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rome De Pain
수원에 내려와 산지도 어언...8개월차..
여기서는 딱히 먹을게 없다..
사람도 많고.. 차도 많은 그래도.. 수원 시 이지만.
딱히.. 내세울곳 없는 이 도시..
그중.. 맘에드는 곳 하나.
프랑스에서 들어온 제과제빵매장인데
AK프라자에만 들어와 있어서 전국에 4개뿐이란다.
가격이 일반 제과점보단 비싼지라..
큰일(부모님들 생신 때.. 만. 일년에 4번?ㅋㅋ) 있을 때만.
사먹어 봤는데..
다들 케익 맛있단다...
나도 너무 맛있어서..
밥은 안먹고 또 언제 먹을까 싶어 케익만 먹었었다.
5월에 한번 더 먹어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