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이용하는 모든 네티즌 여러분.
다름이 아니라, 제가 당한, 큐릭스광진성동방송의 해지후 횡포에 대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여러분들은 꼭 이런 피해 안당하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지금 학생인데, 이런적도 처음이고, 어제 시험 2개를 치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펑펑 울었습니다.
제가 2년전 쯤 이 회사와 계약을하고, 약정을 맻었는데요. 학생으로 계약을 해서 3개월만 쓰면 된다고 했습니다. 그 후, 1년. 캐나다로 공부를 하게 되어서 벌써 1년도 전에 계약을 해지했고, 당시에는 아무 문제도 없다고, 약정도 문제없고 요금도 이미 납세를 한 상태였습니다.
귀국을 얼마전에 했는데, 저한테로 솔로몬신용정보라는 곳에서 소액재판 청구예고장이 날라왔습니다.
제가 106,066원이 미납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걸 4월 21일까지 안내면 법원에 출두해야되고, 뭐 신용등급이 하락된다는 그런 내용이였습니다.
분명 해지할 때, 아무런 문제가 없었고, 저는 정말 성실한 납세자 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이런말을 들어줄때도 없어서 엉엉 울면서 시험을 봤습니다. 수십번의 전화결과, 그 쪽에서 일을 잘못 처리한 것이고, 그 쪽 말로는 2월달에 해지한 날짜가 계약한 날짜랑 몇 일 더 차이가 나서 청구를 했다는 둥.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하면서 3,920원을 더 내라는 것입니다.
아니, 벌써 1년 전 일이고, 진작 요구를 할거면 그때 내라고 이야기를 해야지. 갑자기, 뒷통수는 치는 격으로 이런식으로 대하다니. 정말 더럽고 치사해서 당장 우리은행을 통해서 3,920원을 신한은행에 붙혔습니다.
다른 건 바라지 않습니다. 이미 어제 신경을 너무 많이 써서, 시험칠때도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았구요. 이 것 때문에 전화도 엄청 썼습니다. 큐릭스 여기서 신한은행으로 붙혀라고 해서, 타행이라 수수료도 들었습니다. 이 수수료랑, 전화비, 시험이라는 중요한 기간에 준 스트레스. 다 보상받고 싶구요. 이 회사 사회에서 매장 시키고 싶습니다.
분명 저와 같은 소비자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살면서 이런 일 처음 당해서 정말 당황스럽고 어이가 없습니다.
정말 왠만해서는 그냥 웃고 넘어가는 성격인데, 진짜 아시잖아요.
학생한테 시험이 얼마나 중요한지. 시험기간에 정신도 없이 전화하고, 은행가고,
아니, 그런 일이 있으면 해지할 때, 미리 말을 해주던가. 전화로 통보를 해주던가.
벌써 일년이 지난 일을 지금 와서 이야기하네요.
진짜 거의 울면서 시험쳤습니다.
만약에 제가 전화를 안하고, 그냥 붙혔더라면, 11만원에 해당하는 거액을 다 붙혔겠지요.
제가 보닌깐, 그냥 해지한 고객한테도 돈을 뜯어내자라는 주의인 것 같았습니다.
저도 전에 살던 집 주인 아주머니가 꼭 이 회사 써야된다고,
강조한거 아니면 안썼습니다.
여러분들은 꼭 안당하셨으면 좋겠구요.
이 회사 안쓰셔서, 저같은 일 안당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