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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c방알바의 애환좀 알아주세요 ㅠ_ㅠ

슴1 |2011.04.14 04:29
조회 3,631 |추천 35

1탄 -> http://pann.nate.com/talk/311149283

 

2탄-> http://pann.nate.com/b311152789

 

3탄-> http://pann.nate.com/b311156713

 

4탄-> http://pann.nate.com/b311163407

 

 

 

 

슴1이의 깨알인생 (1)  http://pann.nate.com/talk/311206971

 

 

 

안녕하시묘 안녕

 

요새 판에는 행복한 글들만 올라오더이다 버럭

 

나는 이렇게 행복하지 않은데 말임

 

우유 .. 편의점.. 등등......... 이분들의 인생은 다 컬러판인데

 

왜 나으 인생은 흑백이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버럭

 

요새 날씨도 좋은데 벚꽃놀..........ㅇ..........음..........................

 

텔레비젼으로 보면되지 뭐하러 가서 보냐.........혼자서............

 

 

 

 

 

 

괜찮아 슴1아... 넌 괜찮아.. 넌 사랑받기위해 태어났으니깐....

 

그깟벚꽃..........매년피는거잖아.....뭘그리새삼스럽게............

 

 

 

 

 

 

  에잇 나도 벚꽃 보러갈줄아는뎅 통곡

 

 

 

 

 

 

아마따 제가 다음 편부턴 제 일상 얘기를 써볼까 합니다 만족

 

솔직히 말씀드리면

 

 

 

 

 

 

 

 

 

ㅋㅋㅋㅋㅋㅋㅋ피시방얘기가 앵꼬났거든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종 알바하다가 에피소드가 생기면 올리겠지마능

 

당장 쓸얘기두 없구 그렇다고 안쓰면 울님들이 방명록에 테러하실까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목도  ' 슴1이의 깨알인생 ' 으로 바꿀예정입니다

 

물론 카테고리도 배꼽조심 유머로 이사갈거구용 윙크

 

앞으로도 여러분의 지친일상에

 

핸드폰고지서 카드고지서 나오듯 꼭꼭 챙겨드릴테니까

 

계속계속 무한 관심과 애정 사랑 부탁드립니당

 

슴1이는 여러분의 관심과 애정을 먹고 쑦쑦 자라니까욬ㅋㅋㅋㅋㅋㅋㅋ부끄

 

오늘도 머릿말이 길었네욧  집짓구 시작해볼께욬

 

그리구 이번톡은 좀 스압이 심해욧 !

 

 

 

 

★★ 슴1이네 집 → www.cyworld.com/honeyskinzz

 

 

 

 

 

 

--------

 

 

 

1. 잠은 집에서 !

 

 

 

나는 아침9시부터 근무 시작임

 

매니저님 ㅃㅃ 안녕히주무세옄ㅋ 하고 카운터 앉으면

 

로긴도 안되있고 전기료만 야금야금 긁어먹는 탱자탱자 컴터가 보임

 

예전에 뭣도모르고 대기중 PC 세번껐다가 고갱님이 카운터까지

 

출두하셔서 나지금화났소 분노어택을 맞고난 이후 막 꺼버리는 스킬을 삭제 후

 

일일히 찾아가는 서비스를 펼친뒤 자리에 손님이 없다싶으면 

 

그때 와서 끄는 스킬을 다시배움 

 

근데 토요일 일요일 아침은 유난히 숙면을 취하시고 계신 고갱님들이 많음

 

아마 전날 제주도 조랑말로 빙의하신뒤 양수먹던 힘까지 달리는데 다 사용하시고

 

만만한 피시방 구석 3번자리에서 장렬히 전사하신듯 함

 

울 점장님이 오셔서 왜 안깨우고 방임했냐고 하시기전에 깨우러 가야함

 

고갱님들이 반응하시는 유형이 딱 두가지있음

 

첫번째는 미동조차 없는 송장형

 

두번째는 날 엄마로 착각하고는 있는짜증 없는짜증 내는 우리오빠형

 

울피시방엔 두번째 유형이 조카 많음 , 깨우러가면 조카화내심

 

 

 

 

 

화내지마세요 통곡 저 완전 마음여린 두부같은 녀자알바생임

 

 

저번엔

 

나 놀고있닼 PC가 있는곳으로 점장님과 함께 자고계신 고갱님을 색출하러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직 조랑말 고갱님 저희가와써욬ㅋㅋㅋㅋㅋㅋㅋ모닝콜해드리러왔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제의 그 기세로 집까지 달려가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알바시작한지 몇일안되서

 

점장님이 고갱님을 깨우는 스킬을 옆에서 지켜보기로함

 

점장님은 고갱님을 흔들어 깨우셨음

 

 

 

 

점장님 : " 아저씨 , 집에가서 주무셔야죠 아저씨 , 아놔 이아저씨봐

 

        아저씨 , 숙박업소가서 주무세요 " 찌릿

 

 

 

 

그렇게 3분을 흔들어깨움 . 미동조차 없던 고갱님이 고개를드심

 

 

 

 

어잌후 하낫 둘  !  여자고갱님이었음 방긋

 

고갱님은 고개를 들더니 대답한번 눈길한번 주지않고 컴터의 전원을 누르심

 

조카 시크하신 고갱님인줄 알았음 만족

 

점장님과 나는 각자가 있어야 할곳으로 돌아옴

 

점장님은 하다만 포트리스가 켜져있는 54번자리

 

나는 알바생이 있어야할곳 카운터로 귀환함 ( 노란비서 슝 )  통곡

 

그렇게 멍때리고 있는데 메시지옴

 

 

 

 

 

 

3번자리 : 나 여기단골이라서 조금 졸다가 게임할라고한건데

            ㅡㅡ 뭐 그렇게 사람을 깨워요

     

  

 

 

 

 

고갱님은 분명 자기가 잘한일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나한테 화내고계셨음 만족

 

고갱님께 조곤조곤 설명함

 

 

 

 

 

슴1 : 손님이 컴퓨터 로그인 하신것도 아니었고 , 피시방에서 주무시다가 큰일 당하는일이

       가끔있어서 깨워드린거에요 . 정 졸리시면 숙박업소 가서 주무세요

 

 

 

 

 

이정도면 나름 조곤조곤 모드였음

 

알아 들었겠거니 하고있는데 바로 칼답장 날라오심

 

 

 

 

 

 

3번자리 : ㅡㅡ 그건 내가 잘못했다고 쳐요 . 근데 그 옆에있던

            여자는 뭘 그렇게 쳐다보는데요 . 아 기분나쁘게 ㅡㅡ

 

 

 

 

 

 

 

 

 

 

    

 

 

....응?......어떤여자?..... 나말하는건강...? 나?........... 방긋

 

 

 

 

 

 

그렇슴 . 분노에 이글이글 타올라서 나에게 1도화상을 선물할것같은 울 고갱님은

 

내가 점장님인줄 알고 나를 디스까시고 계셨음

 

여기서 이성을 잃고 Lv.17돌격스킬을 쓴다면 나는 나잇값못하는

 

개념제로 알바생이 될것이 분명하므로 Lv.21 무시스킬을 쓰기로함

 

그리곤 조용히 고갱님년의 신상을 털어봤음

 

나보다어림 만족 고맙다 고갱님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날 술탱크로 빙의해 정신잃고 피시방에서 자는거 참 잘하는짓이지요잉?

 

 

 

 

 

 

울 고갱님들 , 불금 불토 다좋지만 술은 적당히 드세요

 

저희 알바생이 피시방에서 못주무시게 하는건

 

위에서 말한대로 피시방에서 주무시다가 큰일 당하실까봐 미연에 방지하는거에요

 

저희의 깊은맘을 헤아려 잠은 집에서 주무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당 만족

 

 

 

 

 

 

 

14. 귀머거리

 

 

 

 

나는 꼭 아침 9시부터 밤9시까지 귀머거리가 됨

 

울 회원 고갱님들의 성함을 잘 못알아머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고갱님은 본인 성함 석자를 내 청소골에 전송 하셨는데

 

내 외이도에서 전송중 오류를 일으킴

 

그래서 "  뭐라구욬? " 사태가 일어남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도 그럴수밖에 없는게

 

 

 

 

 

 

 

왼쪽 ?  서든어택

 

오른쪽 ? 서든어택

 

토탈 ? 서든어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리좀 줄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초딩고갱개객키들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헤드셋은 크리스마스트리에 걸려고 아껴두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피시방 고갱님들께선 서든어택으로 대동단결 하시어

 

알바의 귀를 귀머거리로 메이킹 해주고 계심

 

지금은 많이 익숙해져서 대충 듣고 때려 맞추지만

 

그땐 조카 버벅거려서 손님한테 욕도 많이 얻어먹었음

 

 

 

 

 

 

 

 

저번엨ㅋㅋㅋ

 

울 귀요미동생도 3번 못알아 들어가꼬 손님 조카 빡침

 

손님입에서 "아이씨 ... " 까지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황한 귀요밐ㅋㅋㅋㅋㅋㅋㅋㅋ당황

 

언니호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어...언니...." 통곡

 

 

 

 

 

나 빵터져섴ㅋㅋㅋㅋ 설거지하다가 마미손고무장갑 빼고 계산하러감ㅋㅋㅋ

 

울 귀요미 근황 궁금해 하시는분 많이 계신데요

 

제가 아직 귀요미랑 친밀도가 좀떨어져서욬ㅋㅋㅋㅋㅋㅋ 절친노트좀 쓴담에

 

친해지면 울 귀요미랑 있었던 일들 많이 써드릴게욬ㅋㅋㅋㅋㅋㅋ파안

 

 

 

 

울 자비심 많은 고갱님들 ㅋㅋ

 

아시다시피 피시방 서든 점유율이 60퍼 넘는거 아시자나욬ㅋㅋㅋㅋ

 

가끔 고갱님의 성함을 흡수하지 못해 고갱님들의 마음을 불편하게해드려도

 

너그러이 이해하고

 

한번더 슬로울리하게 츤츤히 스무스하게 말씀해주세욬ㅋㅋ윙크

 

 

 

 

 

 

 

 

 

 

 

 오늘은 여기까지에욬ㅋㅋㅋ

 

 

 

 

 

 

이렇게 가버리면

 

조카오랜만에 찾아온 똥신호에 신나게 누고 있는데

 

전화와서 잠깐 끊고나갔다가 안나오는 그런 찝찝하고 오묘한 기분 드실까봐

 

뽀나리하나 선사하고 가겟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일전일이었음

 

 

조카 큰 시계였던 내 핸드폰에도 카카오톡 알림음이 울림

 

완전 심각한 말투로 친구님께서 나에게 말하는거임

 

 

 

" 아.. 진짜.... 나너무힘들다.... 내말좀 들어봐.......휴..."

 

 

 

 

정말 ... 갯수가 많았음 . 나님 당황함당황

 

 

 

 

 

" 무슨일이야!!! "

 

 

칼답장보냄 . 보내고나서도 답오는 그순간까지 왕창고민함

 

 

 

 

' 아 얘 무슨일있나.. 힘든내색안보였는데.. 아 ... 왜그럴까..

 죽고싶다고하면어떡하지 .. ' 통곡 

 

 

 

 

오만가지 걱정을 몰고온 생각이 스쳐지나갔음

 

 

 

그러자

 

 

 

 

 

 

 

 

 

 

 

 

 

 

이 사진이 날 반김

 

 

 

 

 

 

친구개객퀴보다 저 말든 아저씨가 힘든거였음

 

어이없어서 웃음만남

 

 

 

" 얔ㅋㅋㅋㅋㅋ 잼냐 ?ㅋㅋㅋ아낰ㅋㅋㅋ"

 

 

 

어려서부터 실천력 하나는 끝내줬던 나는 사진을 저장하고

 

카카오톡으로 다음 타겟을 물색하고있던 찰나

 

몇일전 싸워서 서먹한

 

 

 

 

 

 

♥울오빠♥

 

 

 

 

 

 

가 보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 오그라들겠지만 난 울오빠 저렇게 저장해놓음ㅋㅋㅋㅋㅋㅋ그리고 울님들께서 4탄에 나왔던 오빠가 남자친구냐고 그러셨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오늘 짜장면 먹어야하는 신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말인지아시겠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울오빠를 타겟으로 잡고 오빠한테 ...을

 

말풍선 터지도록 써서 심각한 분위기를 조성함

 

 

 

 

슴 : " 아.. 오빠..."

 

 

울오빠 : " ㅇ? "     ( ㅡㅡㅋ ......ㅋㅋ......ㅋㅋ.......응 쓰는게 그렇게힘듬 ? )

 

 

 

슴 : " 나 너무힘들다... 어떡하냐....... 내말좀들어봐..."

 

 

 

 

 

 

나 그순간 정말 힘들어서 죽어버릴것 같은 천국의 계단 한정서로 빙의했음

ㅋㅋㅋㅋㅋㅋ송듀오퐈... 송듀오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울오빠

 

 

 

 

 

 

" 야 말을할꺼면 진작 네이트온에서 말하지.. 여기 3G안터져서

답 느리단말이야.. 무슨일이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낚시터의 숭어마냥 내 미끼를 덥썩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때닷!!!!

 

 

 

 

 

 

 

 

 

 

 

 

 

 

 

 

 

 

 

 

 

 

 

 

 

 

 

 

 

 

 

 

 

 

 

" 드디어미침 ? "

 

 

 

 

 

 

 

 

 

 

 

 

방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드디어미쳤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니도이거 니친구한테 쓸꺼자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이후 오빠랑 카톡으로 말 잘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안하는게아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방적으로 씹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분명 날짜앞에 1은 없어졌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답이안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녕

 

 

 

 

 

 

 

 

 이쯤에서 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어디서나있을법한 흔한남매사진투척하구 퇴장할게욬ㅋㅋㅋㅋㅋㅋㅋ

 

 

 

 

 

 

 

 

 

 

 

 

 

 

 

 

 

 

 

 

 

 

 

 

  오빠얔ㅋㅋㅋ니머리몹시무거웤ㅋㅋㅋㅋㅋㅋㅋ

 

 

 

 

 

 

 

 

 

 추천, 댓글 해 주구가라구 후엉후엉

 

 

 

 

 

 

 

 

 

 

 

 

울님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그럼 굿밤! 안녕

 

 

 

 

 

 

 

 

 

 

 

 

 

 

 

 

 

 

 

 

 

추천수3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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