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 여러분들 안녕하세여~~~~~~
댓글 보니깐 저를 기억해 주시는 분이 ㅋㅋㅋ 계시더라고요
님~~때문에 기분 완전 좋아졌으~~~
감사 드리고요!!!
7이라는 숫자 저에게는 행운의 숫자에여 7탄까지 쓸수 있어서 영광이고요~~
이 모든 영광을 울 B형여친에게 돌립니다~~~~
그리고 톡을 읽고 계신 여러분들께 ...
우와 중국 갔다 오니 박봄 엘범이 나왔네여
ㅋㅋㅋㅋㅋ 여친에게 박봄 엘범 선물해줘~ 라고 하면 저 줘터지겠져?
ㅋㅋㅋㅋ
쓸대 없는 소리가 많았네여
바로 ㄱㄱ싱 할께여
아참 제 판은 뉴예삐오에여~ 재미로 읽어주시고요
제 판을 읽으시면서 스트레스를 받거나 제가 쓰는글 보기만해도 속이 뒤집힌다거나
그러신분들 조용히 뒤로 가기 누름돠~
chapter 1--->이별편
아 행운의 숫자에 이별판을 쓰게 될줄이야~ ㅋㅋㅋㅋ
이번판을 쓰기에 앞서 상황 설명부터 해드려야 할것 같음
상황은 B형녀의 직설적인 행동 말투 때문에 A형남자는 이별을 결심하게됨
성격이 안맞는다고 생각해서임
A형남자: 꼬맹아 우리 헤어지자~
너랑 나랑은 안맞는것 같아 나보다 좋은 사람만나고 행복하게
잘살아~ 라고 문자나 이별 통보할꺼 같지만 안그럼 대부분 A형 남자들 잠수를 탐
그냥 아무 이유없이 잠수를 탔음 잠수탈때 중요한건 음성사서함 메시지 보관함 항상 확인은 함
아참 통화목록도 ...
B형여자: A형남자가 아무런 이유없이 잠수를탐 아 성질나고 답답해서 미칠 지경임
차라리 만나서 헤어지자고 하지 왜 잠수를 타는지 그이유가 궁금함 잠수타면 뭐어쩌라고
하면서 나홀로 나레이션을 펼치기 시작함 하지만 이 열받은 기분 풀어야함
A형남자에게 찾아가기로 결심함 월차를 내가면서 A형남자가 출근하기를 회사앞에서 기다림
저기 멀리서 A형 남자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함
그동안 속썩은거 짜증나는거 화나는거 그자리에서 풀어버림
B형여자:너 뭐하는데 잠수야? 그 잠수의 의미가 뭐야? 뭔데? 나랑 헤어지고 싶어?
차라리 헤어지고 싶으면 대놓고 말을해~ 왜 잠수하는데?
.....................
그밖의 여러말을함
A형남자:일단 평일에 회사앞에까지 올줄 꿈에도 상상못함~...... 그리고 일단 남의눈이 무서움 조용한곳으
로 가자고함
말을 하고 싶음 근데B형여자 그동안에 있었던 일을 혼자 막말하고 있음
조용히 다들어줌 그리고 말끝나기 무섭게
할말 다했냐? ( 그동안 쌓아둿던 불만을 ㅎ ㅏ나씩 말함)
B형여자:어 이게아닌데 ...(평소와는 다른A형남자의 모습에 깜짝 놀람)
뭐지? 저사람에게도 저런면이 있었나 뭐 이렇게 생각했다고함
chapter 2--->전쟁중
A형남자: 내가 왜 그랬을까? 아 ~ 조금만 참을껄 내가 너무 심했나? 별의별 생각을 ㄷ ㅏ함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미안한 마음이 들기 시작함
문자로 해야하나 전화로 해야하나 ㅇ ㅏ니면 편지로 써야하나
별 생각을 다해봄
그리고 문자를 써야 한다고 생각하면 문자를 쓰기까지 꾀 오랜 시간이 걸림
휴대폰을 닫았다 열었다 꺼냈다 도로 집어 넣었다
전화도 ㅁ ㅏ찬가지 편지도 다쓰고 구겨버리고 읽다가 다시 고쳐쓰고
그러다 결국 아무것도 못하고 친구들이랑 술을 퍼마심~~
술마시면 정말 왜그리 강하고 용기가 샘솟는지
전화기 바로꺼냄
꼬맹이한테 전화 바로검
꼬맹아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자존심 강한 A형남자가 사과를 먼저했다면 그건 필히 진지한 사과일
꺼임 만약 이사람과 인연이 되고 싶지 않다면 사과 따위는 안하고 그대로 연락을 끊어 버렸을A형
남자이니깐)
B형여자: 이남자랑 끝이라고 생각한다 이 남자의 모든 흔적 기억들을 지우려고 한다
혼자 천천히 ㅎ ㅏ나씩 정리해 나가다가 생각해 보니깐 내가 잘못한것도 많네
라고 생각하면서
울었다고 한다 그러나 겉으로는 절대 표현 내색하지 않는다 속으로 끙끙 앓고 있을뿐
술도 많이 마시고 남자도 소개 받고 그랬다고 한다
하지만 마음 한켠에는 A형남자가 아직도 존재 하고 있음을 자신도 느끼고 있었다고 한다
문자 쓰거나 전화 하고 싶은데 내 자존심이 허락하질 않는다
그렇게 A형남자의 존재가 하나씩 잊혀져갈 무렵 사과의 문자가 왓다고 한다
chapter 3 --->재회편
A형남자: (사과의 문자를 보내고 조심스럽게 물어본다)
있다가 퇴근하고 우리 만날래?
긍정적인 답장이온걸 보고 A형남자는 속으로 생각한다 두번 다시는 싸우지 말어야지
내가 조금만 양보해야지 라고 생각만 한다~
약속 장소에 무려 1시간이나 일찍 나와서 기다리고 있다
평소와는 달리 B형여자가 엄청 일찍왔다
둘은 서로 아무말도 못하고 있다
그렇게 뻘쭘한 시간이 흐르고 난 조심스럽게 묻는다
밥 먹었어?.................이게 아닌데...... 사과를 해야하는데.......
그렇게 식사를 마치고 B형여자가 한마디 한다
어디가서 소주나 한잔 먹자고
그렇게 우린 포장마차로 향했고 우동 한그릇을 시켜놓고 소주 한잔씩 기울이며
다시 화해를 했다..
B형여자: A형남자에게 만나자는 문자가 왔다
속으로는 엄청 기다렸는데 표현을 안했다고 한다 (너 나뻤다~~~~ㅠㅠ)
약속장소에 평소보다 일찍 갔다 그런데 이남자 뭐지
왜 아무말 안하지? 짜증이 스물스 하게 밀려 왔다고 한다
그러다가 겨우 뱉은말이 밥 먹었냐 ㅋㅋㅋ
그때 속으로 웃었다고 한다. 하지만 표정은 시크.......
결국 답답해서 포차 가자고 했다
포차서 우린 재회를 했다 ㅋ
이별 판이라고 나름 끄적였는데 내용도 이상하고 ㅡㅡ
일단 너무 죄송스러워요 기억 나는 부분 그리고 B형여자 부분은 여친에게 물어보고
쓴 부분도 있어요 그래서 무려 이 판쓰는데 3시간 걸렸다는 ㅎㄷㄷ;;;;;;;;;;;;
재미없도 재밌게 읽어주시는 당신은 멋쟁이 ~ 이쁜이
추천 눌러 주시면 .....완전 좋아할듯 해여
럭키 7이잔아여 힘내라는 의미로 추천 한방 꾹 눌러 주세염
이별판 너무 어려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