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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와 생명의 씨”

크리스탈 |2011.04.15 18:13
조회 316 |추천 2

“생기와 생명의 씨”

 세계를 이룬 한국의 교회!!!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 으로 전세계에 9000개의 지교회를 이룬 이재록 목사와 만민중앙교회!  인도에서 300만명 이상의 인파를 모아 수많은 사람들을 하나님 권능으로 단번에 치료하고.... 모든 예술인들의 꿈의 무대 [뉴욕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 200개국에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을 나타내고 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만민중앙교회]

 전해주는 이야기!   김혜경 전도사

“생기와 생명의 씨”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영원히 변치 않고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는 참 자녀를 얻기 위해 놀라운 창조의 역사를 베푸셨습니다. 생령 아담을 통해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 본래의 뜻과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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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만물과 사람을 지으신 창조의 섭리는 하나님의 사랑이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창 1:1~3)

하나님께서는 창세 이전부터 소리를 머금은 빛의 형태로 근본의 우주에 널리 퍼져 계셨습니다(요 1:1, 요일 1:5). 오랜 세월이 흐른 후에 홀로 계시던 하나님께서는 영원히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는 참 자녀를 얻고자 인간 경작을 계획하십니다. 그리고 인간 구원의 섭리를 완성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홀로 계시던 근본의 공간을 크게 넷으로 구분하시고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이 되셨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공간,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거하는 공간, 인간경작에 필요한 공간, 장차 사람을 창조하시고 경작하실 공간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지구를 만드시고 천지만물을 창조하시며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창 1:27~29)

이처럼 하나님께서 자기 형상을 따라 창조한 사람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사랑스러웠을까요? 하나님께서는 그가 만물의 영장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축복하셨습니다.

 

“생령 아담은 하나님의 ‘생기’가 온몸을 조절해 최상의 상태였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고”(창 2:7~8)

창조주 하나님의 손에서 근본의 빛이 계속 나갔기 때문에 흙으로 사람을 빚으시는 대로 온전한 사람의 형체를 갖추었습니다. 흙으로 머리를 빚으시면 온전한 사람의 머리가 되고 몸통을 빚으시면 온전한 사람의 몸통이 되었습니다. 얼마나 놀랍고 신기한 일인지요. 더구나 하나님께서 아담의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시자 심장이 뛰기 시작하고 피가 돌았으며 몸의 모든 세포들이 살아서 작동했지요. 뇌도 활동을 시작해 보고 들으며 손과 발을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에스겔 37장에도 이 ‘생기’의 작용이 나옵니다. 이는 비록 환상으로 본 것이지만 영적인 원리는 동일하지요. 하나님께서는 마른 뼈들에게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으셨습니다. 그리고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게 하자 그들이 살아 일어났지요. 7년 환난 중에 순교당한 두 증인이 살아날 때도 ‘생기’가 들어가서 역사합니다(계 11:11).

이처럼 ‘생기’는 생명의 역사를 일으키는 근본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불어넣으신 생기가 아담의 몸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세포핵에 들어가자 아담이 살아 움직이기 시작했고 생령 곧 영적인 존재가 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생령 아담은 영의 공간인 에덴동산에서 살게 되었고 ‘생기’는 아담의 후손들에게 자동적으로 전달되었지요.

에덴동산에서 생령 아담의 후손들은 잉태되고 성장하는 모든 과정에서 생기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몸의 각 부위를 생성하는 세포핵이 생기로 인해 가장 좋은 결과물만 만들기 때문에 모두 키가 크고 건강하며 얼굴도 예쁘고 멋있게 생겼습니다. 피부는 뽀얀 우유 빛을 띠며 머리카락은 황금빛의 금발을 하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하나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한 모습이지요.

에덴동산의 사람들은 청년의 때를 조금 더 지날 때까지 성장하다가 어느 시점이 되면 성장이 멈추는데 그 후로는 몸이 노화되지도 않으며 그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며 살게 됩니다. 이는 생기가 몸을 근본적으로 조절하는 세포핵을 지배하고 다스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생령 아담이 범죄한 후에는 모든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아담의 범죄 이후 ‘생기’는 거두어지고 흔적인 ‘생명의 씨’만 남았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창 2:15~17).

생령 아담은 하와와 함께 에덴동산에서 생육하고 번성하며 오랜 세월을 살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말씀을 명심하지 못해 자유의지 가운데 선악과를 먹고 말았지요. 하나님께서는 범죄한 아담과 하와로부터 생기를 대부분 거두시고 작은 씨앗과 같이 흔적만 남기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생명의 씨입니다.

하나님께서 생기를 거두시니 아담은 정녕 죽게 되었습니다. 영의 공간인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육의 공간인 이 땅에서 살아야 했고 세월이 흐르면서 노화되었으며 결국 죽어 무덤에 장사되었습니다. 그나마 하나님께서 생명의 씨를 남기셨기에 에덴동산을 그리워하며 불순종의 죄를 철저히 회개함으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었지요.

 

그러면 불순종한 아담의 후손들은 어떻게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태아가 잉태된 후 6개월이 되면 영 안에 생명의 씨를 담아서 심장의 가장 중심이 되는 세포핵 안에 심어 주십니다. 이 땅에 태어나는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능력이 담긴 근본의 빛을 조금 떼어서 심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짐승과 달리 내세가 있음을 어렴풋하게나마 느낄 수 있습니다.

전도서 3장 11절에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했는데 이것이 바로 생명의 씨의 작용입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 계십니다”

 

“하나님이 한두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 (시편 62:11)

 

2천여 년 전,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셨고, 예수님은 권능으로 수많은 질병과 연약함을 고치셨습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 은혜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은 동일하게 기적을 베풀기 원하시며,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을 찾아 그를 통해 권능을 나타내십니다.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선포된 성결의 복음은 전 세계 수많은 영혼들에게 참 믿음을 소유하게 하고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케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타난 권능의 역사 가운데 큰 감동을 주었던 간증 일부를 발췌해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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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으로 38kg의 “앙상한 시체 같았으나”

한봉연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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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8월 어느 날, 전북대 병원에서 위암 진단을 받은 저는 살기 위해 발버둥치기보다 그저 자포자기한 채 술기운으로 하루하루 연명해 가고 있었습니다. 소식을 들은 자녀들은 급히 찾아와 간절하게 하나님을 전했습니다. 자녀들의 사랑과 관심에 감동받은 저는 만민중앙교회 예배에 참석하게 되었고, 신기하게도 정문에 들어선 순간 위암으로 인한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그렇게 신앙생활을 시작한 저는 몇 차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안수기도를 받았습니다. 2003년 2월, 뱃속이 뭉클뭉클해 화장실에 가서 변을 보았는데 다량의 검붉은 피를 쏟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여러 가지 증세가 호전됐고, 조직 검사와 내시경 검사를 한 결과 암세포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것을 확인했습니다.

◈ 위내시경 소견     432_4_02   기도받기 전 ▲ 궤양성 종양이 보임 기도받은 후 ▲ 종양이 안보이고 조직 검사 흔적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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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47인승 대형버스에 깔린 내 다리가 아무렇지도 않다니…”

최헌백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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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아침, 우회전을 하던 47인승 대형버스가 저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왼쪽 다리가 차바퀴 밑으로 빨려 들어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순간 12톤 이상이 되는 차체에 눌려 뼈가 으스러지는 듯한 고통을 받아 정신도 혼미했습니다. 하지만 사고 직후 바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는데 시원한 기운이 왼쪽 다리를 통과하더니 이내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또한 무릎 옆으로 튀어나왔던 뼈도 순간에 들어가 정상이 되었습니다. 이후 X-ray 촬영 결과, 경미한 찰과상만 입었을 뿐 뼈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는 놀라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432_4_04 432_4_05   ▲ 사고 직후 들것으로 옮겨져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를 받고 있다. ▲ 대형버스가 다리 위로 지나간 바퀴자국과 이로 인해 바지가 터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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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임

“결혼 6년 만에 고대하던 “첫 아이를 출산했어요”

김부삼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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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부는 결혼 후 아이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아내는 임신에 좋다는 각종 음식과 한약도 먹고 유명한 여성전문병원을 다니며 인공수정을 하는 등 아이를 갖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모든 것이 허사였습니다. 그러던 중 만민중앙교회에 등록하고 신앙생활하면서 요로결석을 치료받는 체험을 한 저는 믿음을 가지고 잉태의 축복이라는 기도제목을 정해 열심히 기도하며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2007년 1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찾아가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있지 않아 아내는 임신했고 온 가족의 기쁨과 행복 속에 11월 21일, 그렇게 바라던 유선이가 태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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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

“간질로 의식을 잃었던 제가 “기도받은 즉시 일어났습니다”

조엘 라모스 (필리핀)

저는 어릴 때부터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심부정맥 질환과 간질이 있었습니다. 2001년 9월, ‘필리핀 연합대성회’에 참석한 저는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한동안 깨어나지 못했습니다. 죽은 사람처럼 뻣뻣하게 굳은 저를 사람들은 강사 이재록 목사님께 데려갔고 그때 아랫단으로 내려오셔서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그 즉시 저는 일어나 정신을 차리고 걸을 수 있었습니다.

432_4_07 432_4_08   ▲ 온몸이 뻣뻣하게 굳었던 상황에서 기도받고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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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주식투자 실패로 온 우울증에 “자살 충동까지…”

심세섭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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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 년 전, 무리한 주식투자의 실패로 우울증, 불면증, 화병, 신경성 위장병까지 생겼습니다. 하루하루를 힘겹게 보내며 모든 걸 포기해야겠다고 마음먹으니 자살 충동까지 들었습니다. ‘이래서 자살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 순간, 신앙생활을 하며 항상 행복해하던 누나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2002년 12월, 누나와 연락해 만민중앙교회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하게 되었고, 예배 시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기도를 받았습니다. 바로 그때 갑자기 어깨가 펴지면서 뒤로 젖혀지는 느낌이 들더니 그 즉시 몸이 뜨거워졌고, 다음 날 모든 질병을 깨끗이 치료받아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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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전신의 심한 화상으로 죽었던 “세포가 살아나 정상이 되었습니다”

김은득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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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저는 국수를 삶다가 식당 바닥에 미끄러지면서 펄펄 끓는 대형 솥의 물을 덮어쓰게 되었습니다. 가슴과 배, 팔과 다리 전반에 심한 화상을 입어 마치 삶아놓은 고깃덩어리 같았고, 화기로 인해 견딜 수 없는 상황이었으며 병원에 가도 살 가망이 없었습니다. 사고 소식을 듣고 달려오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자마자 화기가 물러갔습니다. 이후 매일 한 차례씩 기도를 받았는데, 죽었던 피부가 소생되고 핏줄이 형성됐습니다. 완전히 죽은 세포는 나무껍질처럼 딱지가 앉았고, 그것이 떨어져 나간 부위에서는 새살이 돋았습니다. 이런 과정이 몇 차례 반복되더니 의학적으로 소생이 불가능했던 몸이 3개월 만에 회복됐습니다.

432_4_11 432_4_12   ▲ 심한 화상을 입은 다리 ▲ 새 살이 돋아 완치된 모습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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