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살 부산 직장남입니다.
음슴체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냥 쓰겠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은 지금 4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부터 저의 상사가 여자로 바뀌면서 부터..
예비군 갈때마다 눈치가 보이네요-_-;
예비군 통지서 출력해서 휴가원 결제 받으러 가면 왜 가야하냐며 꼭 가야하는거냐고
한소리씩 꼭 합니다-_-;
그래도 올해는 예비군 5년차라 3일만 나가면 되는데
그것조차 눈치가 보이네요ㅠㅠ
예비군 가면 어짜피 노는거 아니냐는 소리도 하시고.. 우어!!
저도 가기 귀찮단 말입니다!!!!!!
신문에 예비군들 나가서 논다는 기사들만 보셔서 그런지 아.. 좀 짜증이 나네요-_-;
내가 가고싶어서 가는 예비군도 아닌데!!!! 왜 결제 받으러 갈때마다 눈치를 주나요!!!!!!!!!!
왜!!왜!!!!왜!!!!!!!!!
초창기 상사는 남자분이셔서 그나마 이해해주셧는데-_-;
힘이 듭니다-_-;
혹시 저처럼 예비군 훈련 가는것도 눈치보이시는 분들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