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왑 주의
저는 20대 남자입니다 . 제얘기좀 들어주세요
제가 원래 부터 알고지내던 여자가 있었는데 군제대하기 얼마전에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그여자가 제가 군대에 제대하기 전부터 옷이랑 신발 이런 것 들을 사주었습니다. 그리고
그여자는 저랑 같이 살고 싶다며 기숙사에서 나와 자취방을 얻었습니다 . 그리고 제가 전역하고
부모님께 말을 하고 그여자와 같이 지내게 됬습니다 . 지내면서 그여자가 일자리도 알아바주고 해서
취직도 하고 했습니다 . 아직 취직한지 얼마 되지 않아 돈이 많이 없던터라 그여자가 용돈도주고 했습니다
저는 그런게 싫어서 돈안줘도 된다 옷도 사지마라 이러면서 해주지말라 했는데 그럴수록 더 하고했습니다.
그여자와 같이 지낸지 얼마 안됫을 때 전 남자친구와 연락을 하던거를 저한테 걸렸습니다 그 전남자친구
이름을 알고 있었는데 자꾸 어떤사람이랑 계속 연락을하는 겁니다 애칭으로 저장해놓고.
물어보다가 결국 싸움이 커져서 그여자가 말을 해주었습니다 . 전남자친구라고 .....
그리고 그여자가 울길래 한번은 좋게 넘어갔습니다 .. 그 이후로 싸우는 일도 많아졌습니다
그여자가 무서운게 싸우기만하면 자기 몸에 상처내고 ....죽는다고 하고 그래서 정이 조금씩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 데이트를 하려고 하면 계속 툭툭 시비걸면서 싸우자는 말투로 계속 그랬습니다
그래도 그 여자가 좋아서 계속 만나면서 맞추고 있었습니다 . 둘이서 결혼하자 라는 말을 많이 했고
부모님께도 인사드리고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그여자는 전남자친구랑 연락을 또햇습니다.
제가 회사에서 교육들을 일이 있어서 2박3일간 교육을 다녀왔는데 2박3일동안 못봐서 오자마자
데이트 하자고 막했습니다 . 그날 월급도 들어온날이여서 커플링이 하고 싶어 그여자를 데리고
커플링을 보러 다니고 있는데 그 전남자친구한테 전화가온겁니다 . 일단 저는 모르는 척을 했습니다.
싸우기 싫어서 ..........그리고 커플링을 하고 고깃집에 갔습니다 . 생각을 곰곰히 해보니 제가 교육가
있을때 계속 연락을 한거였습니다 . 그래서 왜 연락을 했냐 했더니 전남자친구가 카톡에 떠서 했다는
겁니다 ... 그것도 자기가 먼저 저는 화가나서 말을 할 수 가 없었습니다 그게 3번째입니다 ..............
카톡에 떳다고 전남자친구와 연락하는게 말이 됩니까 ? 결국 싸웠고 기분도 망쳐서 들어왔습니다.
그여자가 계속 미안하다해서 받아줬습니다 .. 그리고 푸는 김에 속마음 얘기하자면서 술을 한잔 하러 갔
습니다 .. 근데 얘기를 하다가 그여자가 저랑 사귀면서 전남자친구와 비교한적이있었다며 .......충격을
또안겨 줬습니다 .. 그여자가 자꾸 전남자친구를 생각하는거 같아 마음이 아펐습니다.
결국 데이트를 하러 나가서 제가 말했습니다 . 나 너 좋지도 않고 싫지도 않다 . 권태기인거 같다
그러더니 그여자가 버럭 화를 내며 나가버렸습니다 . 그래서 저도 화가나서 친구들과 술한잔 하고있었습
니다 . 술을 먹으면서 생각을 해봤는데 그여자한테 권태기라고 말한것이 미안해져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여자가 됫다며서 욕을하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 저는 계속 사과를 했지만 받아주지
않아서 그러자고 했습니다 . 일도 자기가 소개시켜준거니까 내일부터 나가지말라고 하면서 실장한테
자기가 말다했다면서 .........그래도 출근해서 좋게 끝내는게 맞다고 싶어서 저는 출근해서 제가 말하겠다
고 했습니다 . 그러더니 그럴필요 없다며 너 짤렷다며 나가지말라는 겁니다 . 결국 그렇게 헤어졌는데
술을 한창 마시고 있을 때 그여자 번호로 어떤남자가 저한테 말을거는겁니다 . 그러지말고 와서 얘기하라
면서 저는 화가 너무나서 당신이 나설일 아니다 라고 얘길하고 할말 있으면 그여자보고 전화하라 했습니
다 . 그러더니 그여자 언니한테 전화가 와서 너가 그러면 안되지 하면서 막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저두
속사정을 다 말하고 끝었습니다 . 역시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제말은 들리지도 않는거같았습니다
또 속상해서 술을 막 먹고있는데 이번엔 돈을 달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는겁니다 .... 처음에는 몇십만원
부르더니 너무 작게 불렀나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무슨 돈을 달라고하냐 내가 빌렸냐 너가 좋아서
사주고 입혀주고 한거아니냐 했습니다 그래도 돈을 달라는겁니다 그래서 얼마나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300만원을 달라는겁니다 제가 줄돈도 아닌데 ......일단은 그상황을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제가 돈을 줄필요가 없는겁니다 ....그래서 어른들도 다아니까
말을했습니다 ... 그리고 아침이 됫는데 그여자 오빠한테 전화가 오더니 돈주라고 하면서 니네 집주소도
다아니까 찾아가기 전에 주라고 하면서 말을했습니다 ..저는 이제 제힘으로 안될꺼같아서
어른들께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여자 어른들과 저희쪽 어른들이 통화하고 그여자가 저희 어른들을
만났습니다 그러더니 죄송하다하며 돈안받겠다고 그러는겁니다 .. 그리구 다음날 그여자가 자기는 옷필요
없으니까 옷을 가져가라고 했습니다 . 그래서 옷을 가지러 갔는데 막 붙잡는 겁니다 .....저는 이미 정이 떨
어질만큼 떨어진상태고 ....너무 멀리온상황이라 우린 이제 다시 못한다 라는 식으로 얘기를 잘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출근을 하고 몇일이 지났습니다 .. 야간근무를 하고있는데 그여자가 문자로 자기손목에 피가
떨어지고 있다면서 그렇게 문자를 보내 저는 걱정이 되는마음에 팀장에게 얘기해 선임과 함께 그여자 집
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그여자 데리고 병원가서 몇바늘 꼬메고 병원도 한번 같이 가줬습니다 ....
그여자가 술을 먹고 저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잘해보자는 식으로 저는 싫다고했습니다 .............
그러더니 그여자 친구한테 전화가와서 저한테 막욕을하는겁니다 어처구니가 없어서 ......
그리고 그여자가 저를 잠깐보자고했습니다 ......저는 이제 얼굴도 보기싫어 싫다구 했습니다
그러더니 니네 어른찾아 간다고하면서 .............새벽 1시에 찾아간겁니다 ................
그여자가 어른들 앞에서 말해라 나랑 다신 잘되는 일 없을거라고
그래서 저는 말했습니다 .. 그랫더니 그여자와 저는 이제 연락도 안하고 그렇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
연락을 안하고 지내는 사이에 제가 친구와 싸이로 얘기중이였는데 저보고 여자가 생겼냐고 하면서
막욕을하는겁니다 그래서 나는 그냥 친구다 내가 내친구랑 얘기하는데 니가 무슨상관이냐
하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더니 다짜고짜 줫던 옷을 다시 달라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는 어이가 없어서 줫다 또뺏냐고 니가 필요없어서 나준거 아니냐고 했더니
팔면 된다고 하면서 거지 쓰레기냐고 ..............그여자가 거지쓰레기랑 사귄 내가 병신이지
이러면서 욕을 막하는겁니다 그래서 화가나 집앞에 다 버려놓고 찾아가라했습니다
지갑 신발 옷 속옷 양말 가방 모두다 그래서 다 던져놨습니다 찾아가더니 제가 깜빡하고 못준옷들을
그렇게 갖고싶었냐며 그지냐며 욕을또했습니다 그여자가 찢어서 사진으로 보내달라며 찢어서 사진으로
보내주고 또다시 150만원을 달라고 하는겁니다 ... 그래서 저는 번호를 바꿧습니다 ...
바뀐번호로 또 연락오더니 먹고튈려고 하면서 욕을하는겁니다
너무화가납니다 자꾸 연락하면서 돈붙이라고 저는 해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자기가 나좋다면서
괜찮다면서 사준걸 줫다뺏다하고 돈까지 달라고하니 ............자기 카드로 썻다고 돈값으라고 하면서
블로그에 올려서 따른사람들한테 그렇게 얘기하고 다니고 ..............
오늘도 연락오더니 문자 씹으면 먹고튀는줄 알겟다고하면서 먹고튀면 자기가 어떻게 나오는지 보라고
하면서 ....이건 법으로해도 제가 손해보지는 않는건데 ...................................................
토커 여러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언좀 해주세요
그여자가 이글을 읽는다면 생각을 다시했으면 좋겠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