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 올렸어용 ^^^^^^^^^^^^^^^^^^^^^^^*헤헤헤헤헤헤헤↓
http://pann.nate.com/talk/311170768
---------------------------------------------------------------
자고일어났더니 톡이된다는게 이런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
아침부터 힘들게힘들게 학교오는길에 후배한테 톡됐다는 문자받고 강의실달려왔네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읽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감사드리고
이영광을 우리 독불장군 이여사에게 바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심히 싸이공개해봄ㅎㅋㅎㅋ
↓ ↓ 싸이를 누를면 싸이로 순간이동됨 ㅋㅋㅋㅋㅋ
ㅋㅋㅋ제 후배 싸이 하나더 공개할게용 늦었찌만 ㅋ.ㅋ
↓ ↓ 여친급구여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
http://www.cyworld.com/01051445037
글구 비포사진 털이라는분 많으신데... 옷이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하나더 생각나는게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머리는 밝은 갈색머리임 ㅋㅋㅋㅋㅋㅋㅋ
까만머리가 많이 자라서 뿌리염색 해달랬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실수로 좀 다른색깔로 염색했는지
투 톤(Two tone) 머리로 한달 지냈던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참, 눈썹90도 시술은 오늘저녁에 엄마와함께 즐겁게 인증하도록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걱 죄송해요 ㅜㅜ엄마가 지금 저녁 10시 19분인데도 안돌아오셨어요...
내일 꼭해주신대서 내일꼭꼭!! 할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참 베플님 연락해서 인증시킬게요 ㅎㅋㅎㅋㅎㅋ
주서영씨는 38살 나이에
남편의 폭행으로 셋째를 잃었습니다.
셋째를 잃고 이혼한 후 엎친데 덮친격으로
구리가 몸에 계속 쌓여가는 월슨씨병과
오른쪽 몸의 마비증세까지 오고 있습니다.
당장 두아이의 가장의 역할을 해야하지만..
병마와 싸우기만도 벅찬 서영엄마..
이러한 서영엄마의 지속적인 치료와
아이들의 생활비를 위해서는
여러분의 힘이 꼭 필요합니다.
구리가 몸에 계속 쌓여만 가는 이사람..
월슨씨병과 오른쪽 몸의 마비증세로
힘들게 두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아이들 밥한끼도 먹이기 힘듭니다.
여러분의 해피빈 무료콩을 나눠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5954
---------------------------------------------------------------------------------------
안녕하세용 광주사는 21살 여자사람학생임미당^ .^
21년간 미용사의 딸로 살아간다는 게 어떤건지 이사회에 폭로하고자 글을 쓰게됐습니다.
편의상 음슴체로 쓰겠슴돠^^^^^^^^^^^*
난 약 1년반동안 긴 파마머리였음. ↓
한달 전부턴가 이 머리가 질리기 시작해 굳은 결심을 하게됐음.
단발로 자르는거임ㅋㅋㅋ 울엄마가 미용사이므로 당연히 엄마에게 맡겼음.
절반 이상을 잘라내었음ㅎㅋ...
바닥에 떨어지는 머리들을 보니 그동안 기른 정때문인지 눈물이 솟구쳤지만 다 자르고나니 깔끔하니 예뻤음ㅋㅋ
파격적인 변신 스똬일로 학교가니 친구들도 예쁘다고 칭찬해주었음![]()
뿌듯했음. 그날 저녁에 집와서 엄마한테 최고 헤어디자이너 라고 엄지손가락을 내세웠음.![]()
근데 엄마가 아무리봐도 맘에안든다는거임ㅋㅋㅋㅋ
엄마가 잘라준 내 머리는 옆머리보다 뒷머리가 더 긴 단발이였음.
엄마는 그 뒷머리가 자꾸 거슬린다고 옆머리와 같은길이로 잘라내야겠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
결국 오늘 엄마에게 뒷머리만 쪼~끔 짤라달라고 신신당부하며 미용실로 향했음.
엄마는 마치 엿장수 가위질하듯, 내뒷머리를 싹뚝싹뚝 경쾌한소리와 함께 잘라주었음.
근데 점점 가위질이 옆머리쪽으로오는거임ㅡㅡ;
엄마 지금뭐하는거냐고 따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엄마는 아무 대답없이 묵묵히 미용사로서의 사명을 다해
딸의 머리를 완성하겠다는 투혼에 두 눈이 불타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점 불안해지는거임
결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ㅋㅋ..
ㅋ...............
BEFORE AFTER
ㅎ......사진에선별차이없어보임
비포가 원래 어깨까지 닿는 단발인데 드라이해서그런듯
이러다 맘에안든다고 짜르고 짤라 남자머리 될기세 ㅎㅋㅋㅋㅎㅋ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ㅋㅎㅋ
분명.... 면접가는 도시여자마냥 세련됐던 내 머리가.......
내..... 머리...
내...............................머리가.............
뒤에서 보면 이럼..
이미 난 내머리에 대한 권리 따윈 없었음
아니 애초에 존재하지도않았음.
나에게.... 상의 한마디없이..... 그저 엄마마음대로....
그래...엄마는 머리로 아트를 하는 예술가니까..................
하지만 피해자는 나만이 아니였음...
다른손님도 예외는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 파마 하나는 끝내줌ㅋㅋ 저 광주 끝에 사는 단골손님들 꽤많이오심ㅋㅋㅋㅋㅋㅋ
분명 손님 1,2는 파마만 하시러왔음ㅋㅋ
파마하고나서 아무래도 컷트를 좀해야겠다고ㅋㅋㅋㅋ
손님 의사따위는 저멀리로 제껴둔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그뒤로 그 손님 1,2님들 두번다시안오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친구들에게도 절대 컷트는 추천하지않음...
점점 짧아져 결국 닳아 없어져버릴 것이기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마 하니까 또 생각나는건데ㅋㅋ
그 파마할때 필요한게
1. 롤
2. 종이? (파마할때 롤로 말고나서 종이와 화장지의 중간처럼 생긴 그거..)
3. 고무줄
이걸로 말잖아요 ㅋㅋㅋㅋㅋ
우리 엄마 미용실에서 파마라 함은 손님과 엄마의 합작임ㅋㅋㅋㅋㅋㅋ
파마할때 쓰는 종이랑 고무줄은 손님이 항상 집어줘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웃긴건, 저 종이 빨아서 다시쓰는데 물에 적셔지면 쭈글쭈글 접혀져있는거 앉아있는 손님보고 기다리느라 심심하시니까 다 펴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님들 그냥 반항없이 피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미용실에선 엄마가 독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혹 그 젖은 종이 피러 오시는분들 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새로 미용장비같은 걸 사면 항상 처음 테스트 상대는 나임 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몇년 전에 눈썹 파마하는 장비를 사왔음
그 땐 눈썹 파마라는 것 자체가 생소한거였음ㅋ
저녁에 집에 오자마자 방바닥에 누으라는거임ㅋㅋㅋ
그리고 그 눈썹 파마라는걸 시술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썹 90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각이 잡힌게 예술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난 스펀지밥눈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다음날 학교가서 놀림받았음ㅋㅋㅋㅋ
어린마음에 상처가 컸던 걸로 기억함, 그뒤로 몇일간 엄마랑 대화도안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늘상 하는말이있음.
엄만데 우리 딸 더 이쁘게 해주려는거지![]()
ㅎㅎㅎ.......ㅋ
그래도 난 우리엄마 조....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엄마가 나 반곱슬로 낳았으니까 평생 A/S 해줘 ㅎㅋ...
톡되면 다시한번 눈썹 90도 만들어서 인증함
추천해주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대하면 나처럼됨ㅈ 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국의 미용사 어머니를 둔 따님들은 추천!!!!!
미용실가서 머리 실패해본 경험있는 사람들도 추천!!!!
우리엄마미용실와서 컷트해볼 용자들도 추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