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 http://pann.nate.com/talk/311149283
2탄-> http://pann.nate.com/b311152789
3탄-> http://pann.nate.com/b311156713
4탄-> http://pann.nate.com/b311163407
5탄-> http://pann.nate.com/b311172929
6탄-> http://pann.nate.com/talk/311273669
슴1이의 깨알인생 (1) http://pann.nate.com/talk/311206971
안녕하시묘 ! ![]()
제가 오늘 초큼 비지하고 오니
아잌쿠 하낫둘 이게뭔일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싸이투데이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김슴1 사상 최고숫자아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슨 다 우리 톡커님들의 넓은 아량과 잉여로움으로 이루어진거라고 생각되욬ㅋㅋㅋ
모두모두 감사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허 집 밖에서 누가싸우나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구경좀하고올게욬ㅋㅋㅋㅋㅋㅋㅋ
꼭 이렇더라 싸움구경할라고 옷 주섬주섬 입으면 상황종료야![]()
제가 저번 글에서도 그랫듯이 전 여러분들의 쓴소리 단소리 다 보구잇어욬
단맛이가득한 달콤한 말씀 많이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
베플되시면 찾아오셔서 일돠주신다고 하시는뎈ㅋㅋㅋㅋ 마음만받을게요
절대로 제가 제 실물이 부끄러워서그런게.........그런겝니다..![]()
부끄러워요.. 1탄인가 2탄에서도 그랬잖아요 .. 난 집앞이라서 화장도안하고
머리도 대충 틀어올리고 일간다구요.... 그러니 정말 마음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충분히 호랑이기운이 솟아나서 130석을 전광석화로 치워버릴수 있을것같아욬ㅋㅋㅋㅋ
백만볼트라고 들어는 봤겠지 삐까"
그리구 " 그게알바가할일아니냐 " ," 남의돈버는게 쉬운줄아느냐 " 등등 얘기해주시는분들도
계셨는데요 , 암요 저도 압니다 남의돈 버는게 쉬운일이 아니라는것도 알고
저에게 주어진일이라는 것도 압니다 . 하지만 당연한일에 자꾸 몇몇 손님들께서
분명 하시면 안되는 일을 하시니깐 모든 알바생분들을 대신해서 글을 쓰는겁니다
행여 마음 불편한 부분이 있으셨다면 죄송합니다
.
으앜ㅋㅋㅋㅋㅋ나 뭐라고쓰고있는지도 잘 모르겠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은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몸둘바를 모르겟어요
후끼휘히뮈히기ㅏ히기ㅣ가하꺄ㅏ하ㅏㅣ하가하가하ㅏ가가
아맞당 그리구 저 가끔 소재 고갈나면 저의 소박하고 깨알같은 일상 올려도되죵?![]()
그럼 인사도 끝마쳤으니 집부터 짓고 시작해볼께욬ㅋㅋㅋ
♥♥♥♥♥♥♥슴1이네집 → www.cyworld.com/honeyskinzz
훗녀가 자꾸 집지어달래욬ㅋㅋㅋ
야 훗녀개객끼얔ㅋㅋ 보증금은 서헤 갈매기
월 양념감자다 알겟냨ㅋㅋㅋㅋㅋㅋㅋ세상에공짜란없어 www.cyworld.com/01072952006
이번에도 서두가 길엇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시작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
-----------------
11. 겜튀
음식점엔 먹튀가 있다면 PC방엔 겜튀가있음
말 그대로 지 할만큼 게임 다하고 놀다가 카운터가 조금 붐비는듯 싶으면
몰래 도망가는것을 말함 .
그거 몹시 화나는일임 ![]()
겜튀 고갱개객끼님께서 싸질러놓으신 일을 알바가 수습을 해야한다는거임
PC방 알바 솔까말 시급 정말 짬 . 완전 천일염급임 . 그냥짠것도아니라 개짬
PC방 사장님들은 아마 우리가 침치즈랑 절친임을 모르나봄 ![]()
보고있으신가욬ㅋㅋㅋ사장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커피도 잘뽑으니깤ㅋ월급좀올려주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시급도 짠 환경에서
벼와쌀이 분리되는 고통을 겪으며 침치즈랑 사투를 벌이는데
겜튀까지 등장해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신발ㅋㅋㅋㅋㅋㅋㅋㅋ일그만둘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루일당 = 겜튀이용요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고싶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왜출근햇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돈이 없으면 솔직히 와서 얘기해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우리 겜튀개객끼들의 어려운사정을 고려해 언니가 언니지갑을 꺼내
긴 빌게이츠가 러시앤캐쉬에서 대출받는소리하고잇네
얔ㅋㅋㅋㅋㅋ나 시급 사천원 초반대 받는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깤ㅋㅋ친구개객끼들앜ㅋㅋㅋㅋ알바비나오면 밥사라고하지맠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핸드폰요금내면쫑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핸드폰이라도 맽겨놓고가 이것들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면 소중한 너네 남자친구맞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만갖고와봨ㅋㅋㅋㅋㅋ돌려줄꺼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아이폰녀라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희폰탐안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럽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폰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3G야.
여튼 돈을 낼 여건이 안되면 오질말아야짘ㅋㅋ 신나게 문어카트타고 달려놓고는
왜 돈안내고가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똥매릴때 마음 다르고 똥싸고나서 마음다르다더니 그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쁜것만배워가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한번이라도 게임 열심히 하시구 사자한테 쫒기듯 도망가신 가젤같은 겜튀님들
우리 알바들의 피와 땀을 매도하지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내고가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한번 말하지만
고갱님 돈 내줄라고 질뻐기랑 싸우는거아니다
12 . 따로계산
아침일찍 아홉시에 출근해서 제일먼저 받는 손님은
새나라의 한국초딩 고갱님임 ![]()
우리 촏잉고갱님들은 하나같이 선불임
후불로하다간 천원밖에없는데 천이백원 테러블 맞을까봐 그러는것 같음 ![]()
선불의 뜻도 모르게 생긴 촏잉 친구들이 몰려듬
마치 캐리어에서 인터셉트가 해처리를 부시려 다가오듯
카운터를 부실기세로 몰려드는거임
뭐야 말로햌 살려줰
촏잉친구들은 더군다나 한두명 이렇게오는게아니고
금연석 한줄을 다 점령해버림 한 일고여덟명이 몰려온다는말임
그러고는 한명한명 차례차례 짖어댐
" 아줌마 한시간이욬 "
ㅋ...아..ㅈ...줌....ㅁ... 뭐라고? 아줌마 ? 야이 고사리판매원의 손을가진 객끼얔!!!!!!!!!!!!
피시방을 쳐부시고 나갈기세지만 아직 더 무서운 관문이 남았음
촏잉망언이 이어진뒤 도미노 넘어가듯 들리는
" 지 지 지 직 "
무슨소린지 짐작가심? ㅋ
울 촏잉님들 벨크로(찍찍이) 지갑 열리는 소리임
그리곤 다같이 천원씩 착 착 착 착 착 착 착 착 착 카운터에 내려놓음
그리곤 한명씩 선불종량제 카드를 받아가지고 자리에 감
난 바코드 띡 - , 천원입력 타탁 x 7 을 함
모아서돈내기 스킬은 우리 Lv.9 촏잉들에겐 버거운 스킬인것같음
그렇게 나는 촏잉몹들이 떨궈놓고 가신 천원템을 한장한장 획득하는거임![]()
나는 오늘도 인내스킬을 레벨업 시켜서 집으로 귀환합니다
슴1몬 Level Up!
오늘의 이야기는 끝임 ![]()
위에 오빠한테 자랑해야지 써놓고 생각난얘기임
그냥 깨알같은것 같아서 끄적여보겠음
때는 바야흐로
굴러가는 새똥만 봐도 웃기던 파릇파릇싱그러운 슴살때 이야기임![]()
학교에서 술을 거하게 먹었으나 잠은 집에서 자야한다는 올바른 관념 따위를 가졌던
나님은 친구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집을 가기로 결심함
그래서 안산까지 가는 9시30분 차에 몸을 싣고 안산까지 흘러들어옴
안산에서 내려서 안드로메다로간 정신을 가까스로 소환령내려 잡은뒤
금정까지 겨우 지하철을 타고옴 . 금정에서 버스타고 가는게 현명하다고 생각한
나님은 건너서는 안될 개찰구를 건너버린거임
그땐 그것의 심각성을 깨닫지못했음
금정역 앞에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읭? 왜 버스가안오짘.........?![]()
그렇슴 버스가 끊긴거임 .
끊김과 동시에 구로행막차를 알리는 지하철 방송소리가
나님의 청소골에 안착되었음 .
우왕 신발 됴땓닼......![]()
그자리에서 그렇게 서있다간 가로등하나 없는 이 무서운 길에서
로드킬을 당할것 같았음 . 나님의 공포지수는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해서
이미 그래프를 뚫고나간상황이었음![]()
이쯤에서 택시를 타면되지 라는 생각을 하시는 톡커님이 있을거임
나 술 거하게 먹고온 녀자임 ㅋ 내 수중엔 천백원 들어있는 버카 하나뿐이었음
이내 나는 조카 빨리 걷기 시작했음
지나가는 사람과 택시들이 다들 날 노리는 몹들같았음
꼭 던파에서 나오는 롤링헌터 가레스 같은 눈빛이었음 ![]()
앗 그떄 울오빠가 생각나는거임
' 앗 나에겐 오빠가잇엇짘 데릴ㄹㅓ오라고 해야게땈
오빠에겐 난 하나밖에없는 소듕한 여동생이니깐 뿌읭뿌읭 '
오빠한테 전화를 검 . 잠시뒤 받음
" 오빠ㅠㅠㅠ 오빠의 기요운 영거 시스터 슴1이 버스랑 지하철이
끈교서 혼자서 걸어가고 잇쬬요 나 너므 테러블해여
뿌읭뿌읭 살료듀세용ㅠㅠㅠㅠㅠ훟헿헐하ㅣ히히히어홓ㄹ허히
"
오빤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 야 ㅋ 난 구로역 " ![]()
구로역까지 조카 뛰어간 우리오빠를 반기는건
이었던거임ㅋ
그렇게 우리 남매는 어두운 새벽길을 외로이 걸어왔음![]()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집에오는길이 익숙해진 내가너무 미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번글은 너무 기네욬ㅋㅋㅋㅋㅋㅋㅋ스압죄송요...추린다고추렸는뎅 ,.....
추천은
미래의 반려자의 얼굴을 결정합니닼 ![]()
억지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얀ㅋ
그럼 즐거운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