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만 눈팅하는 20세 남 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용기내어 저도 글한번 써보려고요 ㅋㅋㅋㅋ
대세가 음슴체라 음슴체로 하겠음
얼마전일임 나는 네이트온 아이디를 하나 더만들 수있다는것을 알게되었음
그렇게 아이디를 새로만들었고 친구들에게 친추 쪽지를 보내려는중 갑자기 멈춰있던 뇌가 활동하기 시작한것임
평소 여자소개를 원하는 친구에게 여자소개 시켜주는 척을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된것임 ㅋㅋㅋㅋ
그래서 내친구와함께 최근에 여자소개를 원하는 친구에게 낚시를 시도하기로 했음
친구에게 쪽지로
"우리 학교 여자애 소개시켜줄까?" 라고 보내자
1초의 망설임도없이 바로 "사랑합니다 형" 이라고 답장이 왔음 ㅋㅋㅋ
많이 외로웠던거 같았음 급 미안해지는 마음과 함께 제대로 낚자는 마음으로 시작을 하기로함
나머지는 밑에 사진을 보시기 바람 ㅋㅋㅋㅋㅋ
ps- 이거 추천수 500이상되면 친구가 베플 한분에게 술을 사주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