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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를 비로서 죄송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변화 |2011.04.06 15:29
조회 7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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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으신다면..

이 글을 꼭 톡이 될수 있게 해주세요..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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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을 넘기고 있는 건장한 사내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금은 직접 찾아 뵙지 못해서 이렇게 인터넷으로

통해서 죄송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입니다.

20년이라는 짧지도 길지도 않은시간을 지내오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수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지내오면서..

과거 핑계..

주변 환경 핑계..

내가 받은 상처들만 고집하며

남이 받을 상처는 생각지도 않고

여러가지 핑계를 대면서 피해를 주고

"상처를 주며 말하지 않아도 미안해하는거 다 알겠지

이해 해주겠지라는 생각으로 미안하다는 말

고맙다는 말들을.."

당연히 해야할 것들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저에겐 당연한거라고 생각이 되서..

아무렇지도 않게 살다가..

한 사람을 통하여서 깊이 반성을 하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직접 찾아 뵙고 한분 한분께 죄송하다고 인사를 드려야하는데..

지금 제가 놓여져 있는 처지가 그렇지 못해서..

찾아뵙지 못하고 이렇게나마 글로서 제 마음이 전해질수 있을까 해서

글을 남깁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말만 번지르르한 제가 아니라..

행동으로 보이는 제가 되서 찾아뵙겠습니다.

학창시절 무사히 마칠수 있게해준 PB교회,

방황시기를 잡을수 있게 도와준  JH교회,

세상을 알고 많은걸 깨닫게 해준 DMC교회.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

사랑하는 친구들

사랑하는 형들

사랑하는 누나들

사랑하는 동생들

사랑하는 군 동기들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감히 이런말 드릴 위치는 아니지만

다시 찾아뵙는 그날까지 기다려 주세요.

멋지게 변해서 진짜 사람이 되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러 가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말 이렇게 깨닫게 해주고

변할수 있게 해준 그녀에게

고맙다는 말과 미안하다는 말

그리고 사랑했다는 말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용기 없지만..

마음이라도 전해질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글을 남깁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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