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교회
비아돌로로사
살아계신 하나님의 수많은 증거들! 전세계에 9000개의 지교회를 이룬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
초대교회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인하여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사도행전 2:43~47)

당회장 이재록 목사
교회의 역사는 주님께서 승천하신 후 이 땅에 성령이 강림하면서부터 시작됩니다. 베드로를 중심으로 예루살렘에 세워진 초대교회 당시에는 한번에 수천 명씩 주님의 품으로 돌아오는 역사들도 있었지요. 엄청난 핍박 속에서도 폭발적인 부흥을 이루었으며 온 유대와 사마리아는 물론 로마를 통해 전 세계로 복음을 전하는 데 초석과 같은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과연 초대교회 성도들의 신앙은 어떠했을까요?
첫째로, 사도들로 인해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났습니다
기사와 표적이란 사람의 힘으로는 결코 행할 수 없는 일들로서 오직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일어날 수 있는 일들입니다. 그래서 불신자나 믿음이 작은 사람들도 기사와 표적을 볼 때 하나님을 믿을 수 있고 믿음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지요. 특히 과학과 지식이 발달하고 죄와 불법이 성해 양심이 무디어진 오늘날에는 더더욱 이러한 기사와 표적이 필요합니다(요 4:48).
‘사도’란 영적으로 ‘자기 의사가 없고 마음을 다해 오직 주인의 뜻을 받들어 순복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또한 ‘스승이 행했던 바 그 뜻을 온전히 이루어 드리는 사람’을 뜻하지요. 따라서 ‘주님의 사도’라 한다면 ‘주님의 마음을 닮아 성결되어 주님처럼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좇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과 보장을 받아 위로부터 능력을 받고 권능도 행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도 각 교회를 치리하는 주의 종들이 이러한 사도의 자격을 갖춘다면 얼마나 놀라운 역사들이 나타나겠습니까? 만민중앙교회는 개척 후 지금까지 매주 매일 놀라운 기사와 표적이 나타났습니다.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소경이 보게 되며 벙어리와 귀머거리가 온전케 되었지요. 암, 폐병, 백혈병, 에이즈 등 각종 불치 난치병들이 치료되었습니다. 짧은 다리가 길어지고 죽은 신경이 살아나며 부러진 뼈가 순간에 붙는 등 무수한 권능의 역사들이 끊임없이 나타나고 있지요.
둘째로,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재산과 소유도 나누었습니다
이는 초대교회 당시 성도들 간에 얼마나 영적인 사랑이 풍성하게 임했는지를 나타냅니다. 성도는 주님의 핏값으로 사신 형제, 자매이기에 성도 사이에 내 것, 네 것이 따로 없었지요. 주님의 사랑을 행함과 진실함으로 실천했습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말씀을 그대로 실천한 것입니다. 초대교회 당시의 성도들 중에는 부활하신 주님을 친히 목격한 사람들도 있었지요. 이들은 오직 천국의 소망으로 뜨거웠습니다. 이 땅에 물질을 쌓아두려는 욕심이 없었기에, 자신의 소유를 팔아 가난한 사람에게 나눠주며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며 살았던 것입니다.
오늘날은 물질만능주의와 이기주의가 팽배합니다. 이러한 세태 가운데서 초대교회와 같은 성도들을 찾아보기란 쉽지 않지만 만민중앙교회는 저부터 시작해서 많은 성도가 초대교회의 모습을 열심히 닮아가며 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재산과 소유를 서로 나누며 통용했다는 것은 단지 물질적인 것에만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서로가 마음을 나눈다는 의미도 있지요. 내 의견만 옳다고 주장하지 않고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고 포용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교회 안에 어떤 대립이나 갈등, 분쟁이 있을 리가 없지요. 이처럼 화평을 이룰 때 교회는 반드시 부흥합니다.
셋째로, 성도들이 날마다 마음을 같이해 성전에 모이기를 힘썼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아 열심히 하나님 말씀을 듣고 배웠습니다. 그 말씀대로 행하기 위해 힘쓰며 늘 깨어 기도했지요. 이를 위해 날마다 성전에 모이기를 힘썼습니다.
만민중앙교회도 개척 때부터 늘 이렇게 성전에 모이기를 힘써 왔습니다. 주일대예배와 저녁예배, 금요철야예배, 수요예배, 새벽예배를 비롯해 조직별로 예배와 모임, 기도회가 있지요.
이렇게 모이기에 힘쓰면 말씀을 통해 하나님 뜻을 알게 됩니다. 불같이 기도해 능력을 받으니 하나님 말씀 안에 살아갈 수 있지요. 전도하고 충성하고 봉사도 하니 이 땅에서도 축복받고 하늘나라에도 상급이 쌓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들이 점점 모이기에 힘쓰지 않는 것을 봅니다. 새벽기도회를 폐하는 교회들도 있는데, 혹여라도 열심과 사모함이 식어져서 모이기를 폐하는 모습은 없어야 하겠습니다(히 10:24~25).
넷째로, 하나님을 찬미하고 온 백성의 칭송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을 찬미했다는 것은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신앙생활을 했다는 말입니다. 천국 소망이 가득하므로 기뻐하고 감사하며 하나님을 찬미할 수 있지요.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니 주변의 많은 사람에게 칭송을 받고 하나님께서 많은 영혼을 보내 주셨습니다.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할 때 사람들이 “저 사람은 정말 그리스도인이야, 저 사람을 보니 나도 하나님을 믿고 싶어진다” 하며 칭송할 것입니다. 그럴 때 여러분이 전하는 복음이 이방인들의 마음에도 들어감으로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고 많은 영혼이 교회로 인도받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 뜻을 좇아 행할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며 놀라운 부흥으로 축복해 주십니다.
전세계에 9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 계십니다”
“하나님이 한두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 (시편 62:11)
2천여 년 전,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셨고, 예수님은 권능으로 수많은 질병과 연약함을 고치셨습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 은혜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은 동일하게 기적을 베풀기 원하시며,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을 찾아 그를 통해 권능을 나타내십니다.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선포된 성결의 복음은 전 세계 수많은 영혼들에게 참 믿음을 소유하게 하고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케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타난 권능의 역사 가운데 큰 감동을 주었던 간증 일부를 발췌해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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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위암으로 38kg의 “앙상한 시체 같았으나”
한봉연 집사
2002년 8월 어느 날, 전북대 병원에서 위암 진단을 받은 저는 살기 위해 발버둥치기보다 그저 자포자기한 채 술기운으로 하루하루 연명해 가고 있었습니다. 소식을 들은 자녀들은 급히 찾아와 간절하게 하나님을 전했습니다. 자녀들의 사랑과 관심에 감동받은 저는 만민중앙교회 예배에 참석하게 되었고, 신기하게도 정문에 들어선 순간 위암으로 인한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그렇게 신앙생활을 시작한 저는 몇 차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안수기도를 받았습니다. 2003년 2월, 뱃속이 뭉클뭉클해 화장실에 가서 변을 보았는데 다량의 검붉은 피를 쏟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여러 가지 증세가 호전됐고, 조직 검사와 내시경 검사를 한 결과 암세포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것을 확인했습니다.
기도받기 전 ▲ 궤양성 종양이 보임 기도받은 후 ▲ 종양이 안보이고 조직 검사 흔적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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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47인승 대형버스에 깔린 내 다리가 아무렇지도 않다니…”
최헌백 집사
어느 날 아침, 우회전을 하던 47인승 대형버스가 저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왼쪽 다리가 차바퀴 밑으로 빨려 들어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순간 12톤 이상이 되는 차체에 눌려 뼈가 으스러지는 듯한 고통을 받아 정신도 혼미했습니다. 하지만 사고 직후 바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는데 시원한 기운이 왼쪽 다리를 통과하더니 이내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또한 무릎 옆으로 튀어나왔던 뼈도 순간에 들어가 정상이 되었습니다. 이후 X-ray 촬영 결과, 경미한 찰과상만 입었을 뿐 뼈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는 놀라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 사고 직후 들것으로 옮겨져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를 받고 있다. ▲ 대형버스가 다리 위로 지나간 바퀴자국과 이로 인해 바지가 터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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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임
“결혼 6년 만에 고대하던 “첫 아이를 출산했어요”
김부삼 집사
저희 부부는 결혼 후 아이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아내는 임신에 좋다는 각종 음식과 한약도 먹고 유명한 여성전문병원을 다니며 인공수정을 하는 등 아이를 갖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모든 것이 허사였습니다. 그러던 중 만민중앙교회에 등록하고 신앙생활하면서 요로결석을 치료받는 체험을 한 저는 믿음을 가지고 잉태의 축복이라는 기도제목을 정해 열심히 기도하며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2007년 1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찾아가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있지 않아 아내는 임신했고 온 가족의 기쁨과 행복 속에 11월 21일, 그렇게 바라던 유선이가 태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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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
“간질로 의식을 잃었던 제가 “기도받은 즉시 일어났습니다”
조엘 라모스 (필리핀)
저는 어릴 때부터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심부정맥 질환과 간질이 있었습니다. 2001년 9월, ‘필리핀 연합대성회’에 참석한 저는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한동안 깨어나지 못했습니다. 죽은 사람처럼 뻣뻣하게 굳은 저를 사람들은 강사 이재록 목사님께 데려갔고 그때 아랫단으로 내려오셔서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그 즉시 저는 일어나 정신을 차리고 걸을 수 있었습니다.
▲ 온몸이 뻣뻣하게 굳었던 상황에서 기도받고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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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주식투자 실패로 온 우울증에 “자살 충동까지…”
심세섭 집사
10여 년 전, 무리한 주식투자의 실패로 우울증, 불면증, 화병, 신경성 위장병까지 생겼습니다. 하루하루를 힘겹게 보내며 모든 걸 포기해야겠다고 마음먹으니 자살 충동까지 들었습니다. ‘이래서 자살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 순간, 신앙생활을 하며 항상 행복해하던 누나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2002년 12월, 누나와 연락해 만민중앙교회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하게 되었고, 예배 시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기도를 받았습니다. 바로 그때 갑자기 어깨가 펴지면서 뒤로 젖혀지는 느낌이 들더니 그 즉시 몸이 뜨거워졌고, 다음 날 모든 질병을 깨끗이 치료받아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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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전신의 심한 화상으로 죽었던 “세포가 살아나 정상이 되었습니다”
김은득 권사
1986년, 저는 국수를 삶다가 식당 바닥에 미끄러지면서 펄펄 끓는 대형 솥의 물을 덮어쓰게 되었습니다. 가슴과 배, 팔과 다리 전반에 심한 화상을 입어 마치 삶아놓은 고깃덩어리 같았고, 화기로 인해 견딜 수 없는 상황이었으며 병원에 가도 살 가망이 없었습니다. 사고 소식을 듣고 달려오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자마자 화기가 물러갔습니다. 이후 매일 한 차례씩 기도를 받았는데, 죽었던 피부가 소생되고 핏줄이 형성됐습니다. 완전히 죽은 세포는 나무껍질처럼 딱지가 앉았고, 그것이 떨어져 나간 부위에서는 새살이 돋았습니다. 이런 과정이 몇 차례 반복되더니 의학적으로 소생이 불가능했던 몸이 3개월 만에 회복됐습니다.
▲ 심한 화상을 입은 다리 ▲ 새 살이 돋아 완치된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