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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x 텔레콤 완전 어이없음 ㅡㅡ

20대녀자 |2011.04.22 09:10
조회 78 |추천 0

 

 

전 부산에 사는 슴살 초반 여자입니다

 

편하게 음슴체로 갈게요, 양해바래요 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몇일전에 시내를 걷다가

 

엘지텔레콤 에서 폰 사라고  밖에 서있는 남정네들이 자꾸 붙잡는거임 ㅡ;

 

다른 지역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부산은 엘지텔레콤이 호객행위? 같은 정도가 좀 심함- -

 

길가다가 붙잡고 억지로 매장안에 끌고가서 폰 설명계속하고;

 

그래서 낚인적이 두 세번 있음 ㅡㅡ;

 

제가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기도해서;

 

암튼 그날은 좀 급하게 가야되서 아폰안바꾼다고

 

거절하고 가려고 했는데 내가 그때 폰을 손에 잡고있었음;

 

지금같은 스마트폰 시대에 쪽팔리지만..............

 

제폰은 폴더님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그 ㅁㅊ놈이 완전 크게

 

우와!!!!!!!!!!!!!!!아직폴더쓰는사람이있나!!!!!!!!!?!!!!!!?요새누가그런거써요!?!

 

이렇게 완전 비꼬듯이 진짜 크게 한번도 아닌 두세번 얘기하는거임 ㅡㅡ

 

순간 사람들 다쳐다보고 ㅡㅡ

 

그 시내에서 난 얼마나 쪽팔렸겠음?

 

순간 진짜  그 개객끼 고소할뻔햇음버럭

 

하지만 난 소심한 트리플aaa 형 이기에..통곡

 

그냥 그 자리를 빨리 벗어나는 수밖에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 사람들도 위에서 시켜서 그렇게 사람들 붙잡고하는거겠지만,

 

그건 그 사람들 밥줄이니까 솔직히 이해하려고 합니다,

 

근데 저렇게 사람 기분 나쁘게 할 필요 까지 있을까싶네요,-_-

 

저도 폴더살때 낚여서 엘지텔레콤 쓰고있지만,,-_-

 

노예계약 끝나면  ㅂㅂㅂㅂㅂㅂㅂㅂㅂ 난 다른 통신사로 이사할거임~

 

이거 끝을 어케 내야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폴더쓰는 녀자의 하소연이었습니다ㅋㅋ오늘하루도 화이팅~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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