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이 너무재미없어서 그런지 ㅜㅜ 댓글을 안달아주시더군요 ㅠ.ㅠ
하지만 저는 그럼에불구하고 , 제 꿈이야기를 적어내려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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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와 나는 그아저씨가 뭘하는지
궁금해서 아저씨옆을 갔는데,
아저씨가...
아저씨가..
아저씨가..
철수와 나는 저렇게 아저씨를 쳐다보고있다가 .
아저씨가 우리를 쳐다보는거임 !
그런데 아저씨 얼굴은 아주 순진해보이는 그냥 평범한 30대중후반 아저씨로 보였음.
나님은 그림을 못그려서 좀 초딩같이생긴 아저씨지만, 동그란얼굴에 눈썹진하고 수염이 난 아저씨였음.
저런얼굴로 철수와 나를 멍하니 쳐다보고있었음.
하지만 우리는 초글링 초딩였으니깐 아저씨에게 " 아저씨 뭐하고있었어요!?" 이랬음 .
그런데 아저씨는 동문서답하기시작함 . " 너네 심심하지않니? "
그렇다. 나님 심심했다 . 꿈에서 뭘 그렇게 심심하고 놀기좋아했는지 나도 모르겠다.
그래서 나와 철수는 심심하다고 아저씨한테 말하고 멍하니 쳐다봤는데,
아저씨가 놀이동산가자고 그런다, 우리는 아주 신나서 춤추고 날뛰고있었는데,
그 30대중후반으로보이는 아저씨가 하는말이 ...
" 너네둘중에 한명만데리고갈수있어 "
난 신경안썼다. 나는 친구도모르는 이기적인 아이였나봄.
철수빼고 날 데리고가라고 때쓰고 날리쳤다, 나데리고가면 아저씬 멋쟁이라고 이러고있음 ,
아주 멍청이 소갈딱지임 , 내가 생각해도 ,
그런데 아저씨가 혼자서하는말이였는데, 내귀에선 좀 자세히들렸다.
그래 여자애를 데리고가는게좋겠지?
그래 여자애를 데리고가는게좋겠지?
그래 여자애를 데리고가는게좋겠지?
그래 여자애를 데리고가는게좋겠지?
하지만 나님은 그리무섭지않아봄.
그래여~ 날데리고가세요 < 이러고있었음.
그런데 이러고 얘기하는도중에 뒤에서보이던 나무그네가 움직이시작함.
정말 갑자기 닭살이돋기시작했음, 나님은 무서운거 디게싫어함 .
근데?
처음본 여자아줌마가 앉아서 그네를타고있는게아니겠음?
여름인가봄, 나시원피스같은데, 보라색에 꽃무늬원피스 , 풀어헤친 검정머리 ,
아저씨한테 누구냐고물어봤음 , 근데 크게 신경안쓰고 자기마누라라고 그렇게얘기함,
그냥 믿고있었음 , 아 ! 집주인아줌마구나 ,
아저씨가 분주하게 움직이기시작.
그땐 철수는 자기안데리고간다고 삐지기시작, 나님은 쿨하게 , "넌 영희1,2랑 같이놀고있어 임마 " 이러고있었음,
내가생각해도 난 정말 이기적이고 남생각안하는 애였나봄,
아저씨가 갑자기 창고에서
자전거 3대를가지고나옴 , 한대는 아저씨 한대는 아줌마 , 한대는 나 ,
나님은 보조바퀴달린 4발자전거였다, 초글링이였으니깐, 그정돈해줘야지 ~ " 아저씨 센스1" 이랬음
근데 지금생각해보면 네발자전거가 왜 있지 ?
여튼 아저씨와 아줌마와 자전거를타면서 슝~ 달리기시작했음.
근데 갑자기 뭔가 "팍 !" 하면서 난 꿈에서 깼다.
꿈에서 꿈을꾼모양인가봄 .
나의 발그림처럼 저렇게 나는 옆으로 누운체 , 잠에서 깼음 ,
꿈에서 깨고나서 나는 철수와 영희1,2를 찾기사작함 .
하지만 아무리찾아도 애들이 안보임 . 방이란방은 다뒤져봤는데, 가까운 안방을 안찾은거임,
바로앞에있는데, 정말 등잔밑이어둡다고해야하나.. 참 바보같았음 ,
그때 울구불고하고있는데, 아저씨와 아줌마가 안나옴 , 안나타남, 나는 이제 죽었구나 이런생각하고있다가 ,
정말 안되겟다! 하면서
안방을 한번 뒤져보자고해서 마지막으로 제발 있어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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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식으로 안방침대위에 하얀천으로 뭔가 덥혀있었음 , 하지만 사람형태였음 ,
왠지 내직감으로 철수였음 , 정말 나는 사시나무떨듯이 전화를 찾기시작함 .
거실에 나오니깐 전화기가 마침있었음,
119에 바로신고했음 ,
하지만......................
" 이 전화기는 발신이 정지되어 ... "
나님은 정말 초글링 초딩이였던건인가? 정말 눈물밖에안나왔음 ,
무슨 수를 쓸수도없는상태였음 , 나님도 정말 무서웠기때문에 가만히앉아서 울기만했음 ,
그런데....
그런데.....
전화가 다행이 갑자기 걸리시작한거임 ,
나님은 정말 기뻐서 수화기를들고 걸리는 띠리리링~ 까지들었음 ,
그런데..갑자기 ...
거기에서 .......수화기에서 나오는말은...
" 울지마 다음은 너니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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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읽어주신 톡톡매니아 열어분
저 월래 무서운이야기정말싫어하는아인데, 이건 도데체 무슨꿈일까여 ㅠ.ㅠ
호러&엽기까진아니지만, ㅜㅜ저한텐 너무무서웠던 꿈이였습니다..
그럼 읽어주신분들은 !!
현빈과 김태희같은 남친 여친 생겨라라라라라라 !!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