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창한 주말을 다 보내고 출출하기도 하고 일하기도 싫어고~ 나른하기도 해서 나간김에
파리바게뜨에서 빵 몇개 사가꼬 왔음 ㅋㅋㅋ
물론 와서 회사사람들 좀 나눠주고
내게 할당받은양 - _-v
처음 산거에 비해서 많이 할당받은건 아니지만 ㅠ_ㅠ
그래도 먹으니 배도 부르고 좋은거 같음 ㅇ_ㅇ
이제 이상태로 잠만 자면 딱일텐데
잠도 잘 못자겠고~ ㅋㅋㅋㅋ
배가 부르긴 한데
맛있는 빵 좀 먹고
가만 앉아서 생각해보니 아까 파리바게뜨 갔을때
슈도 좀 사올껄 이란 생각도 들고
모가 이리도 계속 먹고 싶은건지 ㅋㅋ
그래도 다른사람 눈에는
맛있는 빵먹고 가만히 앉아있는 이 모습이
행복해 보일것임
아래는 제가 방금 받았던 할당량
맛있음 ㅇ_ㅇ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