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사는 한 사람입니다
저로말씀드리자면 어떻게하다가 혼자몇달동안 원룸에서살게되었는데 엄청더운날이엿습니다 얼마나더웟을까요 선풍기 2대틀고 자고그러다가 어느밤이엿습니다 그날 저녁 밥을먹고 담배가없어서 화가나있엇습니다 그냥자야지 자야지 이러고 티비키고자거든요 무서워서? 근데 티비키고 누워있는데 한 그림자가 지나가길래 무언가하고 정체를알수없는 벌레들이많았어요 그래서 뭔가 하고이번에 불을키고보니깐 왠 귀뚜라미엿어요 만질려고하자 친구가한말이기억났습니다 곱등이의 연가시 연가시가 몸을뚫고들어온다는소문 어린마음에 일단 흥분하시잖아요?그래서 생활용품들로 뭐든지 들고 위에서 찍어버릴라햇습니다 아령으로도 찍을라고 어느한밤에 날리쳣구요 그러자 방바닥이 쑥 들어갔습니다 갑자기 쒹 하고 지나갔습니다 찍으면 연가시가 튀어나온다고 누군가 저한테그런말해서 안찍고 그냥지켜보다가 갑자기 큰 더듬이로 움직이면서 어디론가 달려갑니다 어디엿을까요 냉장고 밑에였어요 아..그때는 새벽이엿는데 학교도가야되고 학교에서 잠못자는과목인데..큰일났다 이러고 한참을 멍때리면서 냉장고를바라보고 컴퓨터키고 네이버에다가 곱등이죽이는방법을 찾고있엇습니다 근데 쫌 모지란 지식인들이 에이케이로 쏘라는것입니다 에이케이(서든어택총) 그래서 한참을찾다가 스프레이로 라이타를키고 곱등이를태우라는것입니다...하다가 막 점프해서튀고그러다가 문앞으로유인햇거든요?그래서 이제 청소기로 막 치고 난리를피우다가 끝낫나 하고보니깐 곱등이가 사라졋습니다 아직까지찜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