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저는 20대 후반 아직 미혼인 여성입니다 ㅋㅋㅋㅋ
저에겐 다섯살 터울의 오빠가 있는데요 작년에 결혼하고 작년에 조카가 태어났어용~
아빠 엄마 오빠 저 이렇게 네식구에서 지금은 예쁜 새언니와 조카까지 여섯식구가 되었답니다.
물론 같이 사는건 아니지만 ㅋㅋㅋㅋ
전 원래 애기들을 좋아하는 편이긴 하지만 제 조카라서 그런지 너무너무 예뻐 죽겠습니당 ㅠ
가까이 살면 자주 가서 보고싶은데 또 좀 먼 거리라 자주는 못봐서 슬퍼요 ㅠㅠ
암튼 너무너무 이쁜 8개월된 제 조카를 소개합니당 ㅎㅎ
우리 민재 태어난날 ㅎㅎ 태명은 반짝이였어요 ^^ 요땐 쭈굴쭈굴 ㅋㅋ
요건 조금 더 지나서 찍은 우리 민재 ㅎㅎ 똘망똘망
백일파티 하던날 민재집에서 ㅎㅎ
배밀이를 시작했어요 ㅎㅎ
백일촬영때 우리 민재,
너무 잘웃고 울지도 않아서 40분만에 모든 촬영을 마쳤대요 ㅎㅎ
100일촬영 끝나고 빡빡이가 된 민재,
표정이 참 다양하죠?ㅎㅎ
새언니가 한눈 판사이에 현관까지 기어나가서 쓰레기 봉지를 뒤지고 있던 ㅋㅋㅋ
아고 졸려라 >.<
몇일전에 우리집와서 찍은 사진이예요 ㅎㅎ
요게 젤 마지막 사진 ㅎㅎ
귀엽죠? 우리 조카 ^.*
울 오빠 표정 ㅋㅋㅋㅋ민재보다 더 신났음 ㅋㅋㅋ
양머리 싫어요 흐엉 ㅠㅠㅠㅠㅠㅠㅠㅠ
새언니가 머리 묶어줬는데 완젼 여자 애기 같다능;;ㅋㅋ 넘 이뻐 ㅎㅎ
마지막으로 요렇게 이쁜 조카를 낳아주신 부모님 사진 공개
우리 새언니 너무 예쁘심 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