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 대한민국에
순수하고 올바른 여자는 몇프로나 될까여?
너무 이상한 여자들만 보아온 나.....
번화가를 가면....모든 여자들이 헌팅을 기달리고....
의자에 앉아있는여자들.....뭘까....너무 포스가 쌔서...사람들이 접근을 안하면,,,
그들이 하는말을 들었음.....남자들이란...그러면서 벌떡 일어 나더니...택시타고 그냥 쓩 가버리더라...
내가 본 사람들.....아는 누나 였지...3번본....택시에서 나에게 스킨쉽을....더듬더듬...
그런데 전화가 온거야...애인에게....
허얼...응 자기야 나 집에 가구있어...
응...응 아주아주 대수롭지않게 난 그 남자친구가 불쌍했어 ㅠㅠ
손은 내 몸을 만지고 있는데 말이야 ㅠㅠ
어쩜 그러니.....난 여태 여자들을 보았는데...다 들 올바르지 못한 여자들만 보았어..
그래서 인지 너무 무서워...내가 결혼할 여자....어땠을지....
왜 모든 여자들이 다 올바르지못한 여자들만 있을꺼란 생각이 드는걸까....너무 두렵다...
내가 항상 그런여자들만 봐와서 그런가...어디로 가야 순수하고 올바른 여자들을 볼수있지??
대기업??학교??도서관??유치원??
아니....내친구들중에....선생님도 있어 초등학교,,, 하지만 아닌걸....전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