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17일
부모님 감사합니다
호주로 출발
( 말레이시아 항공 쿠알라룸푸 경유 : 한국 - 말레이시아 구간 비행기에 개인 모니터 없음 = 영화 못봄
쿠알라룸푸 공항의 출발 게이트는 자주 바뀌는 듯, 올때 갈때 모두 출발 게이트가 티켓과 달랐다. 따라서 게이트에 일찍 가야 할듯, 쿠알라룸푸 - 호주 구간 비행기에는 모니터 있음, 한국 음성 지원 영화 있음, 아저씨 소셜네트워크 레드 메가마인드 등등 )
그리고 드디어 18일 멜버른에 도착
이것의 호주의 땅
호주의 나무
호주의 택시..
멜버른 툴라마른 공항에서 시내로 나가려면 택시를 타고 가야한다.
택시비 약 $50 ~ 60 정도
미터기에 나온거에 톨비라고 몇달러 추가해서 받는다.
드디어 멜버른에 도착
멜버른은 작은 도시라 걸어서도 충분이 다 다닐수가 있다.
또 바둑판 처럼 도시가 잘 정비되 있어서 길찾기도 용이
또한 씨티 트램이라고 무료 트램이 멜버른 시내 한바퀴를 도니 유용하게 이용가능하다.
시티 트램 노선을 미리 알아가면 유용
시티 트램을 타고 가장 먼저 간 곳은 주의사당이었다.
멜버른은 빅토리아 주에 속해 있으므로 이곳은 빅토리아 주의사당
그냥 무작정 들어가 봤는데 무료투어가 진행중이었다.
운좋게 바로 참여
주의사당 내부를 구경할 수 있으며 비록 영어로 지만 직원분이 설명도 해주신다.
짧게 주의사당을 본후 숙소를 정하고
( 숙소 : 노메즈멜버른 = 시설은 있을건 다 있으나 내가 갔을때 건조기 모두 고장 상태 , 식사 제공 안함, 부엌은 있음, 피씨방 있음, 체크인 전에 짐을 둘수 있긴 한데 그냥 빈방 같은데 놓으라 함)
투어가 1시 쯤에 예정되어 있었으므로 바로 숙소 근처에서 픽업 차량을 타고
필립 아일랜드 투어로 ㄱㄱ
가다가 들린 곳 1 동물 농장? 캥거루와 양, 에뮤등이 있었다. 볼껀 동물 밖에 없음
양
타조st 에뮤
널부러져 있는 캥거루s
만져보니 복실복실한 느낌은 아니고 근육이 느껴졌다
나와 캥거루의 즐거운 한때
이거루
사거루
다시 버스를 타고 ㄱㄱ
가다가 들린곳 2 해변가
다시 버스를 타고 ㄱㄱ
가다가 들린곳 3 코알라 센터
코알라를 볼 수 있음
하지만 나무에 높이 메달려 있어 자세히는 안보인다
코알라에 대한 사람들의 열망
다시 버스를 타고 ㄱㄱ
이번엔 좀 멋있는 풍경이 있는 해안 절벽가에 내린다.
그리고 이곳 나무 계단 곳곳엔 펭귄이 숨어있다.
하지만 사진찍을때 플레시가 터지지 않도록 주의
플레시가 터지면 펭귄이 실명한단다.
이제 밥을 먹고 밤이 되자 드디어 펭귄 퍼레이드를 보러 갔다.
사진 촬영은 금지라 사진은 없지만...
참...
멀어서 잘 보이지도 않고
펭귄도 몇마리 되지 않는다.
내 주관적인 관점에서는 좀 별로였던듯...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좋아할 것도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