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올해30게란한판되는 직장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주택빌라에서 사는데 걍 전세로 사는데라 집이 좀오래되서 방음이 좀안되어있어요..
저희 바로옆집에 어떤 여자가 최근에 이사를 왔는데 정말 좀 심할정도로 시끄럽고 그래서 엄마랑도 한바탕하고 성질도 좀..격하고...암튼..무서운 분이시더군여...차라리 남자면 내가 어케 해보겠는데 여자라...차마 모라 할수도 없구.....암튼 성질꽤있구 무슨 음악을 하는지 피아노치는 소리 겁나 크게 들리고 음악도 겁나 크게 틀어놓구 하루는 새벽1시인가??그시간에 친구분이신지 암튼 떠드는데 그소리가 정말 제방에 생생히 다들려요....그래서 참다참다 빡쳐서 제가 모라하니깐 죄송하다구 조용히 하시더라구여 모 그떄는 그래도 자기잘못은 안가보다했죠...
그러던 어느날 어제 회사서 밤새 야근하고 반차쓰고 집에를 일찍 들어왔어요..
목욕하고 잘라하는데...그...소리가......그....붕가붕가...그소리가 너무 리얼하게 들리는 거여요...ㅠㅠ
남자 목소리도 막들리구 하는데 영어로 말하길래 외국인인듯 하기도 하고...암튼 너무 리얼하게 들리는 거예요..그것도 대낮에 안방에 어머니 게시는데 겁나 민망하기도하구.....ㅠㅠ히밤..가뜩이나 애인도 없는데...ㅠㅠ아..모라 말하고는 싶은데...분명 우리집말구 다른쪽주택 사람들도 다들렸을텐데...아..진짜...
그러고 어찌어찌해서 걍 신경 끄고 살았는데..이젠 그소리가 들리는 횟수가 너무 자주 일어나는 거예여,,ㅠㅠ 그리고 외국인이 맞는것 같기도 하고...
아..;;;;;엄마한테 이애기 꺼낼수도 없구...그렇다고 그여자한테 대노코 애기할수도 없구.....ㅠㅠ
모 조은 방법 없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