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데일 안에있는
Crate & Barrel
포튜리 반은 좀 클래식한 느낌이지만
여기는 뭔가 좋다
귀엽고 깔끔하고
디자인이 딱 맘에듬 :)
요즘
한국에있는 내방꾸밀 생각에 잠이 안와
머릿속으로 이리저리 뭘그리 그려보는지-
들어가자마자
spring 책자 하나 집어들고
구경 시작 !!!!!
1층에는 가구소품들이 많이있다
들어가자마자 보인건
이쁜 색감의 쿠션 :)
봄이라서 그런지
방을 그린풍으로 꾸미고 싶어짐.
이건 선인장인지
알로에인가
이런 풀도 가져다 놓고싶음
게으르고 맨날 침대에서
노트북이랑 뒹굴거리는 나는
저 노트북테이블 좋겠다 :)
히히히 그린그린그린
green green green
:)
거울있길래 찍어봤는데 - 별로;;;
그래서 셀카 :)
오늘 졸업사진찍어서
흰남방입었는데
언제입어도
남방이 그리 잘어울리는 얼굴과 몸매는 아닌듯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면 ?
위에는 가구들과 침구들이있음
:)
집에 큰 거울 하나있었음 좋겠다 !
방에 1인용 소파 하나 사놓고싶은데
책읽고 성경읽고 커피도 마시고 그러는 공간 하나 만들려고 구상중
침대는 이런 깔끔한 걸로 할까
아님 이런 목재로 할까
카펫을 뭘로깔지
아 5년만에 가지는 나의 방
5년동안 여기 살면서
그닥 딱 내방이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지 못했던
한국에 가서도 호텔방마냥 정 붙히지 못하고 다시 캐나다로 돌아오기를 반복
이제 나그네 생활 마무리 하는 기념으로
내방 좀 만들어 볼까하는 생각에
완전 기대
완전 기대
히힛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