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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이 남자의 진심은★★★

고민녀 |2011.04.17 22:55
조회 210 |추천 0

저는 현재 20살의 여대생입니다

물론 여대에 다니는 여대생이 아니라 그냥 대학생 ^^;

 

 

최근 한 남자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그 남자분은 24살 이시구요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2년정도 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그 여자친구가 처음이자 마지막 여자친구엿구요

 

 

 

저는 그 분이랑 둘이서 식사도 몇번하고  집에도 갔이 갔었고

좋아한다는 말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반에 네이트온 키고 잠들면 제가 전화해서 깨워주고 문자로 네이트 끄고자라고도 하구

그럴때마다 센스잇다고 고맙다구 그랫습니다

 

하지만 그 분은 제가 좋아한다고 말하니까 고맙다는 말을 하더군요

그리고 자기는 아직 여자사귈 마음이 없다고 합니다.

 

 

전 어떠냐고 하니까 그냥 착하고 똑똑하고 센스있다고..하더군요

 

 

 

 

 

하지만 그러고나서 몇일뒤에 저와 둘이서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제가 무섭거나 징그러운 장면을 보지 못해서 그분의 손을 빌려 잡게 되었는데 그냥 아무렇지 않게 빌려주고 손도 잡게 되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같이 밥먹으러도 가고..

 

 

그러다가 중간에 제가 술먹고 오빠이제 안좋아할거라고 하고 땡깡부렷음니다.

그리고 술취한척하고 이상하게 문자보내기도하고..

그러니까 오빠가 저 집들어갈때까지 문자오더군요 자지말란 식으로 말하고...

 

담날에 몸괜찮냐고도 문자오고...에휴

 

 

근데 또 평소에 문자는 먼저오고 그러는 편이 아닙니다. 네이트온 들어오면 먼저 쪽지는 합니다

 

뭐하냐고..

 

근데 어떨때 보면 또 저를 귀찮아하는 것같기도 하구요

 

 

그리고 얼마전에도 영화를 보러 같이 갔었습니다.

 

제가 자연스럽게 핸드마사지도 해주고 손에 땀난다고 부채질도 해주고

 

근데도 팔을 팔걸이 있ㄴ느데 걸고는 손을 제가 잡을 수 있도록 계속 제 쪽에 놔주더군요,.

 

 

도대체 이 남자의 마음이 뭔지 궁금합니다.

 

제 친구들은 어장관리라고도 하더군요.

근데 이 분이 어장관리하실 분은 아닌 것같습니다..

 

평소에 자기가 아는 여자친구들을 자주만나긴 하지만 단둘이도 아니고 여럿이서 같이 만나는 경우라서 판단을 하기가 좀 애매 합니다...

 

 

톡남톡녀분들 이 분이 도대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좀 댓글로 가르쳐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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