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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男의 C.C도전기 2탄 !★

21男cc도전중 |2011.04.11 03:06
조회 456 |추천 3

 

 

 

 

 

안뇽하세요. C.C 도전하는 21살 男 다시 돌아왓습니다!

 

 

좀 나중에 쓰려했지만 시간이 안될 것 같아 2탄까지 쓰고 갑니다~!

 

 

지금 안쓰면 언제 쓸지 모름.... ㅠㅠㅠㅠ

 

 

자 그럼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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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설리와 하교를 같이 하게 됨.... ( 아 흐뭇해라...)

 

 

 

 

우린 그렇게 슬슬 폭풍 문자를...............

 

 

 

하긴 뭘해 ㅡ ㅡ 또 내 소심함때문에 얼굴 마주칠때만 말 좀 하고

 

 

 

얼굴 안보일때는 연락 한번 못함  ( 내가보기에도 답답함)

 

 

 

 

 

학교 수업시간에 자꾸 흘끔 흘끔 쳐다보게 되는데  설리는 나 절대 안봄... ㅠㅠㅠㅠㅠ흐..흑..흑규ㅠㅠㅠ

 

 

 

 

그러고 그 주 주말에 과 선배님 생일이였음....

 

 

 

근데 난 친구들과 모임이 있어서 선배님 생일 자리에 참석할수가 없었음.. ㅠㅠㅠ

(물론 설리? 거기에 있었음!!!) 

 

 

 

우연치않게도 친구들 모임장소와 선배님 생일축하장소가 단 5분거리였다는거!!!! 

 

 

 

그래서 요리조리 왔다갔다 하면서 술먹음... 아 취해라....

 

 

 

선배님 생일자리에서 1차가 끝나고 2차를 갔음... 그런데 계속 친구들이 불러서 얼마 있지 못하고

 

 

 

친구들한테 가게 됨. 친구들한테 가서 2차 가자고 말함...ㅋ...ㅋㅋㅋ.....

 

 

 

그러고 2차를 그곳으로 갔음 ^^ 설리가 있는 그곳으로...

 

  

 

설리네 테이블과 우리테이블의 거리는 단 열발자국!!!!

 

 

 

난 박쥐가 되어서 또 이리저리 옮겨다니며 술먹음.... ㅋ

 

 

 

그러고선 만취상태로 집에 감...

 

 

 

그리고 다음날 부터 적극적으로 문자를 하기 시작함!!!!

 

 

 

첨에는 과제준비물좀 알아보는 척하면서.... ㅋㅋㅋㅋㅋㅋ ( 다들 그러시지 않음? ㅋ)

 

 

 

 

 

그렇게 문자를 하면서 친해져갔고 등하교를 같이하기로 했음!!!  

 

(1편에서 말했듯이 설리와 나의 집은 무척 가까움 10분거리!)

 

 

 

 

그리고 추가로 모닝콜까지 해주는....우린 그런 흐뭇한.... 사이.... 부끄럽... ㅋ..ㅋㅋㅋ...

 

 

 

 

 

주말에 우린 문자로 인하여 많이(?) 친해졌고..!

 

 

 

 

월요일에 등교를 같이 하게 됨. 등교를 하던 도중...........

 

 

 

 

우리는 탱탱볼 하나를 사게됨....

 

 

 

 

 

탱탱볼을 갖고 노는데 왜이리 그 모습이 아기같고 예쁘던지...

(아마도 콩깍지가 제대로 씌인듯...ㅈㅅ...)

 

 

 

 

 

 그러고선 계속 얘기를 하며 학교를 가고 있었음....

 

 

 

 

 

 

 ...???......??????.......?????????.............??????????? 

 

 

 

 뭐????!!!!!!!!!!!!!!! 2교시수업은 빠지자구 ???????????!!!!!!!!!!!!!!!!!!!!!!!!!!!!

 

 

 

 

설리야 오빠 공부 열심히 하기로 결심했는데 너때문에 흔들리기 싫다....... 흑...흑...흑ㄱ......

 

 

 

 

설리는 먼저 나가서 나 기다림!!  나님은 울면서 수업 뛰쳐나옴.... ㅋ...ㅋㅋ.....ㅋㅋㅋ......

 

 

 

우린 사랑?의 도피를 하여 영화를 보러감.

 

 

 

ㄹㄷㄹㅇㄷㅎㄷ 란 영화를 봣음. (커플석에서...*-.-* )

 

 

 

근데 설리... 영화에 집중하는 모습이 너무 이쁜거임!!! 악.... 나 왜이러니.... 

 

팝콘도 먹여주고 콜라도 먹여주고... 그렇게 영화를 다 보고 나와서

 

 

 

오락실에서 게임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밥도 먹었음!

 

 

 

 

그리고 집에 바래다 주는데...

 

 

 

 

그거 알음??? 연인끼리 이어폰 한짝씩 나눠서 끼고 음악 들으면서 가는거...

 

 

 

 

그런... 감히... 난 상상도 못할... 일을... 설리가 해줌.....

 

 

 

 

공원에 앉아서 음악을 들으면서 조금은 아픈 얘기도 하고 조금은 재밌는 애기도 했던

 

 

 

 

 

그 시간이 너무나도 행복했었음 흐,엉흐엉ㅠㅠㅠㅠㅠㅠ

 

 

 

 

 

 

그렇게 집앞까지 바래다주고 집 가는길이 왜이렇게도 따뜻한건지....

 

 

 

 

 

드디어 나에게도 봄이 온것인가...!!!!!!!!!!!!!! 캬캬캬캬캬캬캬ㅑ캬캬

 

 

 

 

 

그렇게 행복했던 하루 일과가 끝나고....

 

 

 

다음 날부터 설리와 같이 학교를 갔는데 cc 로 오해받기 시작했음...

 

 

 

 

"쟤네 사귀나?"  " 너희 cc니^^?"

 

 

 

 

하지만 내성적+소심이인 난 아니라 말함...ㅠㅠㅠㅠㅠㅠ 내 맘은 그게 아니란다 설리야....

 

 

 

그리고 얼마 안지나  폭풍의 과단합이 있었음...

 

 

 

 

 

여기서 큰사건이 하나 터지는데요...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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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2탄이었습니다.

 

아마 내일저녁에나 3탄이 올라올 것 같네요...

 

추천 한번씩 꾹 눌러주세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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