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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생생한 꿈이야기2

154cm |2011.04.12 21:44
조회 273 |추천 0

1탄이 너무재미없어서 그런지 ㅜㅜ 댓글을 안달아주시더군요 ㅠ.ㅠ

하지만 저는 그럼에불구하고 , 제 꿈이야기를 적어내려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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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와 나는 그아저씨가 뭘하는지

궁금해서 아저씨옆을 갔는데,

아저씨가...

 

 

 

아저씨가..

 

 

 

 

아저씨가..

 

 

 

철수와 나는 저렇게 아저씨를 쳐다보고있다가 .

 

아저씨가 우리를 쳐다보는거임 !

 

그런데 아저씨 얼굴은 아주 순진해보이는 그냥 평범한 30대중후반 아저씨로 보였음.

나님은 그림을 못그려서 좀 초딩같이생긴 아저씨지만,  동그란얼굴에 눈썹진하고 수염이 난 아저씨였음.

 

 

 

 

저런얼굴로 철수와 나를 멍하니 쳐다보고있었음.

하지만 우리는 초글링 초딩였으니깐 아저씨에게  " 아저씨 뭐하고있었어요!?" 이랬음 .

그런데 아저씨는 동문서답하기시작함 .  " 너네 심심하지않니? "

 

그렇다. 나님 심심했다 . 꿈에서 뭘 그렇게 심심하고 놀기좋아했는지 나도 모르겠다.

 

그래서 나와 철수는 심심하다고 아저씨한테 말하고 멍하니 쳐다봤는데,

아저씨가 놀이동산가자고 그런다, 우리는 아주 신나서 춤추고 날뛰고있었는데,

그 30대중후반으로보이는 아저씨가 하는말이 ...

 

" 너네둘중에 한명만데리고갈수있어 "

 

 

난 신경안썼다. 나는 친구도모르는 이기적인 아이였나봄.

철수빼고 날 데리고가라고 때쓰고 날리쳤다, 나데리고가면 아저씬 멋쟁이라고 이러고있음 ,

아주 멍청이 소갈딱지임 , 내가 생각해도 ,

 

그런데 아저씨가 혼자서하는말이였는데, 내귀에선 좀 자세히들렸다.

 

 

 

 

 

 

 

그래 여자애를 데리고가는게좋겠지?

 

그래 여자애를  데리고가는게좋겠지?

 

그래 여자애를 데리고가는게좋겠지?

 

그래 여자애를 데리고가는게좋겠지?

 

 

 

 

 

 

 

 

 

하지만 나님은 그리무섭지않아봄.

그래여~ 날데리고가세요 < 이러고있었음.

그런데 이러고 얘기하는도중에 뒤에서보이던 나무그네가 움직이시작함.

정말 갑자기 닭살이돋기시작했음, 나님은 무서운거 디게싫어함 .

 

근데?

처음본 여자아줌마가 앉아서 그네를타고있는게아니겠음?

여름인가봄, 나시원피스같은데,  보라색에 꽃무늬원피스 ,  풀어헤친 검정머리 ,

아저씨한테 누구냐고물어봤음 , 근데 크게 신경안쓰고 자기마누라라고 그렇게얘기함,

그냥 믿고있었음 ,   아 ! 집주인아줌마구나 , 

 

 

아저씨가 분주하게 움직이기시작.

그땐 철수는 자기안데리고간다고 삐지기시작,  나님은 쿨하게 , "넌 영희1,2랑 같이놀고있어 임마 " 이러고있었음,

내가생각해도 난 정말 이기적이고 남생각안하는 애였나봄,

 

 

아저씨가 갑자기 창고에서

자전거 3대를가지고나옴 ,  한대는 아저씨 한대는 아줌마 , 한대는 나 ,

나님은 보조바퀴달린 4발자전거였다,  초글링이였으니깐, 그정돈해줘야지 ~   " 아저씨 센스1" 이랬음

근데 지금생각해보면   네발자전거가 왜 있지 ? 

 

여튼 아저씨와 아줌마와 자전거를타면서 슝~ 달리기시작했음.

 

 

 

 

근데 갑자기 뭔가  "팍 !" 하면서 난 꿈에서 깼다.

꿈에서 꿈을꾼모양인가봄 . 

나의 발그림처럼 저렇게 나는 옆으로 누운체 , 잠에서 깼음 ,

 

 

 

 

 

 

꿈에서 깨고나서 나는 철수와 영희1,2를 찾기사작함 .

하지만 아무리찾아도 애들이 안보임 . 방이란방은 다뒤져봤는데, 가까운 안방을 안찾은거임,

바로앞에있는데, 정말 등잔밑이어둡다고해야하나.. 참 바보같았음 ,

그때 울구불고하고있는데, 아저씨와 아줌마가 안나옴 ,   안나타남, 나는 이제 죽었구나 이런생각하고있다가 ,

 

 

정말 안되겟다! 하면서

안방을 한번 뒤져보자고해서  마지막으로 제발 있어라 했는데..

 

.........................................

 

.............

 

 

 

 

 

 발그림죄송 .

 

 

저런식으로 안방침대위에 하얀천으로 뭔가 덥혀있었음 , 하지만 사람형태였음 ,

왠지 내직감으로 철수였음 ,   정말 나는 사시나무떨듯이  전화를 찾기시작함 .

 

거실에 나오니깐 전화기가 마침있었음,

119에 바로신고했음 ,

하지만......................

 

 

 

 

 

 

 

 

 

 

 

 

 

 

" 이 전화기는 발신이 정지되어 ... "

 

 

 

 

 

나님은 정말 초글링 초딩이였던건인가?  정말 눈물밖에안나왔음 ,

무슨 수를 쓸수도없는상태였음 , 나님도  정말 무서웠기때문에 가만히앉아서 울기만했음 ,

 

 

그런데....

 

 

그런데.....

 

 

 

 

 

전화가 다행이 갑자기 걸리시작한거임 ,

나님은 정말 기뻐서 수화기를들고  걸리는 띠리리링~ 까지들었음 ,

 

그런데..갑자기 ...

거기에서 .......수화기에서 나오는말은...

 

 

 

 

 

 

 

 

 

 

 

 

 

 

 

 

 

 

 

 

" 울지마 다음은 너니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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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읽어주신 톡톡매니아 열어분

저 월래 무서운이야기정말싫어하는아인데, 이건 도데체 무슨꿈일까여 ㅠ.ㅠ

호러&엽기까진아니지만, ㅜㅜ저한텐 너무무서웠던 꿈이였습니다..

그럼 읽어주신분들은 !!

 

 

현빈과 김태희같은 남친 여친 생겨라라라라라라 !! 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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