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꿈을 향한 긍정시선 [짐 캐리 이야기]

장지은 |2011.04.10 19:44
조회 152 |추천 0

"넌 꿈이 뭐지?"

"꿈 없어요."

"어쩌피 안 될 건데, 그런 건 뭐 하러 생각해요."

"성적이 안 좋아서 안 될거예요."

"우리 집은 가정 형편이 어려워서 안돼요."

"전 잘 하는 것도 없어요."

 

짐 캐리라는 영화배우를 아시나요?

그는 중고차에서 잠을 자며 햄버거 하나로 하루 끼니를 해결해야 했던 가난한 처지였습니다.

단역을 전전하던 어느 날, 짐 캐리는 결심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살아서는 안 돼.'

그는 할리우드가 내려다보이는 산꼭대기로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안주머니에서 가짜 수표책을 꺼냈죠.

'주연 : 짐 캐리, 출연료 : 1,000만 달러'

이렇게 적고 멋지게 사인을 합니다.

그 수표를 지갑에 넣어두고 다닌 지 5년뒤

<배트맨 포에버>를 통해 그는 드디어 1,000만 달러 배우가 되었고, 현재는 할리우드 대표배우가 되어있습니다.

 

짐 캐리는 꿈꾸었고, 그 꿈을 믿었기에 꿈을 이룬 것입니다.

꿈에 대해서 '어차피 안 될 거야'라고 말하는 순간 그 꿈은 아무 것도 아닌 공상에

불과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될 거야'라고 말하는순간 그 꿈이 여러분을 만나러 한 걸음

다가와 있을 것입니다.

 

꿈꾸세요. 그리고 자신을 믿으세요.

지금 보다 훨씬 멋진 모습의 자신을 미래에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