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갖자는 여자친구
이제 만난지 200일가까이 됩니다
처음부터 장거리연애로 시작했습니다
이주에 주말마다 만납니다
쭉~ 잘지내다가 5일전에 여자친구가 시간을 갖자고했습니다 2주일만
떨어저있다보니~ 여자친구가 많이 외로웠나봅니다 서운하기도하구..
제가 이제 7개월있으면 군대를 가는데 부사관으로갑니다
군대까지 가야하는데 아무리 부사관이라고해서 주말마다 볼수도있겟지만..
여자친구가 그걸 잘 견딜수있을가 자신이없어진다고합니다
요즘엔 여자친구가 이제 졸업하구 취업을해서 일을하고있는데
이래저래 스트레스도 많이받고 힘든데 정작 전 옆에서 힘은 못되어주고
전화통화만 하고지내다가 주말마다 보니..
여자친구가 많이 외로웠나봅니다..
점점 자신이없어진다고 합니다
2주동안 시간을 갖자고했는데 서로 연락은 하고있습니다
여태까지 계속 잘지냇는데 여자친구가 일을 시작하면서 몸도힘들고
스트레스도 받고그런데 제가 막상옆에서 힘이 되어주지못하고
그러니.. 많이 외로운가 봅니다.. 처음에는 안그랫지만 힘을하다보니 힘들고그러니..
어떻게해야할까요 절대 놓치기싫은데..
2주동안 그냥 기다리기만 해야할까요?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 ㅠ
도움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