원 정도 남고,, 여행 안가거나 교육/운동 등 신청 안한 달에는 그 이상으로 남아서..
CMA에서 차곡차곡 쌓이고 있었는데요..
이번에 정기적금 40만원짜리가 하나 끝나서 공돈이 50만원이나 생겨버렸네요.
남는 금액 약 50만원. 어떻게 굴려야 할까요?
적금으로 넣기에는 지금 이율이 넘 낮고
펀드는 지금 코스피가 2100까지 돌파해버려서 조금 걱정되고..
그리고 포트폴리오 잘 짠건지..
조언 많이 부탁드려요~
참고로 남친도 없어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빠른시일안에 결혼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리고 자산 공개
적금 1680만원(7월 만기)
예금만기된 것 약 500만원
펀드 약 250만원
주택청약 약 130만원
현재 CMA 통장에 약 400만원
현금화할 수 있는 금액 2960만원 정도..
그외 비과세 연금보험 14만원 매월 넣고 있고
소멸성 보험 3만원짜리 있습니다.
집/차 없습니다.
기숙사 살고 있고 관리비는 내고 있어요..ㅎㅎㅎ
잘 모우고 있는건지. 혹시 수정해야할 사항이 있으면 어떤 부분을 좀 더 고쳤으면 좋겠는지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