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 경기도에 살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얼마전 S통신사에서 K통신사로 번호이동을 한사람입니다.
K통신사에서 계약무효, 취소에 해당되는 사고를 쳐서 저는 기존 S통신사로 번호이동료 및 기계값에다 손해보상료까지 요구하는 사람 중 한명합니다.
요즘 TV에서 “ 만족한 만 ” “ 발 족 ”이러면서 CF방영하는 업체의 사기 및 횡령과 일개의 ㄱ포센터(콜센터) 과장 이정ㅁ 과장님의 고객에게 보내는 책임전가 및 괄시·천시를 낱낱이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2011/04/18 : 핸드폰 요금 실시간이체 납부(자의적)
2011/04/20 : 통신사 업체 핸드폰 요금 이중 수납(강제적,의도적)
위 사건으로 담당 상담원과 통화하다가 너무나도 어리숙한 말과 업무상 말뿐만...
ex) 고객님께 불편을 끼쳐드려 드릴 말이 없습니다.
고객님께 불편을 끼쳐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라는
그냥 미안하니깐 그만 하자는 식 이었습니다.
저는 맹목적인 말뿐인 상담원과의 말을 끝내고 담당 과장님과 통화연결을 시도하여 간신히 통화가 이루져 이야기를 할수 있었습니다.
과장님께서는 형만한 아우없다는 옛 속담이 뇌리에 꽂히는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대충 이야기를 들어봤는데 더 이상은 민원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저의 직권 밖입니다”라는 말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과장 상급 상사와의 통화를 원했지만, 과장님께서는 민원처리는 과장 선에서 모든 민원처리가 되어 부장, 국장, 사장도 관여 할 수 없는 과장만의 특수 고유 업무라는 이야기를 들은 저는 너무 화가 나고 짜증도 나고 오늘 하루 일도 처리 못한 게 진짜 억울해서 울며 겨자먹기로 전화를 끊어 버렸습니다.
대기업 통신사에서 일처리를 이따위 밖에 못하는지 너무나 화가 납니다.
그렇지않아도 과업으로 인해 이번주는 휴일도 없이 밤낮으로 일을 해야되는데 설상가상 이 통신사에서 저한테 무슨 억하심정이 있길래 그런지...
오늘밤도 만족할 짜증을 고객한테 전가 시키며 발로 밟는 그런 통신사 덕택에 피로만 쌓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