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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없는 상황을...

이명수 |2011.04.15 20:22
조회 28 |추천 0

제동생 대신 이글을 올립니다..

 

동생이 3년전에 SKY LIFE에 가입하고 사정이있어서 2년전에 SKY LIFE를 해지 하려고

 

SKY LIFE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상담원이 해지하려면 장비대금. 위약대금등

 

약 27만원을 납부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동생은 해지를 할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SKY LIFE에서 요구하는대로

 

27만원을 납부하고 SKY LIFE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SKY LIFE에서는 카드수를 하지않고 2개월동안은 요금을 안받을테니

 

다른사람에게 소개해 주고 없으면 2개월뒤 연락을 달라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동생이 상담원가 연락하고 나서 직원분이 저희 아버지께 다시 연락을

 

달라는겁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연락을 하셨습니다.. 그쪽에서는 그렇게 하겠다고하고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해지가 된줄알고 까맣게 잊고 지내고있었는데

 

오늘 2011년  4월 15일 2년이 지난뒤에야 SKY LIFE에서 편지한통이 날아옸습니다

 

확인을해보니 고지서더군요....

 

저는 터무니 없어서 SKY LIFE에 전화를 했습니다..

 

2년전당시에 다해약하려고 장비대금. 위약대금등 27만원을 다 왔납했는데 이게

 

뭐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상담원이 말을하더군요 2달안에 제동생이 전화를

 

하지 않아서 해지가 안된다고 하더군요.. 지금 하려면 또 14만원을 내고 해지해야한다는겁니다..

 

그러면 SKY LIFE에서 아버지께 연락해 준다고 했는데 연락했냐고 물어봤더니

 

연락을 안했다는겁니다..

 

그러면 SKY LIFE 쪽에서 실수로 해지를 않했다는 소리뿐이안되잔아요

 

SKY LIFE 에서 전산처리 실수로 해지 않해놓고 고지서만 보내서 요즘 내라

 

하는건 강도나 사기꾼과 다를게 없겠죠??

 

장비대금 위약대금등 27만원을 2년전에 납부했는데  오늘 당시

 

해지하려면 장비대금 위약대금등 14만원을 더 납부하라는겁니다..

 

그러면 2년전에 해약금으로 낸 27만원은 어떻게 된것이냐고 물었더니

 

그것은 2년 시청료로 모두 들어가고 없다는겁니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을 뭐라 해야할지 ...

 

너무 열이 받아서 글을 올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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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글이었는데 읽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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