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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롬드뺑

김국희 |2011.04.20 15:32
조회 22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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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rome De Pain

 

수원에 내려와 산지도 어언...8개월차..

여기서는 딱히 먹을게 없다..

사람도 많고.. 차도 많은 그래도.. 수원 시 이지만.

딱히.. 내세울곳 없는 이 도시..

 

그중.. 맘에드는 곳 하나.

 

프랑스에서 들어온 제과제빵매장인데

AK프라자에만 들어와 있어서 전국에 4개뿐이란다.

 

가격이 일반 제과점보단 비싼지라..

큰일(부모님들 생신 때.. 만. 일년에 4번?ㅋㅋ) 있을 때만.

사먹어 봤는데..

 

다들 케익 맛있단다...

 

나도 너무 맛있어서..

밥은 안먹고 또 언제 먹을까 싶어 케익만 먹었었다.

 

5월에 한번 더 먹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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