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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귀여운 남자아이,의사부부에게 입양된지 1년후,청량리역에서 거지로 발견되었습니다.

푸른하늘 |2011.04.21 11:10
조회 1,299 |추천 0

피부과,성형외과 의사, 둘다 의사인 어떤 부부가 입양한 9살아이가,청량리역 거지로 발견되었다.

유난히 귀여웠던 9살꼬마

하얗고 귀여운 어린왕자같았던 귀여운 남자아이...그럼에도,그걸 주도하며 생색낸,국내초대형 신문사 기자,공무원,의사부부중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다. 공무원은 조용히하라고만 한다. 기자는 나몰라라.부부는 잘살고 있겠지?자신의 자녀들이 있으니,생색내기용으로 데려간 아이는 버리고,쏘쿨하게 말하면 되는것.걔는 거기가 어울리니 파양하겠다고. 전화한통화도 그렇게 모든 것이 짧게 아무 책임없이 끝났다. 뭐 죄졌나? 2011년현재,연약한 소녀를 집단강간한 16명,그누구도 감옥에 가지않았고,유진박은여전히동네에서 남행열차를 연주하고있는게 현실인데..

 

  그리고, 눈물로 사랑으로 상처받은 아이를 사랑해도 부족할텐데...돌아올 수도 없단다.

법이 그렇다한다. 그래서,그 아이는 지금 어느하늘아래 있는지 알 수가 없다.

 

 

                                               www.11306.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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