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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위에서 겪은 이야기◈#4

뽀교주 |2011.04.13 09:36
조회 556 |추천 2

우선,,

 

베임스브래독  님 정말 죄송해요~~!!

 

록 으로 님은 닉네임을 바꿔서..ㅠㅠ  실스였어요엉엉

 

제가 글 재주가 없어서리,, 많은 분들에게 공감이 가고 있지는 않은거 같아요,, ㅜㅜ

 

그래도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도 너무 감사하구요쪼옥

 

오늘의 이야기는 김양과 그 여자분의 이야기 2번째 예요.

 

1편 2편에 김양과 그녀와의 이야기가 자세히 나와있으니 참고하시길 ^^*

 

부디 욕은 하지 말고 읽어주세요!!

 

 

 


토요일 오후3시경으로 기억해요

 

김양이 그날 학교에서 돌아오고 너무 피곤해 낮잠을 자려고 했데요.

 

한참 그 여자분에게 시달려서 밤에 잠도 설친 터라,

 

낮잠 만이 김양이 그나마 편하게 잘 수 있는 시간이였죠

 

김양에게는 3살 많은 오빠가 하나 있는데,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 있었고,

 

자신의 방문도 열어놓고 잠을 잤데요.

 

한참을 자고 있는데,...

 

누군가 자신을 바라보는거 같은 느낌에 눈을 지긋이 떳는데,

 

발 밑에서 그러니까,  침대를 벽에 붙이면 침대 밑부분이랑 벽 사이에 공간이 남잔아요.

 

그 공간에서 그 여자가 서 있더랍니다.

 

자신을 향해 씨~~~~~~~~~익 웃으며..

 

그러더니, 김양의 발목을 잡고 침대 옆 벽에 김양의 발을 갖다 데더니

 

 

 

 

 

 

김양의 발을 벽에 치더랍니다. 그러더니 그 속도가 점점 빨리지더니, 김양의 발이 부셔질거 처럼 벽에

 

퍽 퍽 퍽 퍽

 

김양은 어떻게서든 자신의 발목을 그 여자의 손에서 빼낼려고 했지만, 말을 듣지 않았데요,

 

눈을 돌려 거실을 보니 오빠는 아무렇지 않게 티비를 보며 웃고 있고,,,,

 

오빠를 불르려고 해도 목소리는 나오지 않고, 

 

한참을 씨름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하는 소리와 함께 가위에 깻다고 하네요.

 

티비를 보던 김양의 오빠가, 어디서 낑낑 대는 소리가나 가보니 동생이 땀을 흘리며 잠을 자고 있어

 

거거정스런 마음에 아픈건 아닌지 깨웠다고,,

 

김양은,, 오빠가 고맙기도 하고, 좀더 빨리 자신을 깨워주지 않는게 원망스러웠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김양이.. 가위에 깨는 순간 들린 여자의 목소리... 

 

쳇,,,,,,,,,,,,,,,,,,,,,,,,

 

이 가위에 깬 순간에도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고,, 정말 소름 돋는다고...

 

이상 김양의 가위눌림 2 입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글 재주가 없어,,

 

너그러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반응이 좋으면 다른 이야기로 찾아갈게요^^*

 

여러분의 댓글은 저에겐 힘이 된답니다...

 

안남겨주시는 님들은                          

췟........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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