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2NE1 상큼잌ㅋㅋㅋㅋ (ㅈㅅ)라고 믿고 싶은
여자사람입니다.ㅋㅋ
친구들이랑 점심 먹다
갑자기 나의 불행불행열매를 먹은 유년기 시절이 떠올라서 판에다가 올려봅니닼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흑ㅋㅋㅋㅋㅋㅋㅋ눙물잌ㅋㅋㅋㅋㅋㅋㅋ
오빠라고 쓰고 부르는 그저 혈연관계의 오빠사람 이야기입니다 .
대세인 음/슴체 사용할게요. ㅋㅋㅋ
일단 나님은 기억력이 안 좋기 때문에
언젠지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나 너무 충격적이었기에 굵직하게 기억나는ㅋㅋㅋㅋㅋㅋ
크게 크게 기억에 남는 이야길 쓰겟음 ㅋㅋㅋㅋ
나와 오빠는 4살 차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도 이땐 초글링때 일 것 같음ㅋㅋㅋ
나님의 부모님은 맞벌이셨기 때문에 오빠랑 같이 있었던 적이 많았음
그날 학교를 마치고 상을 펴놓고 밥을 먹는데 그날따라 내 밥공기에 밥이 너무너무
많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나에게 충격과 공포는 이때부터 찾아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밥을 깨작거리기 시작하자 오빠.......(참고로 난 오빠라고 부르지 않음 ㅋㅋㅋ걍 이름불름 ㅋㅋㅋㅋ
ㅋㅋㅋㅋ편의상 유망함이라고 하겠음ㅋㅋㅋㅋㅋㅋ)
유망함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의 의도를 눈치 채고는 초정색하면ㄴ서
“ 밥 다 끝까지 먹어라 ” -유망함
ㅋㅋㅋㅋ응????? 뭠마????ㅋㅋㅋ내 위는 지금 한계를 말하고 있다고 ㅜㅜㅜㅜㅜㅜㅜ
(밥은 유망함이 퍼줔ㅁㅋㅋㅋㅋㅋ 밥 풀때 내 의사는 안드로메닼ㅋㅋㅋㅋ'
주는만큼 닥치고 먹어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잉???????나 넘배불러ㅠㅠ 이제 고만 먹고 싶어ㅠㅠ토할 것 같아ㅠㅠㅠㅠ
”-나
(뭔가 곧 일낼기부뉴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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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한 톨당 한 대다” -유망함
“밥 한 톨당 한 대다” -유망함
“밥 한 톨당 한 대다” -유망함
“밥 한 톨당 한 대다” -유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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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했ㅇ?????? 한 톨????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밥알이 수천 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땐 얼마만큼 먹었더라도 수백 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아ㅋㅋㅋㅋㅋㅋㅋ얔 ㅋㅋㅋㅋㅋㅋㅋ너 아니라고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 함부로 뱉는 거 아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너무 놀라서 한동안 벙쪄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난..........................
결국 그 밥 한 톨 한 톨을 먹어
토하진 않았던건 확실한데......
그 뒤
상황은
기억이 안남.ㅋ....ㅋ.....ㅋ.................................................................................................
설마 맞아서 기억이 안 나는 건 아니겟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 판 안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끗
담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볼 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또 만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