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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할말 있어요! - 2

멍멍 |2011.04.10 17:02
조회 73 |추천 0
2번째 글을 남길 멍멍입니다.
이번엔 또 다른 것을 깔려고 합니다.
저는 이해가 안되는 것입니다.
기독교와 그리고 개신교의 발전에 대해서 적을라고합니다.
기독교는 본래 유대교 안에서 야수(코이네에서 예수의 발음 그대로) 파가 있었습니다
그 야수는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오기를 기원하는 유대교의 한 종파(?)
한 무리라고 하면 됩니다.
그 야수가 죽고 이제 그 종파에 크게 3개의 파로 나뉩니다.
한 파는 예루살렘 종파로서 베드로로 중심으로 가다가
야고보(야수의 동생)으로 넘어갑니다.
그러나 AC90년경에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반란을 일으키다가 져서
다 쫓겨납니다.
그리고 또 다른 파는 디아스포라(유대인들이지만 비 예루살렘에 사는 파)
대표적으로는 바울과 바나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파는 헬라파입니다.
대표적으로 초대교회의 가장 큰 이단이라고 하는 마르 시온이 있습니다.
이렇게 주도권을 두고 싸웁니다.
여기서 가장 큰 종파는 마르 시온의 시오니즘이었습니다.
마르 시온은 야수를 인간이었다가 신격화된(양자론입니다) 인물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러자 디아스포라를 중심으로 전도된 터툴리안(변호사이자 신학자)이 반론하면서
삼위일체론으로 야수를 신성을 강조합니다. 
삼위일체란 예를 들어서 삼성이라는 회사 아래 삼성전자와 삼성생명, 삼성 본사 등으로
나뉘어서 서로 하는 일은 다르지만 결국에는 삼성이라는 것입니다.
결국 세가지 위격에 한 신이라는 아주 난해한 론을 내세웁니다.
그리고 조금 있다가 성경도 공인화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기독교가 공인화가 되자 공회가 열리고 이 둘의 싸움은 
결국 디아스포라가 이깁니다.
그리고 그 후 기독교는 공인화한 것으로 기반으로 아우구티누스(어거스틴)이
신학을 기반을 쌓았고, 토마스 아퀴나스가 가톨릭의 신학을 완성(?)합니다.
그렇게 공인화에서 이제 국교화 된 기독교는 썩기 시작합니다.
고인 물은 썩기 마련이니깐요!
그러자 이러면 안된다 하면서 독일에서 루터가 개혁을 일으키면서 성경이 그전에는
코이네 성경(헬라어 성경), 불가타 성경(라틴어 성경)으로 있어서 사제만 읽었던
성경을 독일어 등 번역하기 시작합니다.
그 후 스위스에서 장 칼 뱅(장로교 시초)이 이중예정론(태초부터 구원을 얻을 사람 결정되었다는 이론)을
들고 그러니 모든 이에게 소명이 있으니 소명대로 열심히 살아라 라는 것으로 가르칩니다.
그리고 영국에서 웨슬리 형제(존 웨슬리와 찰스 웨슬리)가 이중예정론을 비판하면서
옥스퍼드 대학 교수이자 하이처치(고고한 교회/ 부유층만 겨냥한 교회)의 목사인
존 웨슬리는 빈민, 죄수, 농부 선교를 했습니다.
그가 주장한 론은 만인구원론(믿고 그리고 행동으로 옮기면 구원이다) 을 주장합니다
그리고 장 칼 뱅은 장로교 시초로 웨슬리 형제는 감리교, 성결교, 오순절 측을의 시초가 됩니다

자! 이정도는 알고 개신교인들 이정도는 알고 있길 바래요!!
기독교는 변증의 종교입니다. 초대 교회는 마르 시온의 신학의 위협으로 야수의 신성을 나타냈고
그 후 계속 변증으로 커왔습니다.
제가 적은 것은 기독교의 발전사라고 일명 교회사를 그냥 간추려서 적은 것이고
신학사는 이것보다 더 복잡합니다.
하지만 기독교인들 특히 개신교들은 제발 알고 적길 바래요!
뭘 알아야 신학적 논쟁이든 해야지!!!
그리고 하나만 더 말할게요!
성경에는 원문이 없고, 다 사본만 있는데, 그 사본도 내용이 다릅니다./
왜냐하면 지네 입맛대로 바꾸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금 전통이라고 하는 측은 다 논쟁에서 승리한 파입니다.
처음부터는 이단따위는 없었습니다/
이단은 정통이라고 불린 승리자의 차별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간택해서 이겼다는 말을 하시면
제가 나중에 어떻게 이겼는지 편을 말하겠습니다!


p.s : 다음편은 윤리편으로 하겠습니다.
       기독교인들 공부하고 오세요! 특히 개신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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