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울고만 있는 제 마음...도와주시겠어요?

후회란의미 |2011.04.08 11:16
조회 452 |추천 0

 

 

 

 

 

 

 

 

인천에 살구 있고~ 지금은 군대에서 생활을 하고 있어요~

지금은 1차 정기휴가를 써서 4월2일에 휴가를 나왔네여... 너무 빠르죠...

 저에 정말...어리고 철없는 제 예기 한번 들어 보실래요...

 

전 22살 늦은 나이로 10월달에 군대에 입대를 했어요....

저는 학교는 1학년을 마치고 휴학을 하고~ 일을 했어요~

일을 하다보니 친구들 군대 다 갔을때 저는 어린나이로 사회 생활에 빠쪄 노는거에 정신이 팔려

 군대를 늦게 가고 말았어여~ 일은 구월동 신세계에서 일을 했는데~참 즐겁고 잼있었거든요

  이제 본격적으로 제 이야기를 들려 드릴꼐여~

전 제 이별이...지금도 믿기지가 않아요...

제 여자친구를 만난거 20살 학교에 입학해서 신입생 환영회때 처음으로 보았어요...

환영회때 보고 같은 동아리 까지 들게되었죠~ 전 a반 그녀는b반

 저희는 학교에서 그냥 친구였어여~ 친한 친구는 아니지만....

인사하고  학교는 수원이였지만  그녀도 사는곳은 인천부평이고 저도 부평이구요~

 그렇게 친구로 지내다 전 휴학을 하게되었죠~

그런데 전 학교에서 이 친구에게 호감이 있어요~ 그냥 가치 있으면 좋고 즐겁고~

 제가 먼저 말을 걸고 문자도 하고 하지만 저도 성격이 너무 소심해서~

적극적이진 못했어여~

학교를 휴학을 하구 일을 시작했죠~ 가끔 그녀에게 문자도 했어여 잘지내고? 일부로 그랬죠~

그녀와 문자 하는것 조차 너무 좋았거든요....그녀와 학교 시절에 야구장도 수업을 빠지고 가치갔었어요

그녀는  두산 광팬이거든요...그녀가 야구를 좋아하니 저도 야구가 잼있다고~ 베이징 올림픽 야구 금메달 딴거 보고 완전 야구 광팬이라고 그녀에게 더욱더  말을 걸 기회가 많아졌고 늦은 시간까지 문자를 주고 받고 그랬죠~이휴~ 이렇게 전부다 말하면  휴가를 나온 저에게 하루하루가 너무나 소중한데

 휴가를 다써도  글을 다 못쓸꺼 같네여 그래서 이제

제 슬픈 이야기로 들어갈께여///

 저희가 사귀게된... 제가 일을하다  그녀에 생각에 문자를 했어여 그녀가 답하더라구여

 술마신다고 친구들이랑  전 그랬죠 아 그래...아근데 보고싶다 얼굴 안본지도 오래됬고

제가 먼저 우리 얼굴 한번 보자..어디냐...그러니  그녀는 술이 좀 취한 목소리로  송내라고 그랬죠

아 그래  전 그떄 일이 11시에 끝났고~그녀에게 달려갔어여 쫌 두근대고 설레이기도 했죠

너무 오랜만에 그녀를 보는거라서요...그런데 송내에 가서 연락을 하니 그녀가 핸드폰이 꺼져있는거에여

전 아 이게 뭐야...정말...쫌 화도나고 설레이던 마음이...아쉽기만 했죠~

전 그때 송내에서 그녀가 베터리가 없나...충전하고 연락을 줄라나...생각을 하고 기다렸어여

 그런데 마침 제가 연락을 또 하니 신호가 가더라구요  전 말했죠 어디야...

그녀는  아 핸드폰이 베터리가 없어서 꺼졌다고 지금 언니네집에 와있다고...너 때문에  언니집와서

충전 하고있다고 저보러  진짜 송내역 왔어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웅 왔지~ 근데 너가 없잖아 이게 뭐냐

웃으면서 말했죠 아쉽고 ...그런데 그녀가 야 글면  부평 구청으로와...이러는거에여

뭐  전 웃으면서  음.... 알겠어 갈께~~ 하고 다시 설레이는 맘으로 달려갔어여

부평구청에가서 그녀를 만났어여 술이 좀 취한 그녀였고 발음도 꼬였고~

귀여웠어여...그녀가 배가 고프다는거에여 저기 보이는 설렁탕이 먹고싶다고  설렁탕을 사지고

그녀는 설렁탕을 먹는건지... 자는건지...전 그녀가 너무 귀여웠어여...

그녀에 멈쳐있는 숟가락에 깍뚜기를 올려주고...

그녀를 깨우고 웃었죠....

그렇게 설렁탕을먹고 그녀를 집에 데려다 주려고 했는데 언니집에서 잔다는거에여

 그래 그러면 데려다 줄깨 하고 갔죠 그런데 그녀가 자꾸 집에 안간다는거에여

술 더먹고 싶다고...전 뭔 술이냐고....이아기씨야..얼른 들어가자..그랬죠

그녀는 싫다고  나혼자라도 부평가서 먹을꺼라고  그녀 신발은  형부 슬리퍼 신고 나오고

전 너무 귀여웠죠  야 이 슬리퍼 신고  어딜 부평을가냐...전 말했져...

그녀는 웃으면서 하두 급하게 나와서  형부 슬리퍼 신었다고

전 그런 그녀가 호감이 있었지만 너무 귀여웠어여 그녀가 하두 고집을 부리고

하이구 어쩔수 없이 전 술이나 좀 깨워서 보내야 겠네 하는 생각으로 편의점가서 그녀가 먹고싶은거

골르라고 하고... 그녀가 잡은거 핫브레이크 하고 몇개 과자... 하는게 너무 귀여웠어여

그렇게 술이 깨울려고 앉아있다가 그녀가 자꾸 술 더먹고 싶다고 하길래..

집 근처에있는 호프집에 갔죠 가서  생맥주 한잔을 먹고 그녀를 데려다 줬어여

그때 그녀는 닭똥집을  삼키지는 않고 입안에다가 다 모아두는거에여 얼마나 귀엽던지 그녀한테

이런 모습이 있었나? 그랬죠 학교에서는 엄청 털털하고 그런 그녀였거든요

호프집에서 나와서 그녀의 언니집에 도착했어여 이제 들어 가라고 하니..아 술 더먹고 싶다고

앙탈을 부리는데 넘 귀엽고  볼안에는 아직도 닭똥집이 있는데  너무 귀엽더라구여

저도 모르게 그녀를 아이구 이 여자야 하면서 꼬옥 안아줬어여 그런데...그녀도 아 숨막혀 이러면서

저랑 계속 포옹을 하고 있더라구여 그리고 저희는 손을 잡게 되었는데 참 신기해여 ㅋ

그런데 손을 잡고 걸어 다닐때 그녀가 깍지를 끼더라구여... 자기는 깍지끼는게 좋다고...

그때부터 마음이 그녀에게 점점 다가갔어여 좋았구요

그렇게 그녀를 집에 보내고 전 집으로 왔죠~ 그냥 행복했어여  오랜만에 그녀얼굴도 보고

다음날 문자로 연락을해서...괜찮냐고..말했죠 그녀는 생각이 안난데여...

전 웃으면서 너 완전 웃겼다고 그리고 너 귀여워서 내가 뽀뽀했어!

이랬어  그랬더니 그녀는 깜짝놀라면서  미쳤어! 이러는거에여

왜 왜 왜 전 장난치면서 그랬죠 그녀는 책임지지도 않을꺼면서 뽀뽀는 왜해  물었죠

전 장난식으로 하면서 책임지면 대잖어 이랬죠 그녀는 칫 거짓말하네  이러고

전  왠지 그녀와 점점 연애를 하는거 같았어여 사귀지는 않았는데...

 그렇게 저희는 문자들을 주고받고 행복하게 시간을 보냈져

 어느순가 전 그녀가 좋았고~ 그런데 그녀는 저에게 그러더군요

울면서...너는 왜  너를 좋아하게 만들고 나서 고백을 할려고 하니..제게 그러는거에여

 왜  고백을 하고나서 너를 더 좋아하게 만들면 되지 않냐고....

맞아요 전 여태  누군가를 절 완전히 좋아하게끔 만들고나서 고백을 하거든요...

 전 왜그래  울지마..전 속상했어여 전 원래 그녀에게 선물이랑 꽃이랑 사서 고백을 준비했는데

 제가 일때문에 너무 늦어졌었나봐여  그녀의 친구가 저에게 문자를 햇어여 그녀가 많이 속상해 한다고

저도 아  그래  내가 알아서 할께 걱정말고 잘 다독여줘 그랬죠

 그러고 나서 2틀이 지나고 전 그녀에게 보자고 했죠~ 그녀의 집....근처 놀이터에서

전 고백을했어여 향수와 장미꽃....

그녀는 제 고백을 거절하는거에여 흥 싫다고 나 울렸던 사람이랑 안 사귄다고 그리고 전방 5미터 접근금지...제가 뽀뽀했다고 하니깐...늑대라면서  너무 좋았어여 귀여웠고...

전 말했죠... 2만배  행복하게 만들어 줄테니... 나랑 사귀자... 나 자신있다고...

그녀는 제게 말했죠...나  너에게 잘 못할수도 있다고 그리고  너만큼  나 너를 좋아하지는 않는다고

전 말했죠 이제부터 내가  날 좋아하게끔 만들겠다고

저희는 그렇게 1일이댔어여

전 행복했어여  그렇게 참 우연찮게 신기하게 그녀를 만나고 사귀에 되었는데~

지금도 생각하면 참 신기해여  제가 송내에 가서 그녀를 기달리고...

 그렇게 저희는 사귀여 갔고....

휴가를 나온 목적은...여자친구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나왔죠...

 여자친구와 사귄지는 2년...제게는 그녀와 제일 오랫동안 사랑했어여...

하....일단 한숨 부터 나오네여....

 믿기지 않으시겠지만....제가 첫 남자랍니다..

저는 아니지만 말이죠....

모든게 서툴렀어요....하지만  저만을 너무 좋아해주고..아껴주던 그녀가 전 좋았어요

그녀의 모든 비밀...저는 전부 알고있었고~

그녀의 가족들...전부다 알고 있었고....

모든게....이 여자랑은 끝까지 가겠구나 라고  매일같이 생각을했죠~

그녀는 자신의 가족들에게 절 보여주고 무슨날이면 데리고 가고~ 전 솔직히 부담 스러워서

안갈려고 많이 했죠~ 그럴때마다 그녀는 섭섭해하고...눈물을 흘리고~

그런 그녀였어여...저희는  사귈때 참 사소한걸로 싸움을 참 너무나도 많이 했어요...

정말...사소한....그런데 그싸움이  꼭 하루만에  몇시간 뒤면 저희는 다시 풀어지고

손을잡고 걸어다니고 애정표현을하고.....그래서 매일같이 싸워도 매일같이 풀어지고 그러니...

저희는 싸움이 참 많았어여.....그녀가 흘렸던 눈물....정말  셀수도없을 만큼 눈물을 흘렸죠...

저만 믿고...저만 의지하던그녀.... 하지만 전....그녀를 너무나도 많이 신경쓰지못했어여.....

아니요  솔직히말하면....귀찮았던적도 많았고....주위사람들이랑 놀거나...만나거나  그런걸 더

좋았거든요,,,,,저희 싸움이 얼마나 많은정도냐....양쪽부모님들이 아시고 아셔서~

그럴꺼면 헤어져라  성격이 너무 안맞는다....서로서로가 양보를 못하니....

등등등  참 안좋은 소리들을 많이 들었어여....

그래도 좋았어요  항상 제 옆에 있을것 같은 그녀 

모든게 자신감으로 차있었죠....

그렇게////시간이 흐르고...전  2010 년10월 4일  입대 날짜를 받게 되죠....

처음 대수롭지 않았어여 아 늦었는데 진짜 빨리 가야겠다...가따와서 즐기자...

마음껏 즐기자 그러니 빨리 가자....여자친구와의 헤어짐?

전 괜찮았어여  이여잔 날 기다릴테니깐....

나밖에 모르니깐....

그렇게 군대 가기전  그녀와 시간을 보내고...전  정말 쓰레기랍니다....

군대 가기전 2주전 1주전 전 여자친구를 별루 만나지 않았어요...

사회에서 알던 사람들 만나기 바빴죠... 이사람 만나고 저사람만나고....

여자친구는 뒷전.....그런여자친구는 제가 불만이였구여,.....

이제...군대 가기전 4일전부터,,,,,이상한거에여.....

왠지.....기분이 이상하고....마음이 초조하고.... 여자친구밖에 없다는...느낌....

아  이여자 없이 나 잘지낼수 있을까....

그런생각....너무나 많이 들었죠...

남은시간 여자친구와 시간을보내고...가고싶다던 남산을 가서 추억을 남기고..타일붙이기...

등등...여자친구를 위한 이벤트도 준비했고...여태까지 너무나도 미안했거든요....

 여자친구의 일상은  학교,,,집,,,저와의만남....저를 만나지 않을때면  집에서 tv만 보는그녀죠...

그만큼...저만날떄 빼고는 집에서는 잘나오지도 않아여...

정말 군대 가기전  4일전부터도 너무나 많이 싸웠어요.....

남산에 가서도 싸워서 여자친구의 눈물을 보았고....

2일전....또 여자친구의 눈물을 보았고....

1일전....여자친구와 시간을 보내다  마지막으로 집으로 데려다주고....

전 말했죠  아.... 이제 마지막이네....전  울지 않을려고 했어여....

그녀가 또 울까봐....그런데 그녀를 꼬옥 안아주고....그녀의 울음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는거에여

저도 너무나 참았던...눈물을 터트리고 말았죠....그녀에게 말했죠....미안하다 정말 너한테 해준게 하나없어 나란놈 첫 사랑으로 만나서...너한테 해준게 상처...눈물...이것밖에 없구나...

2년동안 몸만들고 올꼐...,전 돌아서서 그녀를 한번더 쳐다보고....뛰어나왔쬬...

여자친구는  저랑 사귈때...제가 군대를 가면 기달릴꺼냐는 질문을 하면...말못하겠다고

기달린다고 해놓고 안기달리면  너무 미안해서..말 못하겠다고 하던 그녀였죠 그래서 전 섭섭하고.

뭐라 그러기도 하고....그런데 마지막...그날....여자친구는 제게 말했어여 기달린다고

기달릴테니깐...잘다녀오라고....너  기달렸는데...바람피면 죽여버릴꺼라고...

이 바람둥이 새끼야...제가...참 여자친에게 미안한짓도 많이하고 부끄러운 짓을 참 많이 했어요...

그렇게///저희는 떨어지게 되었죠....

군대를 가니....제가 알던 좋아했던 형들 누나들 친구들... 여자친구를 뒷전으로 하고  만났던 사람들이

생각이 안나고...오로지 여자친구만 생각이 나는거에여....아....정말 사람들이 말하던게 이건가...

이제 그때 깨달았죠....여태까지의 여자친구에게 했던 행동등을 생각하니....

너무나 마음이 아픈거에여 가슴이 아려오고....내가 왜 못했을까...정말 이생각 많이 한답니다 여러분...

제가 절대 아니라고 뭘 그러냐고 남자가...그랬던 1인입니다  그런데 정말 막상가면...그게 아닙니다..

정말 잘해주십이요...후회 하면  가서 정말 눈물이 마구마구 쏟아집니다...후회가 치밀어 옵니다

그렇게 훈련소에서 그녀를 생각하면서 훈련을 받고....그녀에게 편지를 훈련소에 온지 하루만에썼어여..

어떻게 보냈냐면요...제 물건들 옷들 택배로 보낼때  제가 여자친구에게 편지를써서 택배안에  집어넣었져

그리고 그편지를 부모님이게 보내달라고 적어놓구요...정말....눈물이 참 많이도 나더군요...

그렇게  훈련을 받으면서 여자친구에게 정말 많이 편지를 보냈죠...

하지만  저에게  편지가 오지가 않았어여.....

몇일이 지나도 제게 오는 편지들은 없고  다른 동기들은 편지를 받고...

전 정말 이게 엇트게 댄거지...쫌 불안하기도 별에별 생각을 다했져....

 전 그렇게 눈물을 흘리며  그래...내가 여자친구에게 그렇게 했으니....정말 후회하고..눈물을 안흘린적이 없었쬬...그렇게 전 매일 같이 그녀에게 편지를 쓰고...내가 주소를 잘못 적었나...

매일같이 불안하고...훈련을 제대로 할수도 없었져  주위동기들은 아...편지 매일같이 쓰는데...

왜 편지가 안오냐고  아  잊으라고 떠났다고...제가 말들은 했져...전 하하하 웃으면서...그러게여

벌받나....에잇...쿨한척...하지만 전...마음속으로 울고있었죠....

하두 표정이 안좋다보니.... 교육시간에도 표정은 그녀생각....

교육이 끝나고 쉬는시간  중대장이 절 부르더라구요 52번 훈련병...무슨 일 있나...

전  아닙니다...그런데 얼굴이 왜 그러나...전 참았던,,,혼자  앓고있던 마음을 털어놓았죠...

중대장은 웃으시면서 남자새끼가...여자친구 번호가 뭐냐...그러면서 적더라구요  그리고 전 나갔죠...

그리고 몇분후 중대장이 제게 말하더라구여   야  걱정말아라  여자친구 사고난것도 아니고 잘지내고 있단다... 그리고 중대장한테 이말하더라... xxx점 잘 부탁드린다고.....아부를 했다고...

전  마음이 갑자기 벅차오기 시작했어여 ~ 그렇게 하루가 흘리고...

저녁이였죠....편지를 나누어주는 시간에....제이름이 불리는거에여 ...아 왔구나...누구지...

그런데 제이름을  한번  두번  세번  네번  다섯번 여섯번 7번 총20통의편지...제가 군대를 온건 19일밖에 안됐는데....제가 군대가기전 하루전부터 편지를 썻더라구여....전 정말 너무 눈물이 멈추질 않았어여...

떠난줄만 알았던 그녀인데....편지들에 내용...지금 생각하면 지금도 전  이글을 쓰면서

눈물을 흘리고 있답니다...그녀의 편지들  눈물로 하루하루 지내고 있는 그녀....

저를 생각하면서...힘내고~열심히 공부하고 있고  나도 힘내고 있을테니 너도 꼭 힘내고

잘지내고 있어야 한다며...그렇게 매일 하루하루씩 편지가 왔어여....

제가 군입대137일이지났을때 총 편지는140개...그랬던 그녀죠....정말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제게 과분한 그녀,,,,,,,그런데.........저같은 쓰레기...못난 저...등신같은 저.........떄문에....

군대에서도 싸움이 일어났지요...정말 많이도 싸웠어여 정말 사소한것들로....

일주일에 5번 종도는 싸웠을거에여...지금 생각해도 정말 믿기지가 않아요~

저에 투정들...그녀는 전화로도 저랑 싸우면서 눈물을 참 많이 흘렸죠....

 그리고 왜이리 제가 그녀를 갇혀 살게 했는지....

그녀도 사회 생활....을 해야 하는걸....점심에 한번 전화

저녁에 전화 그것도 몇십분....그녀는 저때문에  머리를감고 준비를 해야 하는데

저한테 전화가 오면 어쩌지...그런 불안한도 느꼈다고 하는군요 깜아야하나 말하야하나  그러다

언능 언능 깜고 나오고 전화 왔나 안왔나...확인하고...휴 아직 안왔구나...다행이다 이럴정도로요

제가 말했죠,,,,전화 때문에 귀찮거나  그러냐고  그녀는 말했죠 귀찮은게 아니라  전화 받고 그러면

너무 좋고 그런데  못받으면 어쩌나 하고 너무 너무 불안하다고....그렇게 항상 말하던 그녀였죠

 

앗....

전 또 그녀를 만나보려고 하기위해 기달리기 위해

 

 글을 다 못적네요....집에가서 다시 적겠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