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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두 눈이 실명되어 갑니다... 어쩌면 좋아요..?

배성근 |2011.04.19 16:17
조회 17,929 |추천 84

사진 속에 보이는 밀카(가명, 케냐)는 태어났을 때
영양실조로 죽다 살아날 만큼 작고 약했습니다.

눈이 아프다며 우는 날이 많았지만
너무 가난한 엄마는 밀카를 데리고 병원에 갈 수 없었습니다.

밀카는 눈이 따가워지면 옷깃으로 눈을 비비곤 했는데,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해 왼쪽 눈의 시력을 잃게 됐습니다.
남은 오른쪽 눈도 점점 흐려져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이가 할 수 있는 건, 시린 눈을 붙잡고 우는 것 뿐입니다.
늘 이렇게 우는 날이 많고, 아픈 눈에서는 서러움이 뚝뚝 떨어집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빈민국가의 아이들을 위한 무료서명을 통해 눈을 고쳐 줄수 있다는것이

너무 기쁘고 여러 많은 분들이 아셨음 하는 바램에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무료서명이 많아지면 밀카의 눈을 고쳐주실 수 있습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donation/view?id=106099 (밀카에게 무료 서명 하기)

 

추천을 통해 많은 분들이 볼수있게 톡커님들이 도와주세요!

추천수84
반대수5
베플-21女|2011.04.20 14:23
근데 눈이 썩어갑니다는 뭐에요.....? 더좋은표현도있을텐데...........아이한태 꼭 표현을 그렇게 해야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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