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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 초/중딩들 보시게++(추가)

냄새 |2011.04.07 11:03
조회 3,537 |추천 7

형들 나또왓음

 

ㅁㄴㅇㄹ 님이랑, ? 님 댓글때문에 나...반성할뻔햇음 위험할뻔

 

형, 앞서 얘기햇듯이 제글은 개념없는 글임 개념상실 카테고리에 올린이유도 내가 개념없어서 올린거임

일단 ㅁㄴㅇㄹ형 ?형한테는 죄송함 형들이 댓글 다시 달면서 다그치시면 나 글 내림.

 

아아 그리고 마지막에쓴 '조빠는 소리는 니네엄마 달나라갈때나 해라'

 

라는 소리는

 

얼마전에 보앗던 '악마를 보았다'에서 나온 명대사임 영화보고와봐. 조카웃김

(아아..또 악마를 보았다 본놈이 싸이코 패스가 됫느니어쨋느니 나오겟네...)

 

다들 알고 우스겟 소리로 한건데 다들 이해못하시는것같아서 마음이 아팟음

 

일단 내가올린글 많은 분들의 기분을 ㅈ같이 만들어 놓앗다는거에대해선

 

 

 

별로; 싫으면 그냥 뒤로가기 누르라니까 말 조카많아^^;

 

그러니까 다시한번 말하는데 나 진짜 개념없는거 말하는거 맞다니깐?

 

뭐 자랑하냐느니, 니는 철들엇냐느니 이런소리 하지말앗으면 좋겟음. 나아직애임 졸업한지 2개월.

 

그래서 애들끼리 싸운거임. 어른들은 그냥 조용히 백스페이스^^

 

애한번 이겨볼라고 참열심히네.........

 

.

 

우리동네에 조그만 해물요리 술집이잇음

 

그냥 아무생각없이 한번 들렷는데 어렷을때 사장이 내가 자주가던 떡볶이집 이모님이엿음

 

반가운마음에 인사도하고 아양도 부리니 서비스 팍팍나옴 그래서 단골집이되엇음

 

한번은 친구랑 아무생각없이 갓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아무도없엇음.

 

밤10정도 되니 술에 한껏취한 이모가 들어오셧음

 

들어보니 이곳에서 이모 동창모임이 잇엇다고함

 

그러려니 하고 친구와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이모가 기분이 매우 좋으셧나봄.

 

어디다가 전화를 하는데 들어보니 딸이엇음 딸은 고1인데 그날이 아마 생일이엇나 그랫을거임

 

이모가 성격이 화통해서 그런지 아님 술취해서 그런지 모르겟지만 딸보고 술한잔 가르쳐 줄테니 이리로 오라고함. 친구랑같이

 

20분후에 딸내미 들어왓는데 친구 2명이랑 같이왓음 대화들어보니 친구1명잇다해서 부른건데 1명을 더대리고온것같앗음.

 

근데 한10분잇더니 8명이 우르르 들어오는게 아니겟음? 이녀석들 술냄새 맡고 찾아온거임

(나중에 들은얘긴데 딸내미 친구가 술먹자고 부른것임...막장임)

 

분위기가 맘에안들엇지만 그러려니 햇음

 

거기알바생이 잇엇는데, 그알바생도 친한 친구엿음 여자

 

이녀석들 한잔두잔 먹더니 여자얘기를 하기 시작함

 

누가 누구랑 햇는데 누가 누구를 먹엇단다 어쩐다 내레벨 어쩌구 ...

 

그테이블에 이모가 같이잇엇음

 

담배태우기 시작함 결국 우리얘기까지나옴 옆에잇는 새끼가 아까부터 야린다는

 

나랑 같이잇던 친구가 1탄에서 욕신나게 먹엇던 초딩 가방던진아이임

 

우리또 어떻게 골탕먹일까 생각햇음 뭘로때리면 제일아플까..

 

일단 그무리중 한녀석이 화장실을 가길래 따라나갓음 내친구랑같이 난절대 단독행동 하지않음

 

이녀석..교복이엇음 일단 우리 따라들어가니 우리를 뚫어져라 처다보기 시작함

 

난 쫄지안앗음 우리 2명임 우리도 계속 뚫어져라 봣음

아. 친구가 '아~죽겠네' 한마디 햇던거같음

 

가게에서 화장실까지 거리가 꽤 됨. 그걸 인지햇는지 조용히 나감

 

가게로가니 이녀석들 분위기 안좋음 우리얘기를 한게 100프로 일거라고 생각햇음

 

남자녀석들 힐끔힐끔 계속처다봄

 

남자라는게 원래 술먹으면 지가 제일센줄암 물론 나도 그렇고 그게 조카 ㅆㅂ무개념인것도앎

(남자가 다그렇다는거 아니고 그냥 나같은 개 ㅆㅊ같은남자만)

 

아..그래서 그냥 싸웟음 밖에서 일일히 설명하기도 귀찮고 어차피 싸운거니까

 

가게문닫고 나오는길에 걍 깟음

 

근데 한녀석이 어떤 형을 불럿음

 

전에말햇듯 우리동네 진짜 개소도시임 그래서 누구누구말하면 다아는 그럼 조그만 동네임

 

그형 예전초등학교다닐때 나랑같이 숨바꼭질 하던 형임

 

그후론 축구부들어가서 양아치되고 어쩌고....

암튼

 

그형한태 자초지정 다설명햇음

 

그형 빡쳐서 그무개념 고딩들 까대기 시작함 황당하게 내가 조카 뜯어말림

ㅇㅇ맞음 이형도 조카 무개념임

 

이자식들 택시타고 튐

 

남아잇는 애들한태 번호물어봐서 전화햇음

 

계~속 안받음 그떄가 약 새벽2시경

 

남아잇는 친구놈껄로하니까 그제사 받음

 

이리로오라니 맞을거같아서 무섭다고 안옴

 

그럼 아까는 왜 지랄 햇다고 소리침

 

왓음

 

무릎꿇고 손들라 햇음

 

아까왜그랫냐니까 술취해서 기억안나다함

 

기억 나게 만들어준다고 그놈 앞머리 라이터로 지졋음

 

이제서야 기억 낫나봄 잘못햇다고 사정함

 

일단 얘네 부모님들 번호 다 저장해두고 (차후에생길 복수에 대비하여)사진찍어둠.

  아침까지 기다리라햇음

 

아침에 나와보니 얘네 집에가고 없엇음 기대도 안햇지만

 

괘씸해서 부모님들한태 사진전송

 

 

 

 

 

살하나 덧붙인거없이 그대로임

 

나중에 들어보니 내 고등학교 친구 동생도 잇엇다고함

 

원래 사이가 별로인 친구지만 더안좋아짐

 

 

 

이거랑 비슷한판 또 찾아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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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중에 안착한 사람은 없어 다착해

 

중요한건 인간이 됫냐 아니냔데

 

난 아닌거 인정할게

 

그니까 카파. 험멜 입는 착한애들이 보면 기분나쁠거란거

 

개념이잇는 친구가 험멜 카파 바지를 발목만큼 줄이고 다닐수는 없을거라고 생각해

 

이글 보고 기분 나쁜 카파 험멜 빠들은 욕써도되지만 착한 어쩌고 개소리는 좀 이해가안가

 

좀 솔직해져보자. 형들 이글 보면서 이성적으로는 짜증나고 개념없어보이지만

 

가끔 이런 애들 길에서 보면 나처럼 하고싶어 지잖아?

 

대리만족 하라고 올린거야 나 계속 말하지만 이거 잘햇다고 올리는거 아니라고

 

추가 안할라그랫는데 착한애들이 이런다는 댓글보고 좀 이해안가서 올려

 

 

 

무조건 내글이 맘에안드는건 어쩔수 없는데 나 먼저 짜증난다고 까버리적 없어

 

걔네들 지잘난 맛에 먼저 까불다 나랑 싸운것뿐이야

 

이글 보는 중/고등 학생 기분 나쁠수 있어. 근데

 

솔직히너네 좋은말로 하면 안듣잖아^^

 

나도 느꼇고 들리는 소리도 그런 얘기 너무많아 그래서 난 참지 안기로 햇어

 

단, 이해할수 없는 행동을하는 아이들에 한해서 말이야

 

뭔가 골탕 먹이고 싶은데 혼자 힘으론 부족하고 그래서 친구랑 같이잇을때해

 

병신잡을라면 또라이가 나서야지

 

근데 우연찮게도 그 병신들이 옷을 하나같이 위에 언급한것처럼 입고 다니더라

 

하.나.도 빠짐없이

 

그래서 더 싫어 하는거야

추천수7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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