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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 초/중딩들 보시게 #4

냄새 |2011.04.15 15:14
조회 620 |추천 2

나 돌아왓어 음슴체 가지고 하도 뭐라뭐라 해서 그냥 반말할게.

 

일단 진정들해.. 나 무조건 중, 고딩이랑 싸우고 다니는 깡패같은놈아니야

(물론 나 찌질이)

 

글좀 생각하면서 읽어 줬음 좋겟어 사건의 발단은 항상 그아이들이야

 

그런 친구들 때문에 공부하고싶고 하고싶은거 많은 다른 친구들이 얼마나 고통스럽겟어?응?

 

그러니까 이글 읽는 중.고딩 들 늬들한태 하는소리아니니까 남의 얘기려거니...하고읽어

 

근데, ' 난 멋잇어 난 존1나쎄 난 누구도 건들지 못해 우리애들이 짱이야'

 

하는애들은 내글 절대로 읽어. 똑똑히 읽고 욕써 존1나환영한다 개SE이들아

 

다시 한번 말하지만 병신 잡는데에는 또라이가 약.

 

제~~~에바ㄹ 나 개념없고 또라이인거 다 안다고!!!!!!!!!! 일일히 가르쳐 주지 안아도되진짜로

 

고맙지만 사양할게.

 

 

/

이건 지난 주말에 있었던 일인데,

 

내친구 동생이 눈에 약간 장애가 있어 나이는 15.

 

다들 위대한 탄생 보려나? 눈빛이 약간 셰인 비슷해

 

왼쪽눈은 어딜 보는지 확실히 분간이 되는데, 그에비해 오른쪽눈이 약간 비정상이야

 

당연히 그 친구에겐 너무 콤플렉스 겟지??

 

이야기를하면서 나온 내친구들은 모두 초등학교 때부터 붙어지내온 내 X알 친구들이야

 

거두절미 하고 바로 본론 들어갈게

 

그 장애 때문에 내친구 동생은 학교에서 놀림받고 있고

 

선천적으로 몸이 좋지않아서 체구도작고 성격도 소심해져서 당하고만 있대

 

작년까지는 우리가 학교에 같이 있었고 등교할때도 같이햇기때문에 그런 놀림이야기는 별로 못들엇는데

 

우리가 졸업하고 나니 바로 그런것같아

(우리학교는 중학교 고등학교가 바로옆에 붙어있어)

 

그얘기를 지난주 금요일날 들었고

 

여태까지 써온글처럼 그런 짜증이아닌 진짜 너무 화가나서 주체할수가 없엇어

 

근데 진짜짜증나는게 그런애들은 하나같이 왜 옷을 그따위로 입는지모르겟어

험멜 카파 아주 질린다 씨부렁방탱이것들아

 

이미 내친구 동생의 어머니가 학교에 오셔서 한바탕 하셧지만 우리들은 그걸로 끝이 아니엇던거지

 

월요일날 얘네들 학교 앞에서 기다린다음

 

 그중 한놈 나오길래 조용한곳까지 지발로 기어들어가길 기다리다가

 

진짜 작정하고 허벅지만 존1나 때렷어

 

다른곳 때렷다가 뭐될것 같아서 그렇다고 허벅지도 안전 하진 않지만 시간 지나도 좀 쑤셔보라고

 

어쩌다 무릎 맞고 악악 거리는거 보면 아차 싶기도 했지만 그딴건 나중에 생각 하기로하고

 

허벅지 진짜 한번 뚫어져보라고 개때린거같애

아, 우리 하키체랑, 커튼 봉이랑, 발로 때렷어

 

잘못햇다고 잘못햇다고 하길래 뭘잘못햇는지 아냐 물엇지

 

내친구 동생이름이 나오면서 다시는 안괴롭히겠데

 

근데 생각해보니 여기서 그래 맞다 하면 이상하게 될거같은거야

 

그거 아닌데! 아닌데 하면서 더패줫어

 

담주 월요일날 다른애를 어떻게 해줄까 고민중인데

 

좋은 생각 있음 올려줘

 

물론 악플이 더 많겟지만^^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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