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중년에 조심해야 할 뇌졸증에 대하여

한스 |2011.04.13 10:57
조회 50 |추천 0

뇌졸중 알아보기 (RECOGNIZING A STROKE) 

STROKE : Remember the 1st Three Letters... S. T. R. 
뇌졸중 : 첫 글자 셋을 기억하세요. 
Smile, Talk , Raise both arms (웃고, 말하고, 양팔 들어보고
최근에 저도 주위에 뇌졸중 진단을 받고 
건강관리에 각별한 관리를 요하는 40대 남성을 많이 보곤 합니다. 

뇌졸중을 일찍 발견하여 위태로운 상황을 초래하지 않는 
몇 가지 중요한 방법을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바베큐 식사 중 한 여자가 발을 헛디디고 넘어졌다. 
사람들이 구급차를 부르자고 했지만 그녀는 괜찮다며 사람들을 안심시켰다. 
새 구두 때문에 벽돌에 걸렸을 뿐이라고 했다. 
사람들이 일으켜 주고 새 접시에 음식을 다시 갖다 줬다. 
마음의 동요가 있어 보였지만 그녀는 그날 저녁을 계속 즐겁게 보냈다. 
나중에  남편은 아내가 병원에 실려 갔다고 말을 했고 
그는 오후 6시에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바베큐 식사 때 뇌졸중이었던 것이다. 
주변의 사람들이 뇌졸중 신호가 어떤 것인지를 알았더라면 
그는 오늘도 우리와 함께 있을 것이다. 
그녀처럼 금방 사망하기도 하지만 살아남아 도저히 어찌 할 수가 없는 
절망적인 상황에 처할 수도 있는 것이 뇌졸중 이다. 
신경과 의사는 뇌졸중 환자를 3시간 이내에 볼 수 있다면 
뇌졸중의 증세를 완전히 역전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뇌졸중을 신속하게 알아보고, 진단이 되면 
환자를 3시간내에 의과치료를 받게 하라는 것이다. 
“3시간 이내에” 그것이 정말 중요하다. 

불행하게도 뇌졸중은 사람들에게 즉각 알려지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뇌졸중 환자가 극심한 뇌손상을 입었을 수도 있는데 주변 사람들은 
그의 증상을 알아차리지 못하는데서 큰 재난을 초래한다. 

다음은 의사들이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뇌졸중을 간단히 판별해  보도록 권하는 세 가지 질문이다. 

  “ 웃어보라고 ” 해 보세요. 
  " 간단한 문장을 “ 말해 보라 ” 고 해보세요. 
  " 양 팔을“들어 보라” 고 해보세요. 

그 사람이 이 중에서 어느 하나라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즉시 응급 구조번호로 전화를 하고 구급담당자에게 증상을 말해주어야 한다. 

새로운 뇌졸중 식별법       “ 혀를 내밀어 보세요! ” 

혀가 구부러지거나 방향이 한쪽으로 쏠리면 그것도 뇌졸중의 표시입니다. 

심장전문의는 이 내용을 받은 사람은 10명에게 다시 보내라고 합니다. 
적어도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일이 될 것이라며.. 

저는 제 몫을 했습니다. ?  모두 건강 하세요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