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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부터 하고자 하는 얘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얘기이며
들었거나 보셨거나 인터넷에서 떠도는 모든 서프라이즈하고 미스테리한 이야기들을
풀어보려고 합니다
(제가 좀 실화만 좋아합니다)
특별히 무서운 얘기가 아니며 저처럼 실화와 사진으로 봐야
이런게 있군 하시는 분들도 계시리라 보고 글을 씁니다
사진이 첨부되며 틈틈히 시간남는 직장인,
판에사는 분 모두 그냥 즐기면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1. 썩지 않는 미라소녀
이 소녀는 인형이 아닙니다 뜨든..
실제 실존했던 소녀였으며 병으로 세상을 떠나자
그 슬픔을 이기지 못한 소녀의 부모는
한 의사에게 부탁을 합니다
어떠한 의문의 주사를 놓게 된거죠 ..
그 이후 이 소녀는 약 40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인형처럼 그대로의 모습으로 미라상태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시체가 썩지 않는 이유를 알고자 했으며
노력을 했지만
그 의문의 주사를 놓은 의사는 이미 세상을 떠난지 한참이나 되었으며
아직 아무도 시체가 썩지 않도록 부패방지가 된 이유는
풀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2. 눈썹까지 남아있는 미라
또 미라얘기겠지만 다른 미라도 보여드리고자 사진 올립니다
얼마전에 뉴스로 접하신분들도 계실겁니다
위의 미라는 불과 얼마전에 발견 된 미라 입니다
중국에 있는 장쑤성 한 공사현장에서 명대(1368∼1644 )의
미라로 발견되었으며
타이저우시의 공사현장에서
2m 깊이 지하에서
목관이 3개가 발견되어 현지 유물 조사팀이 조사에 착수했고
그중 한 목관을 열자 그 안에서 이 미라가 발견되었습니다
이 미라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신체기관이 오롯한데다
피부, 눈썹까지 완벽히 그대로 보전되있었습니다
키는 150cm정도이며, 얼굴의 눈,코,입도 흐트러지지 않고
마치 눈을 감고 잠이 든 사람처럼 있었으며
심지어 다리부분도 경직 되지 않고 유연성이 남아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이 미라가 입고 있던 의복등도 부패가 진행되지 않고 보존된 상태여서 더욱더
눈길을 사로잡고 있으며 이 미라가 든 관속에는
갈색의 액체로 채워져 있었다는 점에서 학자들의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