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자 걸그룹들 노출증에 걸린건가??
미성년 멤버도 포함… 시청자 게시판 비난 봇물
저마다 '쩍벌춤' '봉춤' 등 섹시 안무와 '하의 실종' 패션으로 섹시 대결에 나섰다.
'하의 실종' 패션은 이미 대세가 된 지 오래다. <방콕시티>로 컴백한 오렌지캬라멜은
무릎 위 25cm 가량 치마단을 올리고 무대에 나섰다.
<투 미>로 컴백한 레인보우도 핫팬츠를 차려 입고 각선미를 뽐냈다.
다국적 걸그룹 라니아는 '쩍벌춤'에서 한술 더 떴다.
온몸을 더듬는 동작으로 의도적으로 선정성 논란이 모습이었다.
라니아는 시아와 티애가 16,17세로 미성년자임을 감안하면 과하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
미성년자가 벌써부터 온몸을 더듬는 춤을??선보이다니.. 심히 걱정이 된다.
가족과 같이 보는 음악프로에 저런 선정적인 춤과 의상이 나오다니요.
아이들과 같이 보기에 참 민망한 프로그램이 아닐수 없습니다.
과도한 경쟁에 노출을 하여 인기몰이를 하는 그 입장을 어느정도 알겠지만,
가수들 중 미성년자들도 있는데 그런 가수들에게도 선정적인 춤을 추게 하는
소속사측에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도대체 언제까지, 노출수위는 어디까지 생각들을 하고 있는지~~
아무리 강렬한 퍼포먼스를 위해 노출이 필수적이라고 하는 관계자들의 말!!
무대의 일부로 봐달라고 하면서 아이들이 이런 선정적인 것에 노출이 되게 되면
당신들이 책임 지실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