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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따위

하늘님 |2011.04.11 00:19
조회 125 |추천 0

어떤 종교을 믿느냐 마느냐의 것은 중요한것이 아니지.

종교을 믿도 따라을대 과연 이게 누구 에게 이로운가 나에게? 그들에게? 모두에게?

그런 고찰 과 생각 이필요한것이지.

어떤 하나을 믿음으로서 세상이 아름답고 참 진리요 선듯 말하는것 자체가 웃기는 거란걸 이젠 알수있을때 쯤 안됬나.

내 다시 말하는되 성경의 말들이 한치 오류도 없는 진실이라 하는되.

성경에 보면 남자 여자 탄생 과정을 설명 하는 바가 있지.

남자가 먼저 생겨나고 남자의 갈비 뼈로 여자을 만들어.

남자가 여자 보다 갈비뼈가 1개 더 만다고.

의학적으로 이미 남자 와 여자의 갈비뼈 숫자는 같다고 알려진바가 꽤 오래 되었어

뭐 그전이야 그렇다 치고 그후에 남자 여자. 즉 아담과 이브에 관한모든것이 구라임이 100% 진실아닌가?

그래 세상 모든건 과학적으로 설명 불가능하지 종교도 마찬 가지야 딱히 하나의 종교만이 이세상의 전부일수는 없는것이야 그런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세계 각 종교을 하나로 구분 지을수 없을뿐더라 무신론 자들도 있다는것이지.간단 한거야 이것만 인정해도 한 30%로는 이미 일정 수준에 달한다 할수있어 특정 종인이던 아니던 관계는 없는거야.

기독교라는 종교가 순순 악의 적인 종교라 칭한다면 세상의 사람들이 바보가 아닌 이상 이처럼 성행할수 는 없는것이지 순기능적인 면도 있다는것이야 뭐 바보쯤이라 칭하는 이들도 포함할수있지만 말이지.

문제는 순수 자기종교가 아닌것들은 기독교라는 자체가 그래 인정을 할수가 해서도 아니되는거거든 그건 그들에게 서 절대 진리이며 변화수없는 가치 쯤이지. 거기다 뭘 어떤 짓을 하던 말을 하던 피곤해지는 누구?

내 다시 말하지만 죵교인들이 문제가 아니야 교단에서 굴릴때로 굴러 먹은 그런 놈들이 더 문제 인것이지.

그런놈들의 생각과 가치와 도덕과 양심이 스스로 변화지 안는다는건 나로써는 참 육두법을 쓰게 하지만 참자 언어 순화을 스스로 하며 내 인품을 의심케하고 성격을 밑바닦까지 내려놓게 만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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