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약 실시간에 올라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두라 짱이에요乃 아설레여>_<..
추천수 10넘으면 얼굴공개한대쓰니깐 지키겟음돠1!!!!!!!!!!!!!이반녀의 사진을 들고 다시 찾아오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죠타죠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늼드라 이제 3탄째인데...나도 집.....두고가요.....^*^후항힝홍흥헝행헹향형흥흉>_<
님들아 안늉ㅎㅏ세유
평범한 스믈살 거럴(응..girl)쪼다입네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쪼다...내별명이에효^*6 어떤 토커님이 지어준 긔여운 별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만에..정말올만에 쓰러왔는데효
흠....저번판 짱뚱이 이쁘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로 모든게 다 용서된다는것이 너무 슬프고 서럽고 제 자신에게 화가나서
한동안 글을 쓸 맘이 나질 않더군요..
마음을 겨우 추스리고 이번엔
이반녀 소개 해주러 ..ㅎㅎ 아 근대 이반녀는 사진이 별로 업서서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참
이어지는 1,2탄은 위에 링크 걸어놔쩌효♥♥♥
http://pann.nate.com/b311054454 <-1탄
http://pann.nate.com/b311063139 <-2탄
폰으로 보시는 분들 있을거 같아서 주소도 써쩌요♥
암튼 갑싀다^*^뾰루루룽루울루울웅‥─━☆★
(음슴췌♡♥)
이반녀는 나에 15년지기 친구임
5살대부터 같이 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친구랑은 말안하고 눈만 마주치고 있어도 웃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친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전에 이반녀랑 이반녀월급타서 신발사러 명동엘 갔음
명동가면 그 인형옷,탈쓰고 가게 홍보하는 인형들 있는거 앎 님들??
암튼 그 인형이 사람들이랑 사진 찍어주길래 이반녀도 찌그라구 가서 사즨을 찌금
내 쟉2랑.jpg
도대체 저 한 발은 왜 드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본건 많아ㅏ가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래있는애가 스누피였나?
저 스누피 더럽게 시크함ㅋㅋㅋㅋㅋㅋㅋㅋ다리도 더럽게 짧은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쁜남자st자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반녀에게 나도 찍어달라했음..>_<
스누피와 저기 노란색 네모가 네옆으로 와서 섰지만
날 마주보고 가만히 서있어 달라고 했음
당황하면서 가만히 서있어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때닷
빵야빵야- .jpg
근데 이거 뭔가 모르게 S라인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리빼주고,배내밀고,엉덩이내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도 지나가다 쳐다보고 구경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는게 제네 둘 무지 당황했음 '얜 뭔가'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사진 찍고 '됫어요'이러니까 다리짧은 두 인형이 와서 나에게 발길질을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네 짧아서 안닿아 이것들아![]()
그리고 나서 이반녀가 술을 사준다길래 동네 가까운 술집엘 갔음
난 거절못하는 아이늬깐![]()
(아참 잠시 알아둬야 할거슨 우린 좀 더러운,저질스러운 말들을 서슴치 않게 하는 아이들임
)
옆테이블에 수맞춰서 노는 남녀가 있었음
처음엔 그러려니 하고 우리끼리 놀았는데
옆테이블 말벅지소유임에도 불구하고 하의실종패션 어떤 여자가
"후잉 후잉 그로듸마~~"하면서 애교떠는ㅡ_ㅡ소리가 들렸음
야 너 나가..![]()
...........하 생각하니 주먹이 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므튼
그테이블에서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그 여자가 게임져서 벌주에 걸렸나봄
지 앞에 앉은 남자에게 흑기사를 부탁하는데
못마시면 "벌주 두잔 알지?"이런소리도 들리고
주먹을부르는애교목소리가 자꾸 들려서
그때부터 우리들의 더럽고 저질스러운 말들과 언행 나오기 시작했음
"야야 질수없지!!!!!!!!!!!!!!!1 우리도 하자 게임!!!!!!!!!"
둘이서 게임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게임하면 너가 먹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가 게임하면 내가먹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정말 사이좋은 15년지기 친구이기 때문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콘에서 슈퍼스타k따라하는 코너에서 박지선하고 어떤여자개그맨하고 나와서 노래 부르는거
과수원길(이게제목맞나..?)노래로 따라부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반녀는 박지선 ,나는 바이브레이션 쩌는 여자개그맨.
나-"동구바하하하ㅏㅎㄱ~~과아수우원기→이이↘이↘일~↗ 아카쉬아 꼬치 활짜아아아ㅏ아아아앙악~~~~~(여기서 거미창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폇눼에에에에에에~~~~~~~~~~~"이람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술집아 떠나가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 우리 노래에 집중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닌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린 진지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돌고래초음파는 이반녀가 장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반녀-"↑끼ㅏㅇ아-------------------------------------------"
너의 목소리는 정말 high~high~ im so high~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들 귀막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귀막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반녀는 진지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들어줘야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러다가 어느새 보니 옆테이블 사람들은
조용해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겼다![]()
만족스런 성취감을 안고서 우린 집에 가려고 나왔음
헤어지긴 아쉬워서
근처 놀이터에 가서 놀았음
이반녀에게 사진찍어준다고 포즈 좀 취하랬더니
자기가 독수리 포즈를 잘 따라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포즈를 보여준다 그랬음
근데 야얔ㅋㅋㅋㅋㅋㅋㅋ준비자세가 좀 이상한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서웤ㅋㅋㅋㅋㅋ
1자,간다 2어잌후잠깐만 3이거야 완벽해.jpg
아 도대체 얼굴 이쁜애들은 정신이 제대로 박혀있는 애는 없는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맨아래 사진은 분명 얼굴이 있어야 할 자리에 정말 무섭게도 얼굴이 없어서
내가 센스있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자리에 얼굴이 있겠거닠ㅋㅋㅋㅋㅋㅋㅋ하고 스팈허 붙여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른 어느날 ,
이반녀,짱뚱,나는 동댐을 갔음
이번엔 짱뚱 신발보러....ㅡ_ㅡ 신발 매장에 들어갔는데 전신거울이 있길래
셋이 한방 찍음![]()
도너츠짱뚱, 왕눈이쪼다, ◇이반녀 .jpg
맛있게 생긴 먹고 싶은 짱뚱이와
눈이 큰 나님,
◇보석 좋아하는 이반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생이 신발을 배경으로 사진 찍으면 안된다고 했지만
그래서 나는 알았다고 했즤만 다
소리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몰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짱뚱이도 살앙하지만 너도 15년만큼 살앙해♥
님들아
얜 사진이 별로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짱뚱이와 맞먹을 정도의 충만한 똘기와 치명적인 ㅁㅐ력을 갖고 있는 아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도 관심가져 주시고 추천수 10넘고 조횟수가 많아진다면 과감히 이반녀 얼굴 까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시죵 저 약속 잘 지키는 사람이에횻>_<우읭뿌읭>_<ㅈㅅ상황봐서 제 더러운 얼굴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분나쁠라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전 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얜 15년지기 친구니까 날 때리진 않겠지
이반녀도 이쁨
얜 실물승부가 진리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이쁨
사실 짱뚱이한테 많이 시달렸습니다
저 경찰에 신고한다고..ㅎㅎㅎㅎ....
아무튼 님들아
이반녀가 절 신고한다면 사진을 올리고 창살안으로 들어가겠어요
난 꼭 사진을 풀거에요
그니까 관심좀 가져주세욧ㅎ_ㅎ
이반녀 남자친구 없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담판에 이반녀 얼굴 공개할때 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질사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드릴게요![]()
![]()
![]()
![]()
구럼 토커늼들
♡♥♡♥
암튼 님들아 이번에두 많이 관심 가져쥬세욧♥♥
이반녀의 얼굴이 이곳에 뿌려지길 바라는 평범한 어느날, 어느 쪼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