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이트오크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전 나름 바쁜하루를 보냈습니다![]()
피곤한 하루네요.. 오늘도 2ch괴담으로 찾아뵙네요! 다음엔 다른 한국괴담으로 찾아뵐까해요!
어떤가요?
2ch가 더 재밌으신가요? 저번에 올렸던 한국괴담같이 올릴생각이예요!
근데 2ch를 주로 하고 한국괴담은 조금씩?생각중입니다!
요즘도 엽호판이 활기차서 저는 기분이 좋아요~~~
글올리시는분이 많으니 볼 것도 많고!
좋습니다!![]()
장성준님,연애판에서 깽판치는 우유가 아니라 엽호판 우유임ㅠ님,앙겔로스님,제임스브래독님,ㅡㅡ님,이범주님,yes님,최지원님,열여섯미녀님,낑깡님,무즙님,익명님,뗄렐레님,경상도사람님,힣헿홓님
댓글 잘읽었어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앞으로도 열심히 올릴게요!
항상 말했듯, 2ch라는 일본 사이트에서 다른분이 번역하신걸 제가 보고 무서운것으로 엄선해서 가져오는 것이구요~
악플은 받지않아요~
태클거실분은 시간 아끼셔서 다른재밌는글봐주시길바래요!
댓글써주시고 추천해주시면 글쓴이의 힘이 됩니다!
꼬우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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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히 보실 수 있게 링크올릴게요!
누구나 겪을수있는, 괜시리 소름돋는 이야기들 -경험담-
http://pann.nate.com/talk/311125264
[2ch괴담] 들러붙은여자시리즈
http://pann.nate.com/talk/311131038
1편
http://pann.nate.com/talk/311132613
2편
http://pann.nate.com/talk/311133015
3편
http://pann.nate.com/talk/311133783
4편
http://pann.nate.com/talk/311135105
5편
http://pann.nate.com/talk/311135860
6편-완결-
http://pann.nate.com/talk/311144378
[2ch괴담]문 좀 열어주세요
http://pann.nate.com/talk/311153263
[2ch괴담]인형에 얽힌 무서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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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 무서운 꿈을 꾸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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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 창문을 두드리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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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 4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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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당신에게도 일어난 무서운 이야기 -제주도 5.16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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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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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 마네킹/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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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 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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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난폭토끼님 블로그)
비디오에 찍힌 것
889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 sage 2010/03/22(月) 23:30:54 ID:8wtdK7dqO
친구의 선배가 담력테스트를 하러 갔다.
그곳은 그 지역에서 유명한 폐호텔로, 선배는 비디오를 찍으며 친구 몇 사람과 두근두근거리며 돌입했다.
하지만, 최상층까지 가도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뭐야-! 열라 시시하잖아" 같은 분위기가 되었고,
비디오의 전원을 끈 채, 손에 들고 차로 걸어갔다.
그리고, 나중에 비디오를 체크 했는데......
찍혀있었다.
머리카락이 긴 여자가 바닥에 납작 엎드린채로 다가오고 있는 것이.
"우왓! 위험해!!"
"무서워!!!!!!!!!!!!!!!!!!!!" 라고, 흥분의 도가니가 된 차 안.
그러나, 차츰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저기, 이거 언제 찍은거지? 화면의 위아래가 반대고, 엄청 흔들리잖아"
친구 한 명이 선배에게 물었다.
"...............안 찍었는데........"
선배는 나지막하게 말했다.
"....이거, 돌아오는 길에 카메라 끈 다음의 씬이거든...."
891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 sage 2010/03/22(月) 23:54:12 ID:8wtdK7dqO
그때부터 이상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 함께 간 친구가 사고로 골절. 사람이 갑자기 튀어 나와 부딪히는 순간 사라짐.
・ 선배의 집에서 수많은 영혼 현상과 악몽.
・ 선배의 어머니가 쓰러져 입원. 병명은 불명.
선배는 비디오의 영혼에게 홀린거라고 확신하고, 제령을 받으려고 생각했다.
당시, 모 프로그램에서 자주 심령 특집이 방송되고 있었다.
그 프로그램이라면, 분명히 어떻게든 해줄거라고 생각해, 그 앞으로 테이프를 보냈다.
하지만, 며칠인가 지나고, 테이프가 돌아왔다. 함께 보내 온 서류에는
"이 영혼은 우리들의 손에서 감당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것을 방송해버리면, 큰일 납니다. 부디, 자신의 손에서 처분해 주세요"
라고 쓰여있었다고 한다.
892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 sage 2010/03/23(火) 00:13:58 ID:+UJyzhe6O선배는 나날이 여위어 갔다.
영혼 현상과 불면과, 자신의 주위에서 연달아 일어나는 불행으로.
이것은 이제, 신을 의지할 수 밖에 없다.
어머니의 문병을 겸해, 현지의 신사에서 상담받고 온다.
라고, 선배는 친구에게 메일을 보내고, 서쪽 방면의 신칸센에 올랐다.
그대로 선배는 죽었다.
신칸센 안에서, 심근경색이었다.
테이프는 불에 태웠다고 한다.
페호텔은. 아마, 지금도 존재하고 있다.
-------------------------------------------------------------------------- 결과는 선배는 죽었네요.... 아무리 테이프는 불에 태웠다고 하더라도..ㅠㅠ 방송국에서도 안받아주다니..
괴담올리고 부터 자꾸 잠을 못자서![]()
허허..
봐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덧글과 추천! 부탁드려요....!
다음글도 더 무서운 걸로 찾아올게요!
감사합니다~~![]()
그럼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