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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 베니스 ~ 물에 도시 베니스

최민호 |2011.04.21 22:41
조회 11 |추천 0

아침에 일어나니 민박집 아주머니가 베니스 본섬과 주변 섬들 구경하는 루트를 상세히 알려주셨다

 

오늘은 왼지 보람찬 하루가 될것만 같은 느낌..

 

민박집을 나서자 마자 신문 파는 데서 베니스 수상 버스 바포레또? 빠포게도? 아무튼 그거 12시간 티켓을 구매

 

 

아참 그리고 이제 유레일은 기간이 끈나 한낫 종이 쪼가리

 

버스를 타고 베니스 본섬으로 향했다.

 

메스트레 역앞에서 2번 버스를 타고 종점 까지 가니 수상버스 타는 곳이 보였다.

 

그리고 수상 버스를 타고 싼조르조 성당으로 ㄱㄱ

 

 

 

 

 

 

< 이곳에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꼭데기로 올라가면 베니스가 한눈에 보인다. (3 유로) >

 

 

 

 

< 바쁘게 오고 가는 수상버스들 >

 

 

 

이제 다시 수상 버스를 타고 베니스의 중심지 싼마르코 광장으로 향했다.

 

도착하는 엄청난 비둘기 때와 싼마르코 성당에 들어가려고 줄을선 엄청난 수의 사람들;

 

아 저긴 못들어가겠다;

 

 

 

 

 

 

그리고 가다보면 구석에 보이는 탄식의 다리...카사노바가 감옥갈때 지나갔다고 함..지금은 공사 중인듯

 

공사중이 아니라 광고중인가

 

 

이제 수상버스를 타고 베니스의 주변 섬들로 향했다. 먼저 간 곳은 41번 수상버스를 타고

 

무라노 섬으로 향했다... 이곳은 유리 공예품으로 유명한 곳

 

곳곳에 유리 공예품을 파는 곳이 많았고 작업장을 관광객에서 공개하는 곳도 많았다.

 

< 이섬의 상징물 정도? ...역시 유리로 만들어짐 >

 

 

 

 

< 여유로운 작업.jpg>

 

 

하나 살려다가 살때는 예쁜 유리 공예품인데 집에와서 열어보면 유리가루 될거 같아서 참았다.

 

이제 무라로 faro 역에서 LN 번 수상버스를 타고 부라노 섬으로~

 

무라노 섬도 작은데 부라노 섬은 더 작은듯....

 

이곳은 색색의 집들로 유명....어부들이 밤에만 집에 오니까 자기집 잘 찾으려고 집을 색색으로 칠해 놓았다는데

 

진짠가

 

 

 

 

 

 

 

또 다시 수상버스(LN리도)를 타고 이번엔 리도 섬으롯~ 이곳은 베니스 영화제가 열리는 곳..그리고 해변이 있음

 

 

 

 

< 우리나라 해변하고 비슷한듯 ㅎ 특별히 아름다운 해변은 아니었다. >

 

자 이제 다시 베니스 본섬으로~ 정말 많이 돌아 댕겼네

 

본섬에 도착해서 베니스의 수많은 다리들중 가장 유명한 리알토 다리로 향했다.

 

 

 

 

 

< 여긴 모하는 데일까 >

 

 

 

< 아까 갔던데네 ㅎ >

 

 

< 리얼 바다기차 >

 

< 저런 곤돌라는 매우 비싸서 탈 수 없음 >

 

 

< 우와 리알토 다리다 >

 

 

 

< 다리 아래 >

 

 

 

< 지나가다 보이는 산타루치아 역 >

 

이날은 정말 많이도 돌아다녔다 ㅎ 베니스와 주변 섬을 하루만에 보려고 해서 그랬던듯 ㅎ

 

그래도 나름대로 보람찼자...아쉬움이라면 너무 수상버스만 타고 돌아네서 베니스 본 섬을 구석구서

 

걸어다니지 못했다는 점... 시간이 없었으니 어쩔수 없엇음 ㅠ

 

어쨌든 베니스는 아름다웠고 얼마전에 투어리스트 보면서도 느낌이 새로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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