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톡을써보네요.
알바로 하루하루 살아가고있는 24살 남자사람입니다
생생하게 기억나는 말도안되는 꿈을꿔서
한번 써볼까해요 ㅋ
저도 대세에 따라서 음슴체로 쓰겠슴돠.
꿈의 내용.
배경은 11월이나 12월쯤.
나에겐 여자친구가있음
아빠가 갑자기 절에 들어가라고함.
그런데 절에 들어가는날이 여자친구 생일전날임
그래서 힘들다고 a군,b군과 술을한잔마시고
당구장을 갔다가 나와서 하소연하고있었음
힘들다고.
여자친구에게 연락을하기위해 폰을켰음
그러나 카카오톡은 탈퇴된회원이고
완전 잠수임. 충격먹음
그런데 카카오톡에 c양이름이 뜸
남김말에는 아이팟샀음ㅋㅋ
그래서 아이팟으로 카카오톡하냐고
놀릴려고 타자치던중이었음
그런데 갑자기 c양이 눈앞에 나타난거임
옆에있던 a군,b군이 없어짐
갑자기 c양이 집에가자면서 나를끌고감
그러더니 횟집물차(큰 용달차)를 탐
그리고는 자기가 운전을하기시작함
c양에게 이게 뭐하는짓이냐고
면허는 있냐고 물어봄
그랬더니 자기만믿으라고 별일없다고
그런데 가는길이 생전처음보는길이었음
갑자기 불안해지기 시작함
이러지말자 멈춰라 내리자 이렇게
10번넘게 타일렀음
그러던도중 뒤에서 들리는 경찰차소리
그때서야 차를 멈추고 내림
둘이서 달동내같은곳으로 막뛰어올라감
올라가는 도중에 어떤남자가 스쳐지나감
나랑 눈이 딱마주쳤는데 얼굴이 가물가물함
큰일났다고 얼굴본사람이있다고 생각하던도중
어느새 꼭대기 도착
그때 c양 엄청난속도와 액션을 선보이며
옥상에서 옥상으로 담과담을 넘기시작함
그러더니 따라오라네
나도 엄청난 액션을 선보이며 넘기시작함
어느정도 넘더니 갑자기 엎드림
그러고는 상황을보는데 옆에있어야할
c양이 보이지않음
밑에서는 난리가남
훔쳐왔던 횟집물차(용달차)에 사이드를 안올리고 내린거임.
혼자 움직이는 차
그 덕분에 도로는 3중,4중 추돌사고가 일어남
아 큰일이다 어쩌지 어쩌지 하는데
꿈에서 깸
그 상황이 생생히 기억남
혼자 막 생각하다가 배잡고 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임
요까지임 ㅋㅋㅋㅋㅋ
별로 웃기지는 않는다만 혼자 그냥 생각나서 썼어요 ㅋㅋㅋㅋ
다이어리에도 썼다만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