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보다 19살어린 여자랑 살림차린데여
806동803호
|2011.04.13 15:44
조회 2,688 |추천 1
너무 화딱지 나는 마음에 끄쩎끄쩍해봅니다, 근데 이거 여따 쓰는거 마자여? 에효 워낙 짜증나고 복잡해서 음슴체? 이런거 안쓰꼐여, 전 9살때 외국을가서 한국말 맞춤법? 어렵습니다. 띄어 쓰기도 잘안댈수도잇지만 이해해주시고 끝까지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ㅠㅠ 전 18살이지만 외국에서 학교다녀서 곧 고3올라가는 여학생이고, 저희는 엄마 아빠 저 여동생 이렇게 4식구고요, 동생은 저보다 어린 16인데 외국에서 한참 한글배울떄 외국가서 한국말이 안대서 한살꿀어서 학교를 가서 중2예요 일단 뭐부터 말해야댈지 정신이 시끌복잡합니다.일단은 저희가족 4이 가치산건 제기역으로 9살떄까지박에없엇어여, 9살떄 아빠가 필리핀에서 일하게 되므로써 저랑 동생 그리고 아빠 셋이서만 살앗습니다 엄만 한국에서 일해야햇기떄문이죠, 그떄까지만해도 저희집 형편 엄청 어려웟엇던걸로 알앗는데 저희 아빠사업이 잘대서 돈 엄청번것같습니다, 저한덴 알필요없다하지만 2008년 경제가 안좋은 이후로 아빠 사업 접엇는데 지금 까지 평생 먹고 살만큼 잇다하면 엄청벌엇던거겟죠, 음 제가 필리핀에서 쫌오랫살앗습니다 그러다 아빠가 회사가 다른나라로 이사가면서 저흰(동생과 저)는 일단 한국으로 들어갔습니다, 왜냐하면 아빠가 이슬람 날라로 옮겻는데 위험할꺼라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흰 엄마와 한국에서 살고잇엇는데 제가 사춘기가 온것 같아요, 특히 한국이 놀기 좋잖아요 ..한참 중2떄 남자애들 만나면서 공부안하고 그러다 저희엄마가 한성깔 하시는데 그골 더이상 못보겟다고 학교에 있는절,집에가서 애기좀 하자더니 바로 짐싸 이한마디 해서 저 아빠잇는데로 왓습니다, 예상도못햇던일이죠 하여튼 그래서 2008년떄 저랑 아빤 외국에서 살고 엄마랑 동생은 한국에서 둘이살앗습니다. 그런데 여긴 인권비가 워낙 싸서 식모 기사 다잇습니다 동남아에 살면 다 공감할 내용이죠, 쨋든 제가 첨에왓는데 말도안대는데 자꾸 식모가 저한데 뭘 보여주드라고요 첨엔 이해잘못햇는데 아빠의 분륜내용이였습니다, 알고보니 그여잘 저희집에 6개월 동안 데리고 살앗더군요저희 아빤 그냥 엔조이엿을지모르지만 그여잔 진심으로 저희 아빨 사랑햇나보군요 하튼 저희 아빠에 대한 애정?사랑 그런걸 쓴 노트를 제가발견하고 그떄 한참또 반항햇엇죠... 나중에 아빠한데 막 따지고 그랫지만 일단 엄마는 모르게 저희 둘만 알고잇엇던 사실로 햇습니다, 그뒤로 저모르게 많은여자만낫엇던것같앗고........ 그뒤로 동생도 여기 오게댓습니다, 그러다가 작년때쯤? 아빠가 산업을 새로 시작하더군요 그런데 알고보니 사기엿습니다. 한 2억정도 뜯견던거같아요, 그뒤로 맨날 술먹고 들어와 저 엄청맞았습니다... 야구빠따로 진짜 아빠 마음에 조금만 안들면 무조건 때리고 살림뿌시고 술먹고들어와서 소리지르고 울고 진짜 악몽이엿습니다 그 지난세월은 그러더니 자긴 다 정리하고 한국가고싶다하더군요, 그떄 다 정리하고 저희도 갈라햇는데 사정상 한국학교에선 공부못합니다. 한국애들 워낙빡쌔서 따라갈 자신도없고, 중학교 자퇴처리대서 만약 다시간다하더라도 중2부터 다시다녀야합니다. 그래서 전 검정고시를생각하고 잇엇죠, 근데 엄마가 엄마아빠 집안형평 멀쩡한데 니가 뭐하로 검정고실하냐고 반대 반대를 하시더니 엄마가 결국 들어오게댓죠... 아빤 한국 나가고 엄마랑 저랑 동생이랑 셋이 나름 행복하게? 잘살고잇엇습니다. 그러다 동생이 저희 아파트가 엄청높은데 저흰 32층살고잇거든요, 한국안보내주면 자기 이 이파트에서 떨어져죽어버릴꺼랍니다 엄마가 진짜 이러다가 애죽이겟다해서 동생한국으로 들여보내서 아빠랑살고 저랑 엄마랑 둘이 살앗죠, 그런데 최근에 아빠가 원래 여자많은거 엄마 알고잇엇더라군요 근데 저흴 위해서 이혼안하고 참고있엇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누가 맨날 술먹고 와서 욕하고 지랄하는데 어떤여자가 좋아하겟습니까? 저희 엄마 아빠 엄청싫어합니다 특히 돈. 때문에 엄청 쪼잔하게굴고 날리납니다, 그런데 최근에 아빠가 전화를해서 미얀하다고 막우시는겁니다, 너희떄린것도미얀하고 그냥 다 내가잘못햇다고 용서해달라고하셧는데 엄마는 그냥 지켜만보고잇엇습니다, 그래놓구 너희가튼건 키워바짜 무슨 부귀영화 누리겟냐면서 다필요없다그려셧는데 아빠가 이제 해줄수 잇는건 돈박에 없다 하시더니 공부열심히하라면서 아빠가 원하는 대학 다보내주시겟다고 햇습니다 전 아빠한데 증오하는 마음에서 미얀한마음과 고마움이 들엇죠... 이런 마음이 얼마 지나지 않아서 , 저희아빠가 엄마한데 이제 이혼해달라고 날리 날리가 낫습니다. 참 어의가없죠 최근에 아빠 bmw 차사더니 자긴 멋지게 인생살꺼라면서 막그러더니 여잘 하나 만낫다네여? 저는 그냥 지나가는년이겟지 햇는데 이번엔 진심인가부드라고요, 엄마한데 이혼해달라고 날리여서 저희엄마 다음주쯤 이혼하로 나갑니다. 알고보니 저희 아파트 앞동사는 28살여자더군요, 저희아빤 47인데...19살차이나 납니다. 참 어의가없습니다. 엄마랑 전 외국에살아서 잘 모르는데 동생이 정보? 를 알려주드라고요 그런데 자꾸 제동생한데 아빠여친이랑 밥먹자하면서 그럽니다 동생은 싫다고하는데 궁금은 하는것같고요 그러면서 지난주토욜날 우리랑도 안가든 인라인스케트를 그년이랑 타로간다면서 김.밥 까지 싸들고 갓습니다 진심 환장할 노릇이죠.... 5월15일날 자이 아파트로 둘이 이사간답니다 진짜 답이없죠, 엄만 미칠라고하죠 그런데 동생까지일명 막가파 15이라고 ㅠㅠ 엄마랑 아빠랑 이혼하면 엄마랑살면 공부해야대는데 전 공부가싫다면서 엄마랑 안산데여 그렇다고 아빠랑도 안살고 돈만주면 혼자살수잇다면서 원룸얻어달라하더군요... 그리고 전국막돌아다니면서 과학은20점맞고 공부할 생각도 안하고 미치겟습니다 저도 그랫지만......갠히 저한데 배운거같아서 엄마한데 미얀하고ㅠㅠ 공부하라하면 언닌공부하기좋냐면서 저희 상황이런거 뻔히알면서도 울면서 전화하니간 미쳣냐고 소설그만쓰라고하네여 저보고 참 ;;; 또 전화하니간 날좋고 기분좋은데 왜짜증나게 전화하냐면서 끈으라고하더군요 엄마가 화나서 몇번 전화해도 안받습니다... 음성사서함을 2번넘게남겨도 안받습니다 하.... 고모는 이혼해주지 말라고하더군요 ㅠㅠ 계쏙 불륜저즈르라고 허나 친할머니는 이혼하랩니다 아 어떻하면 좋죠?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