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 돌잔치나 명절때 입어보고,
커서는 결혼식 때 폐백이나 어른들에게 인사하러 갈 때 입고
그 이후로 입어본적 있으십니까?
정말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너도나도 자랑스럽게
한복 차려입고 외국인들에게
' 이게 바로 한국의 멋이요~'
하고 자랑 한번 해본적 있습니까?
저 또한 이런말 할 자격은 없지만,
이번 신라 호텔의 어의없는 행동에 참 씁쓸함이 남기에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왜 우리는 우리의 멋을 버리고
누군가 알아봐 줄 때 다시 되돌아 보는걸까요?
이미 많은 우리 문화와 멋을 잃었습니다.
우리손으로 직접 훼손 하고 다른 나라의
문화를 받아들이고 있다는 생각 안하십니까?
잠시 뜨는 이슈에 불같이 들끊으면서
시간이 지나면 잠잠해지는건 아닌가요?
우리껄 가지고 가꾸고 지켜야 우리나라꺼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