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항상 톡을 즐겨보던 10대 소녀입니다.
제가 오늘은 소심하게 글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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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학교는 3층까지있는 시골에있는 작은 학교입니다.
1층은 교무실,교장실,행정실등이있고 2증에 3개의 중학교 반이있습니다.
설명을해드리자면
1층:(왼쪽부터보시면됩니다.) 컴퓨터실,서고,교장실,행정실,화장실,교무실,방송실,보건실,휴게실,과학실
2층:컴퓨터실 컴퓨터실 화장실 고2학년반 중1,2,3
3층:컴퓨터실 고등학교2.1.1.3.3
이렇게 소규모 학교입니다. 워낙시골인지라 놀때도 없고 그냥 평범하게 살았습니다.
저는 공부도 잘하지못했습니다. 그리고 이중학교를오게되면서 그사람을 좋아하게됬지요.
그사람과 저는 3살차이입니다. 어떻게보면 10대에선 차이가많이 나고
사회에선 적게나는 그런나이인지라 섣불리 고백을 못하겠더라구요.
제가 처음에 좋아하게 됬는데 미니홈피를 알아보게되고 일촌도걸고 점차친해지면서
문자도하고 전화도했습니다. 같이놀기도하고요. 초기에는요.
점점가다보니 소식도 뜸해지고 만날수있었던시간은 쉬는시간 (그오빠로바꾸겟습니다)
그오빠가 흡연실에 가는 시간뿐이엿죠.
그리고 학교급식실에서 잠깐눈을 마추는 식이였습니다. 뭐 금방피했지만요.
하하 이걸 아이컨텍이라고 하는건가요?ㅋㅋㅋ
그렇게 1년...2년...3년이 다되었습니다.
어떻게할까요 고백을 할까요?
약속도 여러가지도있습니다. 아나콘다사주기 군대면회가기 뭐기타등등
약속도 많이 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고백하면 멀어질것만 갔습니다.
제발 톡커여러분의 힘을보여주세요 저 어떻하면 좋을까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그리고 그오빠가 살짝 사차원적인 느낌이있어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자를 보내면
나님:모해?
오빠님:밥머금
나님:뭐먹어?ㅋㅋㅋ
오빠님:김치찌개 잡체앤드 잡밥
나님:마...마싯어?
오빠님:마 는개인적으로 안먹어본적 없는 음식임.
나님:헐....개사차원....
오빠님:나도 도저히내가 외계인 이라는걸 인정 할수가 없어
뭐이런식이랄까요...이러다가 문자끈키고..하...
좀도와주십쇼!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