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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생생한 꿈이야기1 (수정)

154cm |2011.04.12 00:31
조회 178 |추천 2

 

안녕하세요 .

저는 22살 평범한 직장인 아가씨입니다 < ... 아 오글오글

제가 판한번 써본적있는데, 인기가 너무없드라구여 ㅋㅋㅋ

그래도 용기내서 한번더 써봅니다.

이번엔 꿈이라서 ... 톡톡매니아님들이...   " 이거뭐야 ~ 개꿈은 무슨 " 이런말씀하시면..

저 마음이 너무아픕니당 ㅠ.ㅠ

악플은 자제고염 ㅠ.ㅠ  그냥  " 아~ 그런꿈을꿨구나 " 이렇게 너그럽게 .... 생각해주셨으면해염 ^^*

그럼 용기내서 글한번 써내려가볼게염 ^^!  아 ! 요즘 인기인  음슴체? 한번써볼게여 < 맞는진모르겠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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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은 월래 꿈을 잘안꾸는아이다 .

하지만 오늘은 많이달랐음,  나님은 꿈에서 초글링시절이였음,  언제인지는모르겠음,

초글링시절 나와 남자애한명과 여자애두명있었음 ,

하지만 나는 처음본 아이들이였음 ,  나님은 월래 수줍은많고 말먼저못거는 성격임 , 하지만 꿈에선 달랐나봄,

 

남자애한명 모르는애임으로 그냥 철수라고  호칭하겠음 , 여자애두명은 그냥 영희1, 영희2 로하겠음,

 

나와 영희1,2 랑 철수랑 같이 손잡고  랄라랄랄~ `  이러고 숲속같은곳을 뛰댕기고잇었음,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  한대때려주고싶었음 ,

 

그런데 우리는 같이손잡고있다가 ,  이쁜 그림같은집을 발견했음 , 아주이뻤음, 옆에 정원도있고 , 나무그네도있고,

정말정말정말 이뻤음,  그런집에서 살고싶었었음, ... 

 

그래서 나는 그런집을보면서  철수와 영희1,2를 데리고   저 집을 탐험? 하기시작했음 ,

우리는 그땐 겁이없었나봄 ,   그런데 집에 다오는순간, 우리는 정면앞현관문말고 옆에달린 문으로들어갔음. 그런데 그냥열린거임 .        나님의 발로그린 그림 .... 죄송 ;ㅅ;

 

 

 

뭐 ~ 아무생각없을때니깐,   " 우오아아아아아아 ! " 함성을 지르면서 엄청 뛰댕기고 놀고있엇음,

안방도 뛰어댕기고 거실도 엄청뛰어댕기고 ~  그런데 너무 심심했었나 ? 

 

나님 철수와 영희 1,2를 데리고 뒷문을통해 밖에나가서 놀자고 말했음 ,

철수와 영희1,2도 흥쾌히  "그래!! 밖에나가자!" 이러는거임 ,  그래서 뒷문을 열고 잔디같은걸 밟으면서 " 이집이쁘다" 이러고 완전 개념없이 놀고있었음 ..

 

그런데...

 

서재같은방 ? 에서 어떤남자가 등을보인체로 뭐를 읽고있었음 , (저기 왼쪽에 보이는 문제의방)

나님은 정말 꿈이라서그런지 개념이없엇고 생각을안했나봄 ,   철수와 영희1,2한테 저기들어가서 저아저씨얼굴보자고 그랬음 ,

 

그런데 영희1,2가 안보이는거임 ,   그래서 그냥  " 겁쟁이들....흥 ! " 이러면서  철수를데리고 들어가기시작했음,

 

 

 

아 ! 서재같은방을 어떻게알았냐고?

그 창문큰~~ 거있잖아~?  배란다문이라고해야하나..그런식으로 밖에 풍경볼수있게 되있드라고 ~ 그래서거기안을봤음,

 

( 대략 이런 큰 창 )

 

 

철수와 나는 그아저씨가 뭘하는지 궁금해서 아저씨옆을 갔는데,

아저씨가...

 

 

 

아저씨가..

 

 

 

 

아저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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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있으면 다음편에도 계속쓸게요^^*

쓰는데 너무 자꾸 오싹거려서 못쓰겠음 ㅠ.ㅠ 흑흑흑...

톡톡매니아님들~  이해해주데염 > 3< 저 이제 자러갈시간이...힝힝 ~

뿅 ㅎㅎ ★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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