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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노 치마는 폭이 넓지 않습니다. 이건희 회장 생신은 뷔페가 아니였습니다.

노아성 |2011.04.14 16:35
조회 14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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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지 쟁점이 있습니다.

 

1. 기모노

여성 한복은 땅에 닿을듯하면서 폭이 넓습니다. 하지만 기모노는 폭이 좁아 잘못 밟을 가능성이 없습니다. 기모노는 되고 한복은 안되냐는 식의 비아냥은 억지입니다. 실제로 서양 여성 치마중 길고 폭이 넓었다면 신라호텔 측에서 입장을 거부했을 것입니다. 왜냐면 남이 모르고 밟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홍라희 여사의 한복

이건희 회장의 생신은 뷔페 식장이 아닌 식사가 테이블로 전달되는 형태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뷔페 이외는 여성한복 출입 가능합니다. 홍라희는 되고 일반인은 안되냐는 비아냥은 억지입니다. 상식적으로다가 그 날 당연히 손님들이 음식을 퍼올 가능성은 낮습니다.

 

*추리닝을 비난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저도 잘 이해가 안되지만 정말 많은 레스토랑들이 반바지나 추리닝 입장을 거부합니다. 뷰적인 측면으로 판단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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